내가 나를 손으로 그리고 불러줄 때 비로소 나는 나를 만나게 된다. via 하고싶은말 – 나에게 떠나는 여행 안내서 ‘뇌과학의 모든 것’.
Work in the Future
Google 서비스를 활용한 협업 단계별 포인트 설명, 필요한 역량 그리고 주의사항.
- Email에서 시작 > 채팅 > 문서 공유
- 문서 관계자 초대 + 사안별 Comments
- 캘린더에 일정을 잡고 미팅을 하거나 Hangout을 통해 의견공유
- Hangout에서 Presentation 보면서 Brainstorming도 가능
Work in the Future — Korean – YouTube.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 글로 표현하는 능력
- Email을 확인하는 예의(일본은 문자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확인 안하면 예의에 어긋나게 생각한다고 함)
- 불필요한 Email을 걸러내는 능력
주의사항
- 만나야 한다 : 기능이 좋다. 기능이 전부가 아니다.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본질이다. 정보라는 것은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주요내용이 되지만 표현이 안되는, 심지어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비언어적 정보가 있다. 그래서 만나야 하고 만나고 이런 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게 오해를 줄이게 해준다.
- 만나지 않기 위함이 아니라 만남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얼마나 많은 회의가 참여자들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지는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회의가 산으로가는 이유는 1. 목적이 불분명하고 2. 만나서 결정해야 할 사항을 논의하고 3.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려 모이기 때문이다.
만나야 시작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Agenda를 공유한 다음에 모인다.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불필요한 만남없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만남의 진정한 가치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Steps

Nice by jamieoliver April 04, 2013 at 07:40PM
😐 같은 구도 다른 느낌. 언젠가 만나게 되기를.


Discussion @internet
인터넷으로 논쟁하는 게 별다른 성과가 없다는 것은 이번 기회에 확실히 깨달은듯.앞으로는 되도록 인터넷상의 논쟁은 피해야겠다.
— Bayesian (@bayescog) April 5, 2013
😐 인터넷에서 몇번 댓글을 달고나서 느낀 것인데 글이라는 것은 개개인별로 알고있는 바에 따라 (맥락이 제거된 상태가 많다)해석되는지라 오해의 여지가 많다는 점이다. 그나마 한숨돌려가며 긴글로 대화하는 경우는 조금 나은 편.
이덕하 논쟁을 읽고 느낌 점을 썼습니다.1. 실험으로터 분리된 이론은 과학이 될 수 없는가 blog.dahlia.kr/post/473044647…2. 과학은 엘리트 주의인가 blog.dahlia.kr/post/473045609…(cc @alankang @bayescog)
— Hong Minhee (@hongminhee) April 6, 2013
계속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품고 있다가 굵직하게 책으로 하나 쓰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사람들은 “글” 그 자체 보다 “화자”의 권위에 더욱 치중하게 되고 현대인이 바쁘면 바쁠수록 그런 선택의 어려움을 어떤 이의 권위에 위임해서 기대는 경향은 더욱 커진다.
소셜의 발달로 내 눈에 보이는 글, 내가 검색하고 내가 원하는 글만 더욱 노출되는 환경이라 생각의 편향성은 더욱 가속도를 가지게 될것이고 글이 보이기는 해도 눈부시게 화려할뿐 그 정보들은 흩어지기 쉬운 상태라 될 것 같으면서 더욱 안되는 상황은 많아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그룹간의 소통이란 더욱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그 사이사이를 엮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균형을 가진 이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랄 뿐이다.
@bayescog 그러고 보니 Bayesian Network나 Causal Inference같은 건 심리학과 쪽에 걸쳐있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것 같긴 하네요. 말씀하신 통계학과 심리학의 점점에 아주 흥미로운 생각거리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윤효근 (@d_ijk_stra) April 5, 2013
MBA Timeline
MBA Timeline
가장 중요한 것은 “옳은 일”을 한다는 것
“악하게 돈벌기”는 나쁘다. “선하게 망하기”는 그 못지 않게 나쁘다.
— 여준영 (@yeojy) December 14, 2012
실제로 회사를 성장시키는 사람은 최고의 스펙을 가진 best 피플이 아니라 꼭맞는 right people 이란 점. 인사 관련해서 요즘 깊이 생각하는 주제. twitter.com/inuit_k/status…
— Inuit(@inuit_k) April 7, 2013
샌프란시스코 49ers 구단주 유기돈씨 인생 원칙 1) 보스를 빛내라 2) 다른사람이 원하는 당신이 되지 마라: 이 두가지를 따로 하기는 쉽지만 같이 하기는 매우 어려움. 유기돈씨가 이 2가지를 동시에 잘 할 수 있다는게 그의 경쟁력인 것 같음.
— Gibs Song (송승구) (@gibssong) March 17, 2013
어떤 CEO가 한 포럼에서 집단지성은 ‘ 다양성 곱하기 역량’ 이라는 말을 들으셨다고. 비슷한 배경들의 사람들만 모여서는 집단지성이 힘을 발휘 못한다고. 비슷한 대학을 나와 비슷한 경력을 쌓고 비슷한 성향을 가진 비슷한 나이 분들이 모여서는…
— 신수정 (@shinsoojung) April 2, 2013
많은 멘토들이 젊은이들에게 실리콘밸리처럼 창업하여 자기꿈을 펼치라고 하지만, 자신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는 창업은 도박임은 잘 말해주지 않는다. 도박은 정규분포 확률을 따르게 되어있음. 그들의 역량을 길러주거나 역량이 있는 이들에게 창업이야기를 했으면.
— 신수정 (@shinsoojung) March 24, 2013
절대동감. RT @shinsoojung: 시스템을 바꾸고 엄청난 지원을 한다고 갑자기 기술창업이 활성화되고 젊은이들이 창업전선으로 나갈까? 창업가능한 역량을 키우도록 대학을 변화시키는 것이 시간은 걸리지만 방향이 아닐까?
— 정태영 (@diegobluff) March 24, 2013
광고 경쟁PT는 시간,열정뿐 아니라 막대한 비용을 수반한다. 3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이 훌쩍 넘는다. 이런 것에 일조한 나로서는 반성한다. 최근 콘티로만 과제를 내라는 한 광고주에게 박수를 보낸다. “좋은 전략과 아이디어는 보이게” 되어있다.
— 김성철 (@progfrog) March 29, 2013
디테일들을 챙겨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다. 직관적 구성은 논리력 70%, 통찰력 30%의 결과.
— 정태영 (@diegobluff) March 30, 2013
모든 브랜드의 꿈은 현재형 동사가 되는거죠^^ RT @progfrog: 현대카드가 ‘진짜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힘은 ‘스스로의 손을 사용한다’는 점. 브랜드의 전설이 아니라 현재형 브랜드로 계속 가시기를 ~”현대카드는 명사가 아닌 동사로”
— 정태영 (@diegobluff) March 28, 2013
경쟁사의 유리한 점만 나열하는 사람에게는 잠시 경쟁사의 입장에 들어가보라고 한다. 경쟁사 입장에선 우리의 어떤 점이 부럽겠는가 생각해보면 의외로 많다. 남의 유리한 점보다 자신의 유리한 점을 찾는 편이 훨씬 생산적이다
— 정태영 (@diegobluff) March 20, 2013
선발주자를 부러워만 하는 후발주자는 승산이 없다. 선발주자는 그동안 벌려놓은 일때문에 운신의 폭이 작다. 후발주자는 움직이지 못하는 선발주자의 등뒤에서 마음대로 전개한다는 즐거운 생각을 해야
— 정태영 (@diegobluff) March 20, 2013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두루뭉실한 브랜드는 존재감이 없다. 제안하지 않고 시장의 요구만 따라가는 브랜드는 매력이 없다. 행동하지 않고 미사여구만 가득한 브랜드는 생각이 없다
— 정태영 (@diegobluff) March 14, 2013
회사의 구성원들에게 고객을 위해서 잘 하자고 하면 칭찬 나오게 잘한다. 그러나 우리의 자존심을 위해서 잘 하자고 하면 감동이 나온다
— 정태영 (@diegobluff) March 4, 2013
많은 기업이 회사문화와 DNA를 전혀 고려 안하고 전략을 짠다. 이는 운동선수가 자기 신체조건과 관계없이 전공종목 고르는 것만큼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 정태영 (@diegobluff) March 5, 2013
회사사정이 나빠지면 대개 Cost Saving을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비용절감만으로 크게 좋아진 케이스를 본 적이 없다. 사업의 지향점인 Value Chain이라는 상위개념을 같이 잡아주어야만 효과가 있다
— 정태영 (@diegobluff) March 5, 2013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의 고등학생의 질문에 답변하는 Email.
😐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유일한 자유시간인 일요일 오전 4시간이 모두 지나 버렸네요” 와 “덕분에 저녁 먹을 시간이 사라졌네요.”
WordPress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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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제 추가 2013.6.5
People Mar 2013
글쓰려 모아놨던 여러 소재들과 단상들.
I. ‘언행일치’에 해당하는 영어표현 중에 ‘Talk the talk, walk the walk’ 이란 표현이 있다. via gibs’ gibberish: Talk the talk, walk the walk!.
gibs’ gibberish: 말 많이 하는 사람치고… gibssong.blogspot.com/2013/03/talk-t…
— Gibs Song (송승구) (@gibssong) March 30, 2013
😐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 한다. 잊기쉽고 명심해야 할 최우선 명제.
II. 어떤 사람에 설 것인가.
- 보통의 기성품을 소모하는 사람 vs 양질의 컨덴츠를 생산하는 사람
- 타자의 결과물을 다시 재단하는 사람 vs 자신의 생산물을 더욱 고뇌하는 사람
- ‘더 생각해보라’고 말을 자르는 사람 vs ‘왜 그랬를까’ 생각하며 들어주는 사람
- 홀로 될까 두려워 늘 두리번거리는 사람 vs 기꺼이 홀로 되어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
- 말과 글과 행동이 아주 다른 사람 vs 말과 글과 행동이 거의 같은 사람 via ‘후자’의 사람을 만나면 절대….
😐 하지만 그 어떤도 개인이 인지하는 잣대에 좌우된다는 것이 함정.
III. 같이 몸바쳐 일했던 사랑했던 동료, 선후배님들.. 업체들… 반드시 지키고자 했던 명제(proposition) 기술자로서의 양심! via 김성철 FB.
😐 기술자의 양심이란 어떤 것일까. 이전부터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생각해봐야 할 명제. 많은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사회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아쉬움을 내뱉고 흩어지게 할 것이 아니라 더 품고 새겨야할 시점이기도 하다.
IV. 경험을 맛보기
단 한 번도 좋은 건축을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에게 무턱대로 건축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주택이 이럴 수도 있다는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via Interview – JunglimFoundation – 건축은 재밌다, 신 아키텍츠.
V. Perfection To Wholeness
수월성(excellency)을 원하는 사회에서 완벽함의 추구는 정상으로 생각된다. 뭐든지 잘해야 하고,뭐든지 최고가 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일류도 모자라서 ‘초일류’라는 형용사만이 살아남는다. 초인류가 되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피터지는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살아남은 자들의 초일류 입성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다시 사회를 물들인다. – Kitchen Table Wisdom.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게 태어났다. 완벽할 수도 없고, 완벽할 필요도 없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온전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자. 우린 완전하지 않아도 온전할 수 있다. 온전한 사람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며, 완벽이라는 무늬로 사방이 도배된 세상에 커다란 창을 내는 사람이다. via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
😐 Kitchen Table Wisdom, 밥상머리에서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VI. 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유.
청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소리)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문자)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과 소리 정보가 베르니케를 거치기에 우리는 글을 읽으면서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받았습니다..
VII. 기타등등
March 13, 2013
물건을 살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할 것. 단단할 것. 단아할 것. 일을 할 때도 사람을 볼 때도. 단순한가. 단단한가. 단아한가. (박노해, 3단)
— 이정환 (@leejeonghwan) March 21, 2013
인류역사에서 사유재산 개념이 생긴 후로 가진것을 지키려는 욕망과 가지고 싶은것의 욕망은 변화를 원하느냐 아니냐의 정체성문제로 대변, 대립되어왔다. 하지만 어느 편의 정체성을 옹호하는가와는 상관없이 한계이익을 얻는 사람은 늘 변화를 이용하는 사람이었다.
— gaddongyi (@gaddongyi) March 12, 2013
아름다운 문장은 좋은 것이지만, 그 때문에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된다. 나는 아름답게 쓰지 않고 정확하게 쓰고 싶다.
— 김탁환 Takhwan Kim (@tagtag2000) March 11, 2013
남의 생각과 링크에 휩쓸리지 않기위한 주도적인 읽기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 이형록 (@ehrok) March 12, 2013
한 유명커피체인의 성공비결에 대해 오너사장과 전사업본부장각각이 책을 썼다고. 그런데 둘다 읽은 분의 글을 보니 두분 각각이 생각하는 성공비결이 제각각이고 다들 자신중심의 아전인수라고. 결국 스스로 말하는 성공비결이란 별 믿을것이 못되는듯.
— 신수정 (@shinsoojung) March 10, 2013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한다” 와 유사한 명제로는 “그 과정의 가치는 과정을 거치기 이전과 그이후에 남는 것을 비교해 본다”도 있다. 둘다 경험하기 전에는 체득하기 어려운 문장들이기도 하다.
Attitude
태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신뢰는 서로의 속도를 높여준다. 둘다 쌓기는 어렵고 허물어지기는 쉬운 것들이다.
출처: 일이 아니라 태도 :: 네이버 블로그.
😐 태도에 대한 또하나의 이야기. “인생에서 100점 단어는 Attitude?”
(판서) A=1 B=2 .. Z=26점 (다시 시작) 원래 제 계획은 인생의 100점짜리 단어를 학생들에게 찾아보도록 하고, 아무리 궁리해도 답을 찾을 수 없는 학생들에게 짜잔~ 하며 정답을 제시하여 교실을 감동의 바다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찾았어요! STRESS!” via 서울비 블로그 :: 수업기록: 2013학년 첫 수업.
Supermemo
Supermemo(Super Memory)를 국내에서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이는 없는 것 같다. 예전부터 내려오던 방식이라 Window, PDA 방식에 머물러 있는 듯. 블로그 안내글을 보더라도 어려워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평이 대부분
공부할 글을 원문 그대로 슈퍼메모로 불러옵니다.(보통, 단순히 텍스트를 복사해 붙이거나, 웹페이지를 불러와서 사용) 글을 읽어가다가 기억해둘 부분이 나오면 바로 암기 카드로 만들거나(아이템),나중에 암기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그 부분을 따로 떼어 놓습니다(토픽). 아이템과 토픽을 분산 반복함과 동시에, 원문 텍스트를 계속 읽어갑니다. 아이템은 질문과 답을 구분해 놓은 카드이고, 토픽은 그런 그분 없이 공부할 내용을 그냥 담아 놓기만 한 카드 – 느린독자 :: 점진적 읽기(Incremental Reading).
효용에 대해서는 기본기능만으로도 만족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많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단순한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기본적인 암기 프로그램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다만 이렇게나 다양한 기능을 다 알기도 어렵다는 불안한 느낌은 있고 실제로 필요한 기능임에도 몰라서 못 쓴 경우도 꽤 있기도 하다. via 모든 문제의 원인은 너희 자신이다 : Super Memo를 사용하면서….
기본 참고용 번역
- 설명서: 클리앙 > 팁과강좌 > [supermemo] 슈퍼메모 메뉴얼 \”퀵 스타트\” 번역..
- PDA 기반으로 되어 있는 듯 – 단어 암기 프로그램 3.SuperMemo : 네이버 카페.
😐 Supermemo 쓰고 계신분 찾습니다.
유사 프로그램들
암기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에는 대표적으로 supermemo, mnemosyne, anki 같은 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anki 만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supermemo UX는 supermemo 프로그램과 유사하기는 하지만 다른 형태의 프로그램입니다. supermemo는 사용자가 암기카드를 추가하는 방식이라면 supermemo UX는 기존에 만들어진 강좌를 다운 받아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오상진의 블로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iTunes 에 있는 supermemo 는 아닌 것 같음 : *CREATIVE study* :: 똑똑한 플래쉬 카드 어플! – ‘Supermemo’.
대체프로그램은
- 서울비 블로그 :: Flashcards Deluxe 동영상 강좌 – 기본편..
- (개정판) 플래시카드디럭스(Flashcards Deluxe) 소개(ver.3.3.2) :: 서울비 블로그.
😐 supermemo 쓰시는분 찾습니다.
Just Empty it
최근 일련의 시도중에 스스로도 놀란 사항이 있다. 그건 “무조건 비워보기”. 용기를 내 비워보면 의외의 관점을 얻을 수 있다. 버리면 버릴수록 가치있는 것만 남는다. – 이형록 (@ehrok) 13. 4. 3. 오전 8:42
- 책장: 우선 버리고 챙겨야 한다. 버리는 과정에 책의 이야기에 걸려들면 그날 책정리는 완료할 수 없다. 기증하기 전에 입구에 쌓아놓고 다시한번 돌아보는 정도의 여지만 남겨야 한다. 좋은책만 남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 Read it Later(Pocket): 읽을거리도 시간도둑이다. 매주 월요일 아침 저번주에 읽지 않은 내용은 무조건 Archive한다. 저번주에 읽지못한 글은 이번주도 읽지 못한다.
- Facebook : 계정을 삭제할까 하다가 트위터를 한번 삭제하고 그 때의 기록이 사라진것에 대해 아쉬워한 적이 있어서 번거롭지만 하나씩 Network를 끊고 있다. 모바일에서 하면 Block 밖에 안나오고 Web에서 보면 Unfriend 밖에 안나와서 그때그때 하고 있다. 뉴스피드에 노출되지 않고 있던 사람들도 꽤 있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걸 보니 참 불필요한 관계가 많이 연결되어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 Twitter : 한명만 Follow 하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한개의 List에 모으고 있다. List에 여러글들이 쌓이는 걸보면 트위터의 무의미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리스트에 접속할때 보이는 50개의 트윗은 타임라인의 분위기를 맛보는데 충분하다. 좋은 글들도 많지만 좋은 책에 비할바는 못되었다.
- Tumblr,Instagram, Google+ 기타등등 무조건 비우기는 한번쯤 할가치가 충분하다.
- 그렇게 비워도 WordPress, Blogspot, 수첩은 남아있구나.
😐 트위터도 트윗을 역으로 돌아가면서 하나씩 삭제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있다 하겠지만 계속 하게될지는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