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ing oFF

Taking oFF by ehrok May 04, 2013 at 11:51AM
현장화를 벗어놓으며 flic.kr/p/eggHBX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What we talk about when Body Exercising
몸은 정확하게 2가지 조건이 발생하면 아픕니다.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전문용어로 DOMS(Delayed onset muscle soreness)라고 합니다. 쓰지 않던 근육을 많이 쓰면서 근육 섬유가 찢어지고, 칼슘이 침착되어 일어나는 통증반응이지요. 이 상태가 지나면 근육은 필요한 부분만큼의 크기를 확보하게 됩니다. 근육의 활동량이 늘어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뇌가 좋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공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집중력입니다. 이 집중력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수업에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학생들의 신체능력이 좋을까요. 그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집중이 올라간다는 것은 책을 열심히 보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지니는 덕목 정도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셔츠 밑의 자신감(북한산 다녀오고…).
근육은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해서 문제가 된다, 일단 쓰고 나면 그만한 활동공간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도 과로상, 과일상을 똑 같이 취급합니다만, 오히려 안 써서 문제되는 것이 더 하다 하여 “흐르는 물을 썩지 않고, 문지도리는 좀먹지 않는다 (유수불부, 호추불두: 流水不腐, 戶樞不蠧)”고 전합니다. 끊임없이 움직이란 말이지요. – 전종욱
몸훈련 할때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
산행을 할 때는 잡담하지 않으며, 끼리끼리 모이지 않는다. 일정 거리를 두고, 산행한다. 단, 집결지에서만 모인다. 혼자 침묵하며 산행하고, 암기 훈련을 한다. via 하고싶은말 – 박자세 산행 훈련법.
😐 왠지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Tagging
- 크게 나눈다. (서로 겹치지 않는다. 최대 7개를 넘지 않게 한다.)
- 유사어가 중복되지 않게 하나만 쓴다.
- 위에서 아래로 나눈다(대분류에서 중,소분류로 세분화한다)
- 컨텐츠 종류를 표시한다(동영상, 사진등)
-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Web 자료 Clip & Sharing | #eWord.) 동일 원칙을 적용한다. via gorekun.log :: 태깅의 기술.
😐 부연하면 1,3번은 매우 동의하고, 2번을 위해서는 영어같은 경우 원문을 주로 사용한다. 나도 정리했던것 같아 관련글을 찾아보니 태그에 대해 중간중간 언급은 했는데 딱히 마땅한게 없더라.
- 한개의 장소에 모아놓고 필요할때 Tag를 지정합니다. (WBS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PBS 기준으로 Notebook을 작성하고 FBS 기준으로 Tag를 분류) – Notebook,Tag,Searchfolder | #eWord.
- 노트북(카테고리)구분을 기본으로 하고 Tag는 자료의 종류, 출처등으로 구분 – Z log 21: Evernote Notebook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Rev2 (GTD). (자료모음 @Evernote R120614 | #eWord.)
- 주제가 반복되면 태그를 부여하고 별도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새로운 폴더(Project, Notebook)를 생성 – On Clouding Well | #eWord.
- 윈도우 탐색기 기반은 Tree 구조로 정리했다면 클라우드 방식은 Tag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게 된다. 그런데 이 Tag 기반이라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든 자료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있지 않은 상황을 유발한다. 관련된 자료를 날줄로 엮는데는 용이하나 MECE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건 너무 많고 어떤건 구멍뚫려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via Tab,Tag & Tree | #eWord.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그냥 한곳에 자료를 모으다 보면 태그를 분류해야할 필요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때 태그를 생성하되 너무 많은 태그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많으면 못찾는다.
- 대분류를 기준으로 태그를 만들되 7개가 넘어가지 않게한다. (카테고리와 동일하게 해도 된다.) – 관심사안은 중분류까지 가도 된다.
- 영어의 경우 원어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글은 비슷한 태그가 생긱기 쉽다.
- 사안, 종류, 출처를 태그로 관리한다. –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렇게 목매지 않아도 된다.
- + 태그와 관련된 글이 모이면 간간히 글로 발행한다. 그래야 살아있는 태그가 된다.
3
이형록 (@ehrok)"사람의 결점이란 원숭이 꼬리와 같아서 높이 올라갈수록 잘 드러난다." "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꾸밀수 없다." "그 사람이 없을때 그 참가치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새겨야 할 3가지 이야기. |
May Day
노동절입니다 capcold.net/blog/9991 …내가 선언구호를 쓰면 안되는 이유
— Nakho Kim (@capcold) April 30, 2013
April Fool
“멍청하게 살자”라는 문구를 책상에 붙여놓은 지인이 있었단다. 왜 이런 문구를 붙여놨어요? 물었더니,
“때론 그게 편해”
😐 조금은 바보처럼 보낸 4월 April | 2013 | #eWord.
Power Blogger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길래
다들 페북을 봤는데
그냥 전화번호부였던 것이다.
카스(카스)도 한잔하고
커피(드립;트윗)도 한잔마시고
줄(라인)만들어 고무줄(밴드)놀이도 했지만 시간만 흘러가는구나
블로깅은 조금 나으려나 했는데
잘못하면 거지된다.
지난주 어떤 뷰티 행사 한 장면. 끝나고 세명의 일행이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가 돌아와 “저분도 파워블로건데 하나 더 주세요.” 라며 기어이 20만원 넘을 프레스킷을 받아갔다. 이 얘길 아는 동생에게 했더니 “그래서 ‘파워블로거지’잖아요.”
— Soohyun Kim (@argacci) April 29, 2013
난 “경제 블로거지”인데 누가 아파트 한 채 안 주나?
— 피키냥 (@so_picky) April 29, 2013
Parking
이번엔 中企회장이 호텔 지배인 폭행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현장에서 일어난 경비실 다툼사건이 생각나서 링크했다. 양식있는 사람들이 잘사는 세상이 되려면, 좀 있는사람들이 양식이 있으려면 시간밖에 해결책이 없으려나. 이 글(Old Boy | #eWord.)과 함께 사회적 평판에 기업이 대응하는 방식에 대한 사례(스포츠조선 :: ‘회장 폭행 논란’ 프라임베이커리는 어떤 회사?.)로 Clip
Chrome App
😐 “이것저것 링크”를 검색하는 익스텐션이 나오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