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 talk about when Body Exercising

몸은 정확하게 2가지 조건이 발생하면 아픕니다.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전문용어로 DOMS(Delayed onset muscle soreness)라고 합니다. 쓰지 않던 근육을 많이 쓰면서 근육 섬유가 찢어지고, 칼슘이 침착되어 일어나는 통증반응이지요. 이 상태가 지나면 근육은 필요한 부분만큼의 크기를 확보하게 됩니다. 근육의 활동량이 늘어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뇌가 좋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공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집중력입니다. 이 집중력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수업에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학생들의 신체능력이 좋을까요. 그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집중이 올라간다는 것은 책을 열심히 보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지니는 덕목 정도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셔츠 밑의 자신감(북한산 다녀오고…).

근육은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해서 문제가 된다, 일단 쓰고 나면 그만한 활동공간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도 과로상, 과일상을 똑 같이 취급합니다만, 오히려 안 써서 문제되는 것이 더 하다 하여 “흐르는 물을 썩지 않고, 문지도리는 좀먹지 않는다 (유수불부, 호추불두: 流水不腐, 戶樞不蠧)”고 전합니다. 끊임없이 움직이란 말이지요. – 전종욱

몸훈련 할때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

산행을 할 때는 잡담하지 않으며, 끼리끼리 모이지 않는다. 일정 거리를 두고, 산행한다. 단, 집결지에서만 모인다. 혼자 침묵하며 산행하고, 암기 훈련을 한다. via 하고싶은말 – 박자세 산행 훈련법.

😐  왠지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Tagging

  1. 크게 나눈다. (서로 겹치지 않는다. 최대 7개를 넘지 않게 한다.)
  2. 유사어가 중복되지 않게 하나만 쓴다.
  3. 위에서 아래로 나눈다(대분류에서 중,소분류로 세분화한다)
  4. 컨텐츠 종류를 표시한다(동영상, 사진등)
  5.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Web 자료 Clip & Sharing | #eWord.) 동일 원칙을 적용한다. via gorekun.log :: 태깅의 기술.

😐 부연하면 1,3번은 매우 동의하고, 2번을 위해서는 영어같은 경우 원문을 주로 사용한다.  나도 정리했던것 같아 관련글을 찾아보니 태그에 대해 중간중간 언급은 했는데 딱히 마땅한게 없더라.

  1. 한개의 장소에 모아놓고 필요할때 Tag를 지정합니다. (WBS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PBS 기준으로 Notebook을 작성하고 FBS 기준으로  Tag를 분류) – Notebook,Tag,Searchfolder | #eWord.
  2. 노트북(카테고리)구분을 기본으로 하고 Tag는 자료의 종류, 출처등으로 구분 –  Z log 21: Evernote Notebook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Rev2 (GTD). (자료모음 @Evernote R120614 | #eWord.)
  3. 주제가 반복되면 태그를 부여하고 별도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새로운 폴더(Project, Notebook)를 생성 – On Clouding Well | #eWord.
  4. 윈도우 탐색기 기반은 Tree 구조로 정리했다면 클라우드 방식은 Tag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게 된다. 그런데 이 Tag 기반이라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든 자료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있지 않은 상황을 유발한다. 관련된 자료를 날줄로 엮는데는 용이하나 MECE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건 너무 많고 어떤건 구멍뚫려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via Tab,Tag & Tree | #eWord.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그냥 한곳에 자료를 모으다 보면 태그를 분류해야할 필요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때 태그를 생성하되 너무 많은 태그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많으면 못찾는다.

  1. 대분류를 기준으로 태그를 만들되 7개가 넘어가지 않게한다. (카테고리와 동일하게 해도 된다.) – 관심사안은 중분류까지 가도 된다.
  2. 영어의 경우 원어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글은 비슷한 태그가 생긱기 쉽다.
  3. 사안, 종류, 출처를 태그로 관리한다. –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렇게 목매지 않아도 된다.
  4. + 태그와 관련된 글이 모이면 간간히 글로 발행한다. 그래야 살아있는 태그가 된다.

3

이형록 (@ehrok)

13. 5. 1. 오후 9:28

"사람의 결점이란 원숭이 꼬리와 같아서 높이 올라갈수록 잘 드러난다."

"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꾸밀수 없다."

"그 사람이 없을때 그 참가치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새겨야 할 3가지 이야기.

Power Blogger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길래
다들 페북을 봤는데
그냥 전화번호부였던 것이다.

카스(카스)도 한잔하고
커피(드립;트윗)도 한잔마시고
줄(라인)만들어 고무줄(밴드)놀이도 했지만 시간만 흘러가는구나

블로깅은 조금 나으려나 했는데
잘못하면 거지된다.

Parking

이번엔 中企회장이 호텔 지배인 폭행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현장에서 일어난 경비실 다툼사건이 생각나서 링크했다. 양식있는 사람들이 잘사는 세상이 되려면, 좀 있는사람들이 양식이 있으려면 시간밖에 해결책이 없으려나. 이 글(Old Boy | #eWord.)과 함께 사회적 평판에 기업이 대응하는 방식에 대한 사례(스포츠조선 :: ‘회장 폭행 논란’ 프라임베이커리는 어떤 회사?.)로 Cl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