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T by ehrok June 15, 2013 at 10:14AM
😐 오랫만에 다시찾은 남산타워.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모습. 스스로를 외국인 관광객이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참’볼거리들이 많다. 때론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것으로 흘려보내야 할 것들이 있다. 어쩔수 없는 일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작은 관점의 변화’로 즐겁게 지낼수 있는 것들로 즐거운 감각을 일깨우자. 즐거우면 새로운 해법이 보인다.

L T by ehrok June 15, 2013 at 10:14AM
😐 오랫만에 다시찾은 남산타워.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모습. 스스로를 외국인 관광객이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참’볼거리들이 많다. 때론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것으로 흘려보내야 할 것들이 있다. 어쩔수 없는 일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작은 관점의 변화’로 즐겁게 지낼수 있는 것들로 즐거운 감각을 일깨우자. 즐거우면 새로운 해법이 보인다.
숨어있던 전문가를 만나 배움을 얻고, 새로운 방법을 공식적으로 런칭. 어려운 상황이라 오히려 혁신이 꽃피울수 있다는 것, 효과적인 방법은 생각에 따라 무궁하다는 것, 그래도 역시 시작점은 사람간의 만남, 전문가 사이의 만남이라는 것을 오늘 하루에 다 경험하게 되었다. 기념으로 이 글을 남긴다.
— 이형록 (@ehrok) June 14, 2013
[관련글] Know Can Do 2.0 | #eWord.
😐 트윗은 140자에 마치고 블로그에는 숨어있던 글자들을 첨삭 할 수도 있다.
팔로워가 숫자가 어느정도 많아지면 누가 팔로우하고 누가 언팔했는지 가끔 궁금해질때가 있다. SocialBro – Explore your Twitter community 를 사용하면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 Synchronize 하면 내 활동에 대한 기간별 변동추이가 보인다.
😐 Follows 나 Unfollows 에 대한 상세 화면
사진출처 : 박자세 수업후기 – 마블바(표현하면 사라질 것 같은 공간이 있다. ).
표현하는 순간 흩날아가는 것이 있다는 거다. 시간이 지나고 남는 그것마저도 터질듯 한 느낌으로 말하는 순간 사라질 것 같은 고요히 억눌린 퇴적이 있는 법이다. via 솔다렐라
더 많은 사진(박자세- 제 9차 해외학습탐사 130604 – 130611)
구글 문서를 잘쓰고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유머가 늘었다. 재미있어서 Tip과 함께 공유
링크권한으로 공유하면 접속한 사람들이 나온다.(지금은 녹색만 나오지만 핑크색이나 다른색들도 섞여있는데 색상에 따른 차이는 어떤기준인지 모르겠다)
원래는 색상카드로 인원수만 나왔으나 각각 동물의 명칭을 가지게 해놨다. 몽키비즈니스에서의 원숭이도 생각나고 리더쉽 서적에서의 사슴도 생각났다. 같은 일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사례. 예전에 만들었던 Google Docs 작성시 실전Tips 도 이번 기회에 공유.
Weebly에서는 실행, 글쓰기, 포스팅하기 3단계를 거쳐야 글을 쓸수있다. vs WordPress는 실행, 포스팅+ 하기 2단계로 쓸 수 있다.
** 기본메모장은 한단계다. **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 노력은 효과적이어야 한다. 효과적인 노력이란 실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일진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본질을 반복훈련하는 것이 최고다.
😐 흠… 모바일이라도 키보드를 써서 화면을 크게 보려 했는데 윗부분이 고정되서 화면을 가리는 구나. 글쓰기 도구가 각각 어떤 화면을 보여주는지 테스트
가장 큰화면은 구글 드라이브가 제공
에버노트와 구글드라이브에서 문서 작성시 타이핑보다 느린 버퍼가 자주발생하여 둘다 탈락. Squarespace Notes나 기본 메모장이 최종 우승.
+아이패드 워드프레스를 쓰던가.
트위터에 사람 찾는다는 글이 올라오면 리트윗하기 전에 글쓴이가 자신의 신원을 확실히 밝혔는지 확인해야 한다. 흥신소, 사채업자, 스토커 악용 사례 늘고 있다. 유종현 (@consline) 12. 2. 23. 20:10
모든 도구들이 쓰기 나름이지만 트위터만큼 들여다보면 다채로운 녀석도 없는것 같다. 작은 글자수 라는 제한이 오히려 가능성을 더욱 키워주는 것 같다. 물론, 위와 같은 악용사례를 정화하고 사실확인후 전파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겠지만, 지금 모습을 보면 쉽지만은 않을것 같다. 각자 트위터의 장점을 다르게 보겠지만 나는 ‘실시간’과 #해쉬태그 를 꼽겠다.
페이스북도 해시태그를 도입함에 따라 이제 국내 브랜드들도 소셜에서의 #해시태그 활용에 눈을 뜨게 될 것인가? Conversation 중요성에 눈을 뜰 것인가? goo.gl/rDbBE — Kevin Lee 이윤영 (@kevin_yoonlee) June 13, 2013
(한글 해쉬태그의 한계가 있다면 이렇게 간단한 단어도 #해시태그 , #해쉬태그 두개가 각각 다르게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 언제나 그렇듯이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트윗한 내용을 복습하는 거다. 나도 다시 안볼 정보를 공유한다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모든것을 아는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된다. 만약 지인이 트위터를 시작한다고 물어보면 아래와 같이 알려줄것이다.
트위터로 대표되는 실시간정보 시대에 더욱 자주 간과되곤 하는데, 증권거래하거나 스포일러 피하거나 재앙을 피하는게 아니라면 몇 십분 몇 시간 더 빠른 “속보” 따위는 사실 별반 의미가 없다.
— Nakho Kim (@capcold) February 14, 2012
미 육군 소셜미디어 사용 지침서 Ver 2 (2011년도)
미국에서는 육군이 놀랍게도 소셜 미디어를 아주 잘 운영하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네요. 이들이 어떻게 이렇게 인기를 끌게 되었는지 RWW에서 잘 정리 – goo.gl/bYQuF
— 정지훈 Jihoon Jeong (@hiconcep) February 19, 2012
iBook Author 출판하는 법
http://curriq.com/course/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