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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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5년차
유투브에서 본 내용을 다시 찾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몇가지 보관. 노래, 비트박스, 광고.
유투브에서 영상을 링크할때는 공식채널이나 원본을 찾아 링크하는 편인데 공식채널이 없거나 그 채널에도 없는 경우는 개인이 업로드한 내용을 걸어두었다.
Ifttt 와 pocket 을 이용하면 이미지를 쉽게 포스팅에 붙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상을 embeding 하는 것(RSS 에서 안보이는 경우가 있다) 과 이렇게 링크+그림으로 하는 것중 어떤 것이 나을지 비교중이다.




OK Go – The Writing’s On the Wall – Official Video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Wayne Rooney surprises Rory McIlroy at the first tee by bringing out the new Nike Ordem Football. Inspired by golf ball design, the Nike Ordem ball has unrivaled flight control through aerodynamic grooves. Flight perfected. Available from December 5th on http://nikefootball.com
Nike Ordem Football: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워드프레스대비 깃의 장점이 어떤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복잡하지 않고 블로깅을 하기에 (만들고 난후에는) 쉽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찾아봤던 자료들을 모아둔다.
구글크롬을 활용해서 여러개의 링크참조글을 쉽게 링크참조해서 포스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세월호 사건이 4/16 발생하고 6/4 선거도 마쳤다. 종편 채널에서 유병언에 대해서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고, 월드컵은 시작되었다. 2014년 말 우리는 어떤 것을 기억할 것인가. 2024년 4월 우리는 어떤 것을 떠올릴 것인가. 2015년의 4월은 어떤 모습일까. 처음에는 노이즈가 너무 많아 나도 더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제는 써도 될것 같다.
세월호 희생자의 친구들이 찍은 단체 사진. 수학여행전 함께 찍기로 했던 약속을 지키려 촬영했다고. 3명의 영정사진과 작은 칠판 위에 적힌 Forever 4.16 #Sewol pic.twitter.com/EFqWvPDN4A
— Taein Park (@TellYouMore) June 6, 2014
각자 가진 관점으로 이 사건을 풀어보고, 도와주고, 기억하려 한다. 나도 내 방식으로 이 일을 기억하고자 한다. 내 방식이란 한개 한개의 요소를 대치해 보는 것이다. 그 요소는 선장, 회사, 국가다.
선장이 제대로 된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사고를 발생하지 않게 할 수는 없었겠지만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현장소장, 현장의 리더란 그런 자리다.
4/16 저녁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바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인에게 연락을 했다. 이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거냐고 . “초기 판단을 잘못 한것 같더라” 배에서 움직이지 않아야 할 때도 있는건데 이건 그런 상황은 아니었다는. “어설프게 잘못알고 있는거지” 그리고 그 나이가 되도록 2등항해사라는 것도 좀 이상해. 나이에 비해 실 경력은 짧거나 아니면 어떤 결격 사유가 있는거겠지.
안타깝고 안타깝고 안타깝다.
청해진 해운의 사장이 TV에 나왔다. 울먹이는 얼굴로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상했다. 병원 침실에 입원해서 인터뷰 하는 모습도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단독 인터뷰 “새 배는 비싸 낡은 배 운용” 4.29 – 시사IN, 시사인) 볼 수 있었지만 이상했다. 혹자는 다른 이와의 인상을 비교하면서 진정성 있는 표정이란 저런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결국 (나중이지만) 이런 기사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인 진도로 향하다 쇼크로 쓰러져 경기 분당의 한 대형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김한식(72) 청해진해운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직전 서울 송파구의 한 병원에서 위절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김 씨의 당시 상태가 수술이 필요치 않았던 것 via 김한식, 병원서 “입원 필요없다” 하자 다른 병원서 胃절제 – 4.30 munhwa.com
다른 일들은 물어 뭐하겠나. 그런 사람들이다.
배는 모르면서 돈만 밝힌 인물이 진짜 살인범이다 [이철호의 시시각각] ”세월호 진짜 살인범은 따로 있다” – 사설컬럼 – 중앙일보 오피니언.
어떤 사람들은 구원파가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한다. 그런 이들의 무감각이 사회에 만연한 병을 더욱 키운다. 하지만 이 요소를 대치하면 사건이 안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암이 발견되어 수술하러 갔는데 알고 보니 여기저기에 전이 되어 있는 느낌이 이럴까.
안에 있을때는 보이지 않는다. 밖으로 나와야 제대로 보인다.
예방하고 대처하는데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다. 어떻게 이 일을 풀어나갈지. 잡는 건 잘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금의 모습을 보면 그도 어려운 것 같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대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고, 국가에 대한 그런 진단은 언론이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진단결과를 가지고 병을 치료하는 모습이랄까.
가장 놀랐던 부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이어오면서 도우려는 사람도 많았지만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더 많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뭘 새삼스럽게 그래?”라는 답변을 들을 것 같다. 새삼스럽다. 그간 남겼던 관련 링크를 모으고 앞으로도 계속 직시하고자 한다.
Social 에서는 너도나도 목소리를 낸다. 때론 정보를 쏟아내지 않는 것도 돕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것으로 판명된 정보는 지워야 한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과 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해서 듣고 보아야 할 것 이다. 내가 남긴 정보에서도 잘못된 부분은 정정해야 한다. 그것이 현 시대에서 글을 남기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다.
월드컵 The Samba of Korea 를 보니 김정기 작가가 생각나서 관련 내용 포스팅
한국만화가인 김정기는 동의대학교 미술, 디자인 학부에서 학업을 마친 후 2002년 일본 주간지인 영 점프 Yong Jump 에 Funny Funny를 연재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2007, 2011, 2013년 총 2300페이지가 넘는 세 권의 스케치 모음집을 발표하였으며 2008년에서 2010년에는 시나리오 작가 박성진과 함께 한국만화책 타이거 더 롱 테일 ‘Tiger the Long Tail’총 6권을 발간하였다. 그는 또한 다수의 단편만화 출간과 전시에 참여하였고, 만화 교사로 활동 중이다. via Centre Culturel Coréen à Paris.
간독. 간략정리.
VP. 계획을 보이게 하는 것. 같이 참여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된다. 관련 근거 및 사례를 참조.
군인이 들려주는 세계 협상이야기들. 배경지식을 보완하고 다시 읽을 만함. 다양한 케이스 들.
기업으로서의 구글의 특징을 기술함.
특징: 제품과 강점에 집중. 기록과 수학을 기반으로. 정보의 공개.
특색: 블로그를 인트라넷으로 – 불필요 회의 참석 안해도 됨. 20% 시간 주는 것은 엔지니어에 해당. 영업 관리직군과의 차이. 회사 참여시기에 따른 특혜차이에 따른 카스트.
영업을 자동화 함에 따라 부차적 업무 및 알력을 없앰. 정보는 바로 기획, 개발자에게 전달됨. (불편함에 대한 고객지원이 안되는 한계는 있지만) 제품을 메뉴판화하고 영업을 자동화하는 부분에 대해 시사점이 있음.
이 글 Scrivener as a Blogging System | #eWord 이후에 좀더 알게된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다.
1-5번은 체크리스트처럼 활용 할 수 있다.
관련링크: Scrivener 사용법 Q&A : Google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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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토리에 두번이나 글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니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다운로드후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앱스토어 구매(정가를 지불해야한다)제품과 일반 웹페이지 구매제품과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이가 있다면 앱스토어 제품은 애플아이디와 계속 연동되어 나중에 포맷후 재설치할 일이 있으면 편하다. 하지만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할인판매를 구매하는 경우는 이메일로 전송되는 시리얼번호를 잘 보관해 놓아야 나중에 재설치할때 문제가 없다.
한국에서는 기본적인 사용만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서로 더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적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