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몇개

유투브에서 본 내용을 다시 찾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몇가지 보관. 노래, 비트박스, 광고.

유투브에서 영상을 링크할때는 공식채널이나 원본을 찾아 링크하는 편인데 공식채널이 없거나 그 채널에도 없는 경우는 개인이 업로드한 내용을 걸어두었다.

Ifttt 와 pocket 을 이용하면 이미지를 쉽게 포스팅에 붙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상을 embeding 하는 것(RSS 에서 안보이는 경우가 있다) 과 이렇게 링크+그림으로 하는 것중 어떤 것이 나을지 비교중이다.

손승연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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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 잠시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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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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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rell Mashup (Happy Get Lucky) – Pomplam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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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Go

OK Go – The Writing’s On the Wall –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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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별 비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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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y 대한민국 1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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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Ordem Football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Wayne Rooney surprises Rory McIlroy at the first tee by bringing out the new Nike Ordem Football. Inspired by golf ball design, the Nike Ordem ball has unrivaled flight control through aerodynamic grooves. Flight perfected. Available from December 5th on http://nikefootball.com

Nike Ordem Football: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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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워드프레스대비 깃의 장점이 어떤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복잡하지 않고 블로깅을 하기에 (만들고 난후에는) 쉽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찾아봤던 자료들을 모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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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Gifts

워크샵 선물로 구상해본 아이템들

사용자가 나중에도 쉽게, 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항목들로 구성했다.

노트, 4색펜,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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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와 수첩은 양지사 제품이고, 볼펜은 모닝글로리 제품이다.

여러링크 참조글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구글크롬을 활용해서 여러개의 링크참조글을 쉽게 링크참조해서 포스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단계

  1. 모든탭 북마크(c+s+D) : 생성된 폴더가 참고문헌임
  2. 해당위치에 링크 삽입(c+L; 글쓰기 도구는 대체로 이 단축키를 쓴다)
  3. 즐겨찾기에 있는 북마크를 클릭앤 드래그 한다.

Tips

  1. 글쓰기가 완료된후 북마크 폴더를 별도로 정리할 수도 있다.
  2. 폴더별로 모든북마크 열기가 가능해서 context별 상황을 만들기도 용이하다.
  3. 사실 주소창별로 c+C, c+V 해도 된다. 폴더별로 글을 작성하고 해당 주제별로 context를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포스팅.

세월호를 돌아보며

세월호 사건이 4/16 발생하고 6/4 선거도 마쳤다. 종편 채널에서 유병언에 대해서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고, 월드컵은 시작되었다. 2014년 말 우리는 어떤 것을 기억할 것인가. 2024년 4월 우리는 어떤 것을 떠올릴 것인가. 2015년의 4월은 어떤 모습일까. 처음에는 노이즈가 너무 많아 나도 더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제는 써도 될것 같다.

Forever 4.16

각자 가진 관점으로 이 사건을 풀어보고, 도와주고, 기억하려 한다. 나도 내 방식으로 이 일을 기억하고자 한다. 내 방식이란 한개 한개의 요소를 대치해 보는 것이다. 그 요소는 선장, 회사, 국가다.

선장

선장이 제대로 된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사고를 발생하지 않게 할 수는 없었겠지만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현장소장, 현장의 리더란 그런 자리다.

4/16 저녁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바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인에게 연락을 했다. 이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거냐고 . “초기 판단을 잘못 한것 같더라” 배에서 움직이지 않아야 할 때도 있는건데 이건 그런 상황은 아니었다는. “어설프게 잘못알고 있는거지” 그리고 그 나이가 되도록 2등항해사라는 것도 좀 이상해. 나이에 비해 실 경력은 짧거나 아니면 어떤 결격 사유가 있는거겠지.

안타깝고 안타깝고 안타깝다.

사장

청해진 해운의 사장이 TV에 나왔다. 울먹이는 얼굴로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상했다. 병원 침실에 입원해서 인터뷰 하는 모습도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단독 인터뷰 “새 배는 비싸 낡은 배 운용” 4.29 – 시사IN, 시사인) 볼 수 있었지만 이상했다. 혹자는 다른 이와의 인상을 비교하면서 진정성 있는 표정이란 저런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결국 (나중이지만) 이런 기사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인 진도로 향하다 쇼크로 쓰러져 경기 분당의 한 대형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김한식(72) 청해진해운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직전 서울 송파구의 한 병원에서 위절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김 씨의 당시 상태가 수술이 필요치 않았던 것 via 김한식, 병원서 “입원 필요없다” 하자 다른 병원서 胃절제 – 4.30 munhwa.com

다른 일들은 물어 뭐하겠나. 그런 사람들이다.

구원파, 유병언

배는 모르면서 돈만 밝힌 인물이 진짜 살인범이다 [이철호의 시시각각] ”세월호 진짜 살인범은 따로 있다” – 사설컬럼 – 중앙일보 오피니언.

어떤 사람들은 구원파가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한다. 그런 이들의 무감각이 사회에 만연한 병을 더욱 키운다. 하지만 이 요소를 대치하면 사건이 안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암이 발견되어 수술하러 갔는데 알고 보니 여기저기에 전이 되어 있는 느낌이 이럴까.

안에 있을때는 보이지 않는다. 밖으로 나와야 제대로 보인다.

국가

예방하고 대처하는데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다. 어떻게 이 일을 풀어나갈지. 잡는 건 잘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금의 모습을 보면 그도 어려운 것 같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대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고, 국가에 대한 그런 진단은 언론이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진단결과를 가지고 병을 치료하는 모습이랄까.

사람들

가장 놀랐던 부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이어오면서 도우려는 사람도 많았지만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더 많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뭘 새삼스럽게 그래?”라는 답변을 들을 것 같다. 새삼스럽다. 그간 남겼던 관련 링크를 모으고 앞으로도 계속 직시하고자 한다.

Social 에서는 너도나도 목소리를 낸다. 때론 정보를 쏟아내지 않는 것도 돕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것으로 판명된 정보는 지워야 한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과 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해서 듣고 보아야 할 것 이다. 내가 남긴 정보에서도 잘못된 부분은 정정해야 한다. 그것이 현 시대에서 글을 남기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다.

김정기 작가

월드컵 The Samba of Korea 를 보니 김정기 작가가 생각나서 관련 내용 포스팅

한국만화가인 김정기는 동의대학교 미술, 디자인 학부에서 학업을 마친 후 2002년 일본 주간지인 영 점프 Yong Jump 에 Funny Funny를 연재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2007, 2011, 2013년 총 2300페이지가 넘는 세 권의 스케치 모음집을 발표하였으며 2008년에서 2010년에는 시나리오 작가 박성진과 함께 한국만화책 타이거 더 롱 테일 ‘Tiger the Long Tail’총 6권을 발간하였다. 그는 또한 다수의 단편만화 출간과 전시에 참여하였고, 만화 교사로 활동 중이다. via Centre Culturel Coréen à Paris.

김정기 드로잉 쇼 : Nov 2012

홈페이지 http://www.kimjungg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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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 NG, GW

간독. 간략정리.

비주얼 플래닝 2010

VP. 계획을 보이게 하는 것. 같이 참여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된다. 관련 근거 및 사례를 참조.

협상이야기 2008년 1월

군인이 들려주는 세계 협상이야기들. 배경지식을 보완하고 다시 읽을 만함. 다양한 케이스 들.

구글웨이 2009

기업으로서의 구글의 특징을 기술함.

특징: 제품과 강점에 집중. 기록과 수학을 기반으로. 정보의 공개.

특색: 블로그를 인트라넷으로 – 불필요 회의 참석 안해도 됨. 20% 시간 주는 것은 엔지니어에 해당. 영업 관리직군과의 차이. 회사 참여시기에 따른 특혜차이에 따른 카스트.

영업을 자동화 함에 따라 부차적 업무 및 알력을 없앰. 정보는 바로 기획, 개발자에게 전달됨. (불편함에 대한 고객지원이 안되는 한계는 있지만) 제품을 메뉴판화하고 영업을 자동화하는 부분에 대해 시사점이 있음.20140615-133852-49132458.jpg

Scrivener Hack

이 글 Scrivener as a Blogging System | #eWord 이후에 좀더 알게된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다.

Scrivener Hack & 장점

  1. Cliping 단축키를 지정하면 컴퓨터 사용하면서 바로바로 클립할 수 있다. (c+Z+Co 사용중)
  2. Text로 클립된 내용은 폴더단위로 분류할 수 있고, 본문으로 넣을 수도 있다.
  3. 스크리브너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창을 2분할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좌우, 상하 가능) 한개의 화면에서 모든게 가능하다. 결국 전체화면(글쓰기에 집중) – 1개화면(탐색기 구조로 파악이 쉽다, 문서/보드판/아웃라인 3개 뷰를 제공) – 2분할 화면의 전환이 자유롭다.
  4. Text이외에도 Html, 사진, PDF, 오피스문서등은 Research로 가져갔다가 (오피스 외에는) 본문으로 가져갈 수 있다. Evernote도 html 로 export한 다음에 가져올수 있다.
  5. Dummy Scrivener 저자의 경우 Meta data를 먼저 설정한다. (아직 이 단계까지 가지는 못했다)
  6. 블로깅을 하면 Devonthink 로 바로 RSS 피드 되고 주제별로 Scrivener로 옮기면 자동 완성
  7. Dropbox sync 나 Simple note sync를 사용하면 모바일에서도 글에 집중해서 작성할 수 있다.

Scrivener 초간단 사용법

  1. Text 문서를 생성하고 집중모드에서 글을 쓰는 방법을 안다.
  2. 그 Text 문서들의 배치를 쉽게 수정하고 폴더로 묶는 방법을 안다.
  3. 창을 2개로 나눠서 활용한다.(자료를 보고 작성하던가, 한쪽은 배치 한쪽은 작성으로 활용)
  4. Import 방법을 안다. (hwp 한글파일도 html 로 만든다음에 research 로 가져오면 text 로 변환이 쉽다)
  5. Compile 을 하면 html, docs, epub 으로 발행할 수 있음을 안다.

1-5번은 체크리스트처럼 활용 할 수 있다.

관련링크: Scrivener 사용법 Q&A : Google Docs

할인판매중(-6/15)

스크리브너 2를 역대 최저 가격인 20불에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via [할인] 맥용 인기 글쓰기 프로그램 Scrivener 반값 할인 판매… 역대 최저가 :: Back to the Mac

맥스토리에 두번이나 글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니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추가 참고사항(앱스토어 구매시와 차이점)

다운로드후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앱스토어 구매(정가를 지불해야한다)제품과 일반 웹페이지 구매제품과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이가 있다면 앱스토어 제품은 애플아이디와 계속 연동되어 나중에 포맷후 재설치할 일이 있으면 편하다. 하지만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할인판매를 구매하는 경우는 이메일로 전송되는 시리얼번호를 잘 보관해 놓아야 나중에 재설치할때 문제가 없다.

한국에서는 기본적인 사용만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서로 더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적게 되었다.

암에 걸렸을때 알아야 할 사항들

암에 대해서 글을 쓰려했더랬다. 암에 걸리면 알아야 하는 것들보다 쏟아지는 정보에 중심을 잡기가 꽤 어렵기 때문이다. 그 일들이 마치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공통사항

  1. 암은 원인과 부위와 환자의 상황(나이등)에 따라서 전부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 암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지만 상황은 다 다르다. 대처도 각기각색이다.
  2. 단기간이 될수도 있고 장기간이 될 수도 있다. 여러명이 번갈아가면서 참여를 하기때문에 설명하기도 힘들고 지나간 일들을 기억에만 의존해서 판단하는데는 위험이 있다. 암에 대한 정확한 학술명을 알고, 앞으로를 위한 노트를 준비해야한다. 그 노트는 개인의 진료이력, 가족들이 논의한 내용, 판단한 근거등을 기록한다.
  3. 산소가 중요하고, 산소가 중요하다. 영양분은 제철 음식 먹으면 된다.
  4. 수술을 할 수 있으면 수술로 절제하는게 좋다. 항암은 따져봐야 한다. 해법이 나온 병이 아니라면 의사도 가설을 놓고 선택하는 것이다. 병원의 시스템이란 책임소재를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 있다. 선택은 온전히 본인의 몫이다.
  5. 1CM의 크기가 중요한 이유는 그 사이즈가 되면 세포가 10만개가 되는데 그 전에는 자가치유를 통해 사멸될 수 있지만 1CM(10만개)가 되면 모세혈관을 조직해서 더 체계화 된다. 다른 곳으로 암세포를 보낼 수 있는 체계가 공고히 갖춰지는 것이다.

참고서적: 세포의 반란, 암 – 만병의 황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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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트윗들

10개월만에 썼다.

암에 걸렸을때 환자와 보호자가 알아야 할 사항들이 있다. 시간은 부족하고 (광고성) 정보만 넘쳐난다. 코끼리의 코나 다리만 보이는 형상. 추석때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감사한 분들께 답례로 보내드리려 했는데 결국 못했다. 아직 책이 안잡힌다. — 록 (@ehrok) September 22, 2013

그 다음글로 잇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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