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수첩들과 2012년의 오늘

2011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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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마무리 했을때 나온 노트와 수첩들이다. 블로그 글과 구글문서에 있는 글까지 포함한다면 몇권분량이 될까. 2012년이 1분기 남았다. 프로젝트에 실질적이고 중요한 마무리는 더 짧게 남아있다. 2012년은 어떤 의미로 마무리 될것인가. 변하지 않는 사실중 하나는 오늘의 의미가 모여 2012년의 의미가 마무리 될것이라는 점.

Firefox

동기화가 하나의 계정을 main으로 놓고 sync 하는 계정의 숫자를 Main에 놓아야 하는 점이 특이하다.

기능 및 addon의 기능이 크롬보다 더욱 다양해서 잘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좋지만 처음 접하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크롬의 발전속도나 크롬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좀 더뎌지는 느낌도 있다. 블로깅 전용 브라우저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처음설치하는 기본 addon

  • pocket
  • buffer
  • evernote, clearly
  • echofon 또는 yoono
  • goo.gl (너무 버젼이 다양해서 어떤게 제일 나은지 좀 헷갈림)
  • addon 은 sync 하거나 파일로 import, export가 가능한 것으로 보임

firefox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Dr-choi 님의 블로그에 (@drchoi)

9/23 Diigo 와 Delicious 추가 (Delicious Bookmark 가 기능이 더 많고 Delicious Extension은 심플한 기능만 있다)

PnP

I. Press This  워드프레스로 간단히 글쓰기: 북마클렛 사용
Setting > Writing 에서 Press This 를 즐겨찾기에 끌어 놓는다. 응용도 가능하다. 하나의 링크를 참고하는 글의 발행을 쉽게 해줄뿐 아니라 글+링크 작업을 간단하게 해준다.

II.Post by Email — Support — WordPress.com 중에서 몇가지 발췌

  • [category x,y,z]
  • [tags x,y,z]
  • [delay +1 hour]
  • [status publish | pending | draft | private]
  • [password secret-password]
  • [end] – everything after this shortcode is ignored (i.e. signatures)
  • [more] – more tag
  • [nextpage] – pagination
  • [publicize off|yahoo|twitter|facebook] – change Publicize options (see below)
  • [poll]question and answers[/poll] – insert a Polldaddy poll into your post (see below)

단축키나 응용구는 읽어서는 효과가 없다. 써봐야 한다. 회의록이나 간단한 문서 작성시 구문으로 자주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 (이메일로 Poll 등록하는 것도 천천히 연습해볼만 하겠다)

Gmail More

Gmail에서 이메일을 읽을때 상단 우측(라벨옆) 끝에 More 버튼이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이 좀 더 있지요.

 

음? 이상하군요. 저는 Create a Document가 보이는데 어떤 계정에서는 안보이는군요. 차이는 잘모르겠네요. Labs 선택차이 일수도 있겠습니다.

Advise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 안다는 것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 – 과학이란

같은 문장이 보여서 엮어봤다. Facebook이 잘 활용된  사례라고 해야하나? 반가웠다. 내용도, 사람도.

Iphone5

iPhone 5 – 2012. 9. 13

창조의 천재성이 쇠락하여 모방의 우수성에 따라잡힌 순간, 혁신의 자리에 효율이 들어선다. 세상이 다시 지루한 시대를 맞이했음을 알린 아이폰5 – 홍정욱

아이폰5는 애플이 Dreamer에서 고객서베이 차원의 회사로 내려오는 첫 징후. 그러나 큰 불만없다. 그동안 워낙 잘해주었고 우리가 무슨 혁신을 놓쳤는지는 오직 구름위의 잡스만 아는 노릇. 모르면 불만도 없다 – 정태영

–  iPhone5 · ehrok · Storify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하다면)

혁신의 발자욱에 효율이 처음 덧붙여졌다. 첫발자욱이라 이번에 나온 아이폰5가 가장 최고의 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중에 더 많이 바뀌게 되면 그때가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