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Shortcut

단축키는 한번 써보면 안다. 써봐야지 안다. 단축키를 알고 모르고는 큰 차이가 있다.

  1. 제일먼저 알아야 할 것들 : 보관처리 e , 라벨지정 l
  2. g then c  연락처,  g then a 메일전체보기,  g then t 보낸메일
  3. 단축키 전체 찾아보기는 shift+?
  4. sneak peak – 단축키 h,j,k 가 연달아 있음
    단축키 h 는 슬쩍보기가 가능하다. 이메일 목록은 그대로 있으면서 본문 내용을 볼수있다. j,k 로 이메일 앞뒤로 이동하면 여러개의 이메일을 동시에 쭉~ 살펴볼 수 있다.
  5. 메일함내 검색은 / –> 그다음 여러가지 조건식 가능(자동완성기능이 가능하다)
  6. g then w 하면 구글문서 새로만들기가 가능하다
  7. +Tip: 이메일 >  more에 이메일 본문으로 “구글문서 만들기”라는 메뉴도 생겼다. 아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관련글

Write w/pocket book and Memorize

#手 – 인류 문화의 핵심은 자기 손으로 적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반드시 본인의 노트가 있습니다. 손은 어떤 상황에서도 움직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이고, 뇌와 바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죠.

#用語 – 새로운 분야에 들어가는 것은 한꾸러미의 용어를 암기하는 것입니다. 용어에 익숙해 질 때까지 머뭇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새로운 용어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은 기존의 일상 용어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상 용어를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習慣 – 수첩의 습관화는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휴대폰은 그냥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손은 3억 6천만 년 전부터 진화된 반면에 문자는 5천년전에 발명된 것입니다.

#圖解 & 略語 –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은 서술식 정보를 압축해서 대비해서 보여줍니다. 정보가 입체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만 아는 약자를 적습니다. 문장으로 표현하면 힘이 없습니다. 걸으면서 생각은 가능하지만, 암기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았습니다. 걷기가 1이라면, 읽는 것은 3, 쓰는 것은 7, 그리고 그리는 것은 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릴 수 있다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는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 박문호(55차 천문우주 뇌과학 후기(부제 : 기록과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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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of mhpark

  • 2002년 6월 백북스 창립 / 2003년 5월 박문호 박사 참석
  • 2003년-2011년 3월  37차 천문우주+뇌과학 공부모임, 제3회 백북스 뇌. 인지과학 심포지엄
  • 2011년 5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 출범, 9월 제3회 특별한 뇌과학, 제1회 국내학습탐사
  • 2012년 제 4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연…  – 박자세가 걸어온 길

그림파일이 아니라 글로 게시된 자료였다면 더 활용성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공부하는 삶

짧게 담기에 어렵군요. 참고자료로 링크합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것은 공부하는 삶입니다. … 일상적인 삶은 자연적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삶은 문화적 삶입니다…. 돌 속에서 칼을 상상하고, 동물의 가죽에서 옷을 상상하고, 대리석 안에 조각상을 들여다 본 사람이 만든 세상입니다. 문자, 법률, 수학, 수식, 등의 가상의 세계가 인류의 놀라운 문화,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공부하는 삶은 명확합니다. 문자로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남길 수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가 리얼한 세계를 바로 잡습니다. 복합적 연쇄와 확장 가능한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via 박문호(56차 천문 뇌과학 모임 녹취록 – 공부하는 삶)

Register Email

증명서를 발급하다 졸업생에게도 학교이메일(이하 A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 신규 이메일 계정을 등록시 기존 Gmail 한개의 계정으로 통합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발신:  Gmail Setting에서 이메일 발송 계정으로  A이메일 등록 ※A이메일로 발송되는 확인 코드 입력으로 완료
  • 수신:  A이메일에서 POP3를 활성화 시켜놓고 Gmail setting에서 A이메일 POP3 수신등록을 한다.  ※ 발신등록도 해놓았으니 이 이메일로 오는 모든 메일은 기존 Gmail에서 수발신이 가능하다.
  • 구글연계:  Google 계정에서 A이메일을 보조이메일로 등록한다.(Gmail은 우측 상단 톱니바퀴, Google 계정은 본인 사진 클릭하면 나오는 Account에서 설정)   ※ 구글문서 권한부여시 A이메일을 설정하더라도 기존 Gmail 계정과 연계된다.

Just Write it

위구르의 광활한 그러나 이제 황량하기 그지 없는 수도가 있던 자리.  그 넓은 ‘공터’ 를 둘러보던 우리 일행을 보고 달려온 샨지(12)군  via 담시 에세이 – 사람이 죽어 별이 아니라 별이 죽어 사람–ing

아래 글은 윗글에 대해 박문호 박사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앤디강훈님께서 요약한 내용입니다.(윗 링크글에서 댓글 참조)

중요한 걸 중요하다고 아는 것이 공부의 전부다. 적절한 서술이 없는 상황에서 감탄사를 쓰게 되면 오버하는 것이 된다. 상세한 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 존재의 가치를 안다는 것, 기억되어야 할 순간이다. 느낌표를 붙이면 청중의 감동 순간이 없어지게 된다. 중요한 걸 중요하다고 아는 순간이 핵심이다.

사실이 있다. 사실을 나열해야 한다. 모든 글의 기본은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다. 감탄사 나열은 붕 뜨게 한다. 앞 뒤가 호응이 잘 된다. 브레인 내에서 하모니를 이룬다 . 말을 타고 온 소년 샨지(12) 나이를 적었다는 것, 이런 사실이 참으로 중요하다.

얼마 전 모 신문사에서 간 호주 탐사에서 함께 갔던 기자는 모든 걸 다 적었어요.나중에 하는 말이 ‘수첩 한 권을 다 적었다’고 했어요. 그 사실 속에서 글이 나온다. 글을 쓰려면 준비를 해야 한다. 값어치 있는 걸 대단하다고 얘기할 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에 대한 언급이 필요하다.

글은 영원히 남는다. 기록은 언제든지 기억을 불러올 수 있다. 갔다 온 것의 몇 배의 value가 있다. 현장에서는 많이 못 느낀다. 여행이 1이라면, value는 3~5가 된다. 첫 번째가 단순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