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박사님이 계셨다.
자세.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책, 지구, 암자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것.
오후 3시
Taean-gun, Chungcheongnam-do, South Korea, 854-8 Seungeon-ri, Anmyeon-eup
여러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Print해서 리뷰하는 방법
Evernote 출력시 차이점
? Evernote 설치형의 경우 특정 폴더만 컴퓨터에 sync 할 수는 없는지 궁금.
관련될 목차: Field Note « #eWord.
웹상에 있는 글 출력하기
글을 모아서 읽기에는 Pocket이 좋으나 출력물은 또하나의 장점이 있다. 나만의 흔적을 남길수 있다는 것. 하지만 웹페이지를 그대로 출력시 불필요한 부분이나 광고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법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활용가능하고 한쪽이 없어져도 괜찮다. 양쪽다 적당히 폐기(일정 주기를 잡거나, 완결시)해주는게 Key.
시간에 색을 입혀본다.
imbue : inspire or permeate with a feeling or quality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오늘 Time Table에 색을 입혀본다. 노란색, 녹색, 파란색, 핑크색(Color memo « #eWord) 그리고 무채색.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 어떻게 집중을 했나. 파란색에 핑크색이 더해지니 보라색이 된다. 두가지 동시에 하면 보라색이 된다는 색상의 조언. 내일은 어떤 색을 입어볼까나.
p.s imbue의 의미도 좋았지만 i am 으로 시작하는 것으로도 보였다. (@sungwookim님이 단어선정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p.s 아이폰 메모장에서 단어를 입력하고 선택후 define을 선택하면 영영사전이 된다.
가장 간소화된 블로깅 순서
원래 루마니아 지역 유태인으로 태어난 Wiesel은 나치의 [아우슈비츠] 감옥소를 거쳐서 살아남은 후, 계속 인간성(Humanity)의 본질을 탐구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활동하여 왔다.
“내가 얻은 지식은 내 뇌 속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지식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빚지고 있는 것이며 나는 그 지식을 가지고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 그들에 의해 나에게 주어진 지식을 내가(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다른 이들을 위하여 무언가를 함으로써)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Elie Wiesel, Jung-Mo Lee: 배움과 앎나누기 “
정보의 양과 질은 반비례 관계이기 쉽고 양과 힘은 분명한 반비례다. 나누는 것이 중요하기 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게 펼쳐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
“인류의 지식에 더할 것이 있어서 책을 내는 사람을 제외하면 그 외의 책은 죄다 자기 에고를 위한 정신적 자위행위일 따름이다. -Blogger B”
라는 말을 들은후 정말 가치가 있는것을 생성하고 나누는지 계속 반문하고 있다.
제약 및 지식과 같이 계속 쌓여가는 일을 해야한다. 컨텐츠를 쌓으면서 버텨라. 근검절약 하며 버텨라. 옛 선비가 그랬던 것처럼 -김영수
연말이라고 되어있지만 매년초에 하게되는 연말정산. 이제는 PDF로 다운로드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www.yesone.go.kr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 접속해서 각 항목별로 클릭하고 항목별로 해당되는 인원을 체크하면 자동으로 집계표가 완성된다. 그리고 전에 PDF 다운로드하면 준비완료.
회사 시스템에 접속해서 의료비, 주택관련 사항에 대해 해당여부를 확인하고 PDF 업로드(확인하지 않고 업로드 하면 해당 항목은 집계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각 항목별 확인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면 내겠다. 제대로 써주고, 쓴다음 제대로 알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