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Photos

여러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Print해서 리뷰하는 방법

  1. 일일 현장사진을 한개의 set(한개의 폴더) 로 관리한다. (Photo Diary « #eWord.)
  2. 출력해서 Review 하고 PDF 스캔해서 전달, 보관한다.

Evernote 출력시 차이점

  • Chrome 앱 : 제목도 크게, 사진도 더 크게 보인다. 인식하기에 적당한 정도. 2page를 한장에 뽑아도 적당. 컴퓨터 저장용량을 잡아먹지 않는다.
  • Evernote 설치형 : 노트북, 만든날짜, url 이 같이 보인다. 작은 사진을 많이 담을때 쓴다. 출력세팅이 다음 장 출력시도 유지된다.

? Evernote 설치형의 경우 특정 폴더만 컴퓨터에 sync 할 수는 없는지 궁금.

관련될 목차: Field Note « #eWord.

Printed Web Page

웹상에 있는 글 출력하기

글을 모아서 읽기에는 Pocket이 좋으나 출력물은 또하나의 장점이 있다. 나만의 흔적을 남길수 있다는 것.  하지만 웹페이지를 그대로 출력시 불필요한 부분이나 광고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법

  1. 에버노트로 클립 – 클리어리로 클립해도 되나 클리어리 클립은 글자가 좀 크다.
  2. 출력한다. 출력용지는 A3로 설정하고 A4 축소 출력으로 한다.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내용이 더 많다. 2페이지를 1페이지로 모아 출력해도 좋다. : 한두가지 출력은 크롬에서 하는게 깔끔하고 여러 가지 출력하기에는 설치형 evernote가 편하다.
  3. 출력물은 간간히 PDF로 스캔한다. 분실되도 상관없고, 어느순간 폐기해도 상관없다. 단, 스캔시 파일명에 버젼(날짜6자리를 버젼으로 쓰는게 제일 좋다)을 명기하면 해당 글에 대한 메모가 달라지는 모습이 남는다.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활용가능하고 한쪽이 없어져도 괜찮다. 양쪽다 적당히 폐기(일정 주기를 잡거나, 완결시)해주는게 Key.

  • 출력물은 현재진행을 빠르게 한다. 완결되면 전달할 사람에게 전달하고 폐기한다.
  • 온라인 정보는 다시 찾기에 용이하다.

iMbue #Time

시간에 색을 입혀본다.

imbue : inspire or permeate with a feeling or quality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오늘 Time Table에 색을 입혀본다. 노란색, 녹색, 파란색, 핑크색(Color memo « #eWord) 그리고 무채색.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 어떻게 집중을 했나. 파란색에 핑크색이 더해지니 보라색이 된다. 두가지 동시에 하면 보라색이 된다는 색상의 조언. 내일은 어떤 색을 입어볼까나.

p.s imbue의 의미도 좋았지만 i am 으로 시작하는 것으로도 보였다. (@sungwookim님이 단어선정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p.s 아이폰 메모장에서 단어를 입력하고 선택후 define을 선택하면 영영사전이 된다.

Simplify blog #writing

가장 간소화된 블로깅 순서

  1. 북마클렛(미리 Dashboard > Tools > Press This 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는다)으로 필요한 링크를 클립해서 키워드 적고 Draft로 발행한다. 바로 Edit 클릭하면 WordPress 글 작성화면으로 들어간다.
  2. A+S+w (Alt+Shift+w) 하면 전체화면 글쓰기, F11 하면 크롬이나 파폭 전체화면으로 글쓰기 편한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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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e Wiesel

원래 루마니아 지역 유태인으로 태어난  Wiesel은 나치의 [아우슈비츠] 감옥소를 거쳐서 살아남은 후, 계속 인간성(Humanity)의 본질을 탐구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활동하여 왔다.

“내가 얻은 지식은 내 뇌 속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지식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빚지고 있는 것이며 나는 그 지식을 가지고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 그들에 의해 나에게 주어진 지식을 내가(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다른 이들을 위하여 무언가를 함으로써)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Elie Wiesel, Jung-Mo Lee: 배움과 앎나누기  “

정보의 양과 질은 반비례 관계이기 쉽고 양과 힘은 분명한 반비례다. 나누는 것이 중요하기 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게 펼쳐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

“인류의 지식에 더할 것이 있어서 책을 내는 사람을 제외하면 그 외의 책은 죄다 자기 에고를 위한 정신적 자위행위일 따름이다. -Blogger B”

라는 말을 들은후 정말 가치가 있는것을 생성하고 나누는지 계속 반문하고 있다.

Year-end tax adjustment

연말이라고 되어있지만 매년초에 하게되는 연말정산. 이제는 PDF로 다운로드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www.yesone.go.kr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 접속해서 각 항목별로 클릭하고 항목별로 해당되는 인원을 체크하면 자동으로 집계표가 완성된다. 그리고 전에 PDF 다운로드하면 준비완료.

회사 시스템에 접속해서 의료비, 주택관련 사항에 대해 해당여부를 확인하고 PDF 업로드(확인하지 않고 업로드 하면 해당 항목은 집계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각 항목별 확인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면 내겠다. 제대로 써주고, 쓴다음 제대로 알리길.

Self Revolution

묵묵히 걸어가라. 결과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필자의 인생에서 아쉬웠던 점이다 – 시골의사 박경철 자기혁명 중 (@chondoc

의식과 무의식. “무의식은 나약해…강한 의지로 수행을”

나쁜 습관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시간을 압축하고. 밀도를 높이고. 코피가 터지고 엉덩이가 짓무르도록 집중해가면서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긴장을 늦추면서 살아가면 나의 의식은 늘 무의식과 함께 하게 된다.

무의식이 끼어들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단발적으로 버리는 것은 소용이 없다. 정말 버려야 하는 것은 장기적인 인내가 필요한 것들이어야한다. 지속적으로 늘 그것과 투쟁을 해야 한다.

목표. 먼저 나를 들여다 봐야 한다. 장단점. 재능. 분야. 가능성. 목표.

태도. 실천. 자존감.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전부다.

상황이 필요하면 두마리의 토끼도 쫓아라. 내가 노력하고 있다면 기다림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여유가 필요하다. 물은 99도가 될때까지 끓지 않는다.  지난 20년간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았어. 라도 말할 준비를 해야한다. 그것이 내가 주인이 되는 삶. 결과를 돌아보지 않고 과정을 중시하는 긍정적 삶의 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