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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체크리스트

  • 회의전 중 후
  • 한달전 어떻게 보는 가
  • 3달후 어떻게 같이 보는가
  • 1년전 무엇이 남았나? 1년후 똑같이 남을 것이다.
  • 생각이 타인에게 전달, 같이 공감, 손끝에서 나올때 변화가 이루어진다. 이것보다 더한 혁신을 나는 모르겠다.

팀웍. 시작하는 사람 바톤
개인. 인수인계 쉽게.
현장. 한눈에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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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굴리기

맥북과 아이맥을 듀얼로 연결하려다 발견한 태그다. 몇가지 인상적이고 다시볼 포스팅이 있어서 메모로 남긴다. Delicious로 분류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둔는게 다시보기에 쉽다.

대두족장 놀이터: 짱구 굴리기.

  1. DEVONthink는 Feed를 DB로 만들어준다.
  2. 시간관리는 수제비 – 하루 24*1은 24시간이지만 24*n은 변화무쌍해진다
  3. 애플스크립트는 꼭 익혀야 한다. 맥을 병렬로 돌린다는 것은 한번의 검색에 여러개의 결과를 동시에 도출 할 수 있게한다.

    출처: 대두족장 블로그
    출처: 대두족장 블로그
  4. 천재성에 대한 오해는 저자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5. 맥 – 생산성의 끝판왕 – 번역 및 반복작업에 유용
  6. 아이맥 2대 돌리기 : 맥을 사게 만든 포스팅.
  7. Amazon Kindle 과 Audio book

Sorimoa Feb 2014

하나둘씩 하다보니 3개월이 흘렀다.

tum13121402
sorimoa.tumblr.com/archive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결과보다는 그 2개월간의 과정이 더 중요했다 생각한다. 숙성의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 된장이 잘 담궈졌는지, 아니면 또 다시 담궈야 하는지.

예상했던 결과에 그쳤다  via #sOBs: 소리모아 공연링크 홍보결과.

내 방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울림이 CD 프로젝트도 시작하게 만들었고, 이렇게 자료를 공유하는 모습을 만들기도 했다고 자평한다. (옛 자료들은 N드라이브로 공유되었는데 어떤 문제인지 다운로드가 안된다.)

N 드라이브 폴더 Url 공유

enter image description here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Extension @GoogleChrome R140218

컴퓨터가 느려져 크롬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고 있다. 기존 설정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도 방법이지만, 백지에서 다시 시작해보고 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알아보는 방법이기도 하다.

크롬설치후 반드시 설치하는 익스텐션들

  1. Goo.gl URL Shortener
  2. bitly
  3. Evernote Web Clipper
  4. Pocket (formerly Read It Later).
  5. Diigo

via Extension @GoogleChrome Rev130325 | #eWord.

익스텐션을 쓰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고, 모르는 사람은 이 글만 봐서는 그 효용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류의 글이 필요없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나중에 라는 독자에게 필요한 글이라 링크를 정리했다.  정리하는 김에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다.

ch ex (1)

단축 url이 있어야 행아웃이나 문자발송이 쉽다. 그 중 단축url을 모아 다시 보거나, url 주소를 이름으로 지정하거나, 클릭횟수를 측정할 필요가 있다면 bit.ly를 쓴다.

에버노트는 간간히 쓴다. 마우스 우클릭으로 나오는 메뉴와 상단 클리퍼를 클릭해서 나오는 기능이 약간 다르다. 상단익스텐션 버튼으로의 저장을 주로 쓴다.

Pocket은 해놓고 안보는 경우도 많지만, 요즘은 큐레이션 추천기능까지 더해졌다.

Diigo는 중간중간 형광펜칠하듯 발췌하기에 유용하다.

ch ex (2)

북마클렛

익스텐션은  크롬을 무겁게 만드는 주범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최소한으로 설치하고 클립하는 간단한 기능은 북마클렛을 사용한다.

  • WordPress : Tools 에 있는 **Press This**를 즐겨찾기바에 추가한다.
  • Delicious : 마찬가지로 Tools에 있는 **Add to Delicious**를 끌어서 즐겨찾기바에 놓는다.

😐 윗 항목들은 더하기, 덧붙여서  ifttt 를 사용하면 곱하기가 된다.

Update

About 140215

Effective Work, Management에 항상 관심이 있는 Executive입니다. 블로그 및 웹 도구의 발전으로 학습 및 지식관리에 새로운 장이 열렸지만,  다들 바쁘고 팍팍한 현실속에 갇혀있어서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함을 깨치기 위해 읽고,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eWord 에서 글을 쓰고, TumblrBlogspot 에 메모를 남깁니다.  소셜계정은 페이스북, 트위터 @ehrok , Google+ gplus.to/ehrok 가 있습니다. 피드백은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기타 자료검색링크 – 구글에서 #eword 와 검색어를 넣으면 됩니다]

Twenty Fourteen Theme

워드프레스 2014테마 주요특징: 모바일에서 목차를 깔끔하게 볼 수 있다. 한개의 태그를 지정해서 웹페이지 상단에 놓을 수 있다. (슬라이드, Grid 두가지 방식으로 가능)

특정 태그를 지정하면 상단에 관련 글이 고정되게 보여진다.
특정 태그를 지정하면 상단에 관련 글이 고정되게 보여진다.

 

Mobile View
20140215-164743.jpg
2014 Theme Mobile View : 상단부 슬라이드 방식

Twenty Fourteen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

새로운 시작들

새 현장 담당이 먼저 문의했다. 협업폴더를 생성해 달라고. 새로운 현장의 폴더를 생성하고 관련 담당에게 메일로 안내를 하니 일부 익숙했던 인원은 자연스럽게 자료를 업로드 하고 업데이트를 한다. 이력도 스스로 작성한다. 씨앗이 자라나는 느낌이다. 자료는 폴더라는 밭을 만들어 놓으니 각 담당간 협업을 통해 작성되고 있다.

주의 할 점은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리더가 데이타의 정오에 대해, 각각 사안에 대해 파고 들기 시작하면 팀원들이 편하다 하더라도 업로드 하지 않는다. 보고용, 관리용 두개의 데이타로 나뉘어지기 시작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배려, 공유하는 마인드 이 두가지가 중요하다.

팀협업구성

팀내 파트를 담당하기 시작했다. 파트인원간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준을 만들었다. 구글문서와 행아웃. 물론 이메일이 기본이되는.

새롭게 적용한 것이 하나있다. 에버노트. 외부에서 회의, 방문하는경우는 에버노트로 회의록을 작성하기로 했다. 불편한 모바일로 전부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로 노트만 생성(제목 + 단어만)하는 것이 기준이다. 그렇게 하는 이유를 팀원들이 궁금해 했지만 우선 하라 했다.

지도에 각 현장, 협업업체별 노트가 생성되어 보여지게 될 것이다.

외부 실사를 가는 경우 기존에는 자료를 쌓고, 각자의 컴퓨터에서 잠자고 있었지만 이젠 에버노트(지도)를 보면 각 자료 및 노트가 배치되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연결이 가능할지 새롭게 보여지게 될 것이다.

하늘
하늘

블로거

친구가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다. 기록은 지식으로 발전될 것이다. 좀더 재미있고 쉽게하기 위한 방법들.

http://twitter.com/ehrok/status/43320878641355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