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ster Email

증명서를 발급하다 졸업생에게도 학교이메일(이하 A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 신규 이메일 계정을 등록시 기존 Gmail 한개의 계정으로 통합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발신:  Gmail Setting에서 이메일 발송 계정으로  A이메일 등록 ※A이메일로 발송되는 확인 코드 입력으로 완료
  • 수신:  A이메일에서 POP3를 활성화 시켜놓고 Gmail setting에서 A이메일 POP3 수신등록을 한다.  ※ 발신등록도 해놓았으니 이 이메일로 오는 모든 메일은 기존 Gmail에서 수발신이 가능하다.
  • 구글연계:  Google 계정에서 A이메일을 보조이메일로 등록한다.(Gmail은 우측 상단 톱니바퀴, Google 계정은 본인 사진 클릭하면 나오는 Account에서 설정)   ※ 구글문서 권한부여시 A이메일을 설정하더라도 기존 Gmail 계정과 연계된다.

Just Write it

위구르의 광활한 그러나 이제 황량하기 그지 없는 수도가 있던 자리.  그 넓은 ‘공터’ 를 둘러보던 우리 일행을 보고 달려온 샨지(12)군  via 담시 에세이 – 사람이 죽어 별이 아니라 별이 죽어 사람–ing

아래 글은 윗글에 대해 박문호 박사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앤디강훈님께서 요약한 내용입니다.(윗 링크글에서 댓글 참조)

중요한 걸 중요하다고 아는 것이 공부의 전부다. 적절한 서술이 없는 상황에서 감탄사를 쓰게 되면 오버하는 것이 된다. 상세한 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 존재의 가치를 안다는 것, 기억되어야 할 순간이다. 느낌표를 붙이면 청중의 감동 순간이 없어지게 된다. 중요한 걸 중요하다고 아는 순간이 핵심이다.

사실이 있다. 사실을 나열해야 한다. 모든 글의 기본은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다. 감탄사 나열은 붕 뜨게 한다. 앞 뒤가 호응이 잘 된다. 브레인 내에서 하모니를 이룬다 . 말을 타고 온 소년 샨지(12) 나이를 적었다는 것, 이런 사실이 참으로 중요하다.

얼마 전 모 신문사에서 간 호주 탐사에서 함께 갔던 기자는 모든 걸 다 적었어요.나중에 하는 말이 ‘수첩 한 권을 다 적었다’고 했어요. 그 사실 속에서 글이 나온다. 글을 쓰려면 준비를 해야 한다. 값어치 있는 걸 대단하다고 얘기할 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에 대한 언급이 필요하다.

글은 영원히 남는다. 기록은 언제든지 기억을 불러올 수 있다. 갔다 온 것의 몇 배의 value가 있다. 현장에서는 많이 못 느낀다. 여행이 1이라면, value는 3~5가 된다. 첫 번째가 단순기록이다.

Whispersync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끝난 부분에서 킨들을 열면 자동으로 그 페이지가 열렸으면 좋겠다. 즉, 오디오북과 전자책이 자연스럽게 싱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존이 그 기능을 구현했다. Whispersync for voice  – via 오디오북과 전자책을 자동으로 번갈아 읽기-위스퍼싱크 포 보이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원하는 기능들이 하나 둘씩 구현되고 있다. 한국어까지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참고: 오디오북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Amazon 자회사 Audible.com

LAW

국가법령정보센타 http://law.go.kr/main.html

예) http://www.law.go.kr/법령/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http://goo.gl/AP3ma

http://curriq.com/course/62

Conditional Format

Excel 조건부 서식을 활용하여 종료일 항목의 줄을 음영처리하기 –  펀치리스트나 특정 점수 구간을 찾을 때 활용

종료일이 “N” 열이고 제목행이 “3”이라면

  1. 홈 > 조건부서식
  2. 조건: $N3>0   결과: 음영 들어간 서식 지정

참고

  1. 셀 숫자 크기별로 Bar 길이를 다르게 표현한다 – 조건부 서식그라데이션
  2. 용어검색(한국어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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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해야되는일, 2번 하면 좋은일, 3번 해도좋은일(=안해도 좋은일), 4번 안하는게 좋은일, 5번 하면 안되는 일중 많은 사람들이 3, 4번까지 다 하려한다.(5번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5번은 자동 제외) 3번 4번을 다빼는 업무의 재구성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매일 밤샘을 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헌트(여준영)블로그

일을 하되 잘하고 잘하되 쉽게해라. 뭐가 되었든 일단 자꾸해야 경험이 쌓인다. – 여준영 “일에관한공식하나” 태도, 실력, 경험에 대한 이야기이며

1번~5번은 본인이 우선하는 가치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올해와 내년이 다를수 있다. 때로는 1,2번으로 알고 했던 일들이 나중에 보면 3,4번으로 밝혀진 다는 점이다. 5번인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너무 바쁘지 않게 항상 제대로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1~5번으로 바라보는 것도 경험이 도움이 된다. 객관적인 조언자도 도움이 된다. 훈수두는 사람들은 마음에 사로잡힌것이 적기 때문에 더 쉽게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Energy Management

Corporate Athlete 이라는 기업용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플로리다에 있는 HPI (Human Performance Institute) 라는 한 컨설팅 회사가 만든 교육자료인데 임직원을 위한 에너지 관리를 크게 네 단계로 다눈다. Body, Heart, Mental and Spiritual  – 한국의 직장인, 에너지 매니지먼트(Energy Management)가 중요하다. | MBA Blogger

아무리 효율적인 방법이라도 단점이 있다. 빨리 여러가지 일을 처리 하더라도 에너지 총량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포기와 집중을 통한 업무처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ework(에너지워크)라는 개념도 만들었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을 줄이야.    지금은 개인을 위한 Zero Work, 팀협업을 위한 Energy Flow 로 구분해서 방법론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상관없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근거가 생겼다고 좋아해야 하나.  같은 방향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