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Outlook에서도 rss 구독이 가능하다. 블로그별 RSS 주소.
R
워드프레스: /feed 를 뒤에 붙인다 ex) https://ehrok.wordpress.com/feed
블로그스팟: /feeds/posts/default 를 뒤에 붙인다 ex) http://ehrok.blogspot.com/feeds/posts/default
텀블러: /rss 붙이면 된다. http://ehrok.tumblr.com/rss

(후기) 구글리더가 사라지니 RSS구독버튼이 없는경우 RSS 아는것도 어려워졌다. 예전에 구독하던 서비스들 RSS를 알려고 Feedly로그인후 파이어폭스에서 Inspect Element했다.

Social @Foursquare

WordPress.com vs Blogspot.com

블로그 스팟은 다이나믹 뷰를 제공한다.  평소에 다이나믹 뷰를 적용하면 화면로딩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평소에는 일반적인 블로그 뷰로 보고 컴퓨터에서 다이나믹 뷰를 적용하길  권장한다.(우측 검색창에서 필요한 단어를 누르면 그에 따라 필터링 되는 모습은 또하나의 장관을 선사한다) 그래서 블로그 스팟만을 가지고 주제별로 운영하는 것이 제일 낫다는 결론을 낸적이 있었는데 @drchoi 님의 추천으로 워드프레스.com을 사용해보게 되었다. 컨텐츠를 관리하는데는 워드프레스만한게 없다.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1. 블로그스팟에 자신의 블로그를 만든다. 2. 되는대로 이것저것 써본다.(블로그 글감에 대해서는 @chang1 님의 아래 링크 글을 참조) 3. 어느정도 관심사가 추려지고 글에 자신이 생기면 워드프레스.com 에 새로 만들어서 글을 쓴다.  이 세단계를 권한다. 처음부터 잘되기가 쉽지 않고, 그래도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시작해도 한국 대중을 신경쓰면 네이버로 돌아가게 된다. (현재는 네이버에서만 글을 쓰시는중)

Memories Reloaded: 블로그에 뭘 써야 하나?.

관련글 :  WordPress,Blogspot,Tumblr,Tistory,Naver,Daum | #eWord.

Power Blogger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길래
다들 페북을 봤는데
그냥 전화번호부였던 것이다.

카스(카스)도 한잔하고
커피(드립;트윗)도 한잔마시고
줄(라인)만들어 고무줄(밴드)놀이도 했지만 시간만 흘러가는구나

블로깅은 조금 나으려나 했는데
잘못하면 거지된다.

Postach.io

에버노트+블로깅을 연동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노트를 이메일로 보내서 바로 포스팅을 하는 방식이다.  에버노트에 연동한 블로그가 있다길래 Postach.io : 에버노트 노트를 바로 블로그로 펴내기.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한번 만들어봤다. ehrok | e Note.

Continue reading Postach.io

Copy Copy Copy

글퍼가기를 반대하는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는 “저자와의 소통 단절”이다. via 우리나라의 이상한 인터넷 문화 – 글퍼가기 | Live & Venture.

표절 때문에 충격에 사로잡혀 있다. 경남의 한 언론사의 것 외에 또 다른 제보가 들어왔다. 이번엔 방송사 피디이다. 그것도 공중파의 피디이다. 인터넷 매체에 내 글을 퍼다놓고 자신의 글인양 얼굴 사진까지 박아놓았다. 지속적으로 표절을 하고 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이 지경이니.. 허탈하다.악식가의 미식일기/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잔반 에세이 :: 네이버 블로그.

타인의 글을 베끼거나 퍼와서 다시 게시하는 경우는 세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는 생각.

  • 1) 작정하고 돈 벌려고 컨텐츠 훔쳐와서 이용하려는 심보
  • 2) 하면 안 되는지 알지만 혼자, 어쩌다가, 불가피하게, 미안해하면서 머리를 긁적이며 퍼가는 경우
  • 3) 보다 맑고 투명한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밥은 못 먹어도 남의 글 퍼나르는 건 소명으로 생각하는 경우

… 이중에 장차 무언가 큰일내실 분은 3>1>2 되시겠다. via 서울비 블로그 :: 네이버 불펌 블로거들, 무슨 생각으로 그럴까?.

😐 네이버를 떠나는 블로거들 | #eWord. 에서도 비슷한 내용들을 모아봤지만 가장 문제점은 한국어로 된 웹생태계가 양만 커진다는 점이다. 내용은 많은데 비슷한 내용만 넘쳐나고 정작 쓸만한 자료는 없어진다는 점이다.  웹에 떠돌아 다니는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노력(Twitter? (with image, tweet) · ehrok · Storify.)이 더욱 중요하며 원본(동영상의 경우 원본 소스채널)을 링크하는 노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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