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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도 선택에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는것 같아서 태그중심으로 바꿨다. Top Posts도 없앨까 하다가 어떤글이 좀더 솟아오르는지 보고싶어서 남겨놨다. 글이 좀 쌓여서 Archive도 버튼식으로 변경.
😐 사실 필요한건 좋은 글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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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도 선택에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는것 같아서 태그중심으로 바꿨다. Top Posts도 없앨까 하다가 어떤글이 좀더 솟아오르는지 보고싶어서 남겨놨다. 글이 좀 쌓여서 Archive도 버튼식으로 변경.
😐 사실 필요한건 좋은 글인데 말이지
3/1(목) 예약했습니다. #MM31 훗.
— 이형록 (@ehrok) February 17, 2012
#MM31 지금까지 진행과정입니다. storify.com/ehrok/mm31 #어떻게하면재미있을까계속고민중입니다
— 이형록 (@ehrok) February 17, 2012
Next 주제안
2012
#O51설명 중이신 @ehrok 또 기대되네요^^ #MM31 twitter.com/smilecharlies/…
— 김희찬 (@smilecharlies) March 1, 2012
관련서적 리뷰 마쳤습니다. 공통된 주요사항과 책에 나오지 않는 Tips를 구분해서 말씀드리죠. #MM31 (@ 서울) juspot.com/_aCsPxw
— 이형록 (@ehrok) February 27, 2012
#MM31 Party bit.ly/w98py9
— 이형록 (@ehrok) February 27, 2012
주차는 서울역 롯데마트 4층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연결통로가 있네요. 1시간 3500 입니다. 물품구매시 할인 되는점은 참고하세요. #MM31 juspot.com/_iYNK1g
— 이형록 (@ehrok) February 27, 2012
매표소 있는 광장이 2층이고 에스칼레이터 타고 올라오시면 3층입니다. 30m 직진하시면 우측에 4층 회의실 가는입구가 있어요. #MM31 (@ 서울역 (Seoul Station)) juspot.com/_q2GFrg
— 이형록 (@ehrok) February 27, 2012
멘티를 위한 이것저것
#이메일 을 쓰는게 정보관리의 기본이 되지. 예전 핸드폰 번호와 같이 이메일은 온라인상의 개인 ID가 되지. 많은 이메일을 다루기는 Gmail이 낫고 우선 불필요한 메일과 필요한 메일을 자동으로 걸러주는게 필요할 거야.
#크롬 을 쓰는건 윈도우를 쓰는것과 같아. 앞으로 은행이용할 때 이외는 무조건 크롬으로 접속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나을거야. 즐겨찾기와 즐겨찾기 폴더를 이용하면 반복적인 일처리에도 도움이 되지.
#사진 이 많아서 관리가 어렵지? 윈도우에서는 Picasa 하나 설치해서 보는게 편하고 HDD에 원본파일을 보관도 하지만 Flickr를 이용하는게 좋아.
그리고 #블로그 는 blogspot으로 하나 만들어. Gmail 계정이 있으니 가입도 불필요하고 처음 시작하기에는 Blogspot이 나아. 새롭게 뭘 시작할 시간이 없지? 이메일을 보내면 바로 포스팅 되니 그다지 시간 빼앗기지 않아. 처음에는 메모하듯이 해봐. 네이버나 다음은 어떻냐고? 거기는 블로그라고 하기보다는 소셜에 가깝지. 시간 낭비하는 질문 하지 말고 우선 Blogspot 공개로 하나 만들고 네 블로그를 구독해봐.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되면 비공개를 한개더 만들어서 운영하면되. 결국 공개하나 비공개 하나가 되지. 비공개로 편하게 블로깅하다가 공개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가다듬어서 공개로 하면 돼.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면 Google 에서 검색해보면돼. 각 글에 링크를 걸수도 있지만 본인이 한번 검색해봐야 하게 되더라구.
😐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결국 수첩쓰는 법과 블로깅하는 법이더라.
주요 내용
참고
폴더 및 파일 네이밍 기준
(예제)
😐 뭐 이런것까지 필요할까 싶지만 필요하더군요.
踏雪野中去 눈 밭 속을 가더라도
不須胡亂行 함부로 걷지 마오
今日我行跡 오늘 내 발자국이
遂作後人程 뒷사람의 길이 될지니명함판 크기의 백범 사진 옆에 백범의 친필 만년필 글씨로 이 시가 적혀있었다. 거기다 “백기완군에게 준다”라는 말까지 쓰여있는 것이 아닌가.
조선조 정조∙순조 연간의 문인 임연당(臨淵堂) 이양연(李亮淵, 1771~1853)의 작품이라는 것을 안 것은 그 뒤의 일이다.
이 시는 불가의 선미(禪味)보다는 수기(修己)를 강조하는 유가(儒家)의 자계(自戒) 풍모가 더 짙어 보인다. 그러기에 이 시를 백범 같은 이가 당신의 좌우명이자 자경문(自警文)으로 삼았을 것이다. 말하자면 이 시는 혼자 있을 때조차 몸가짐을 삼가해야 한다는 신독(愼獨)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 시 앞에 서면 스스로가 괜히 엄숙해 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눈 밭 속을 가더라도 함부로 가지 않는 사람, 홀로 있더라도 스스로 삼가할 수 있는 사람, 그 스스로가 바른, 그런 한 사람 보고싶다. – 김정남(언론인)
😐 이메일로 온 내용이라 원문 링크가 안되는군요. 좋은 글 새겨놓았습니다.
구글 리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단축키]
😐 Shift 와 / 를 같이 누르면 ? 입니다. 구글 각 서비스 화면에서 단축키 전체를 볼 수 있지요. 단축키를 쓰고 안쓰고는 시간차이가 꽤 큽니다.
뇌의 기능은 3가지다. 변환. 예측. 기억.감각을 운동으로 변환한다. 범주화한 지식으로 예측하고 선택한다. 이 모든것은 기억을 바탕으로 한다. – 62 차 천뇌(130113)| #eWord.
반복이 완벽함을 낳는다. – 에릭칸달
기억의 바탕속에 예측하는 삶을 사는 것. 감각-운동을 끊임없이 반복 하는것.
***
생각을,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 것. – 뇌 생각의 출현(2008; 박문호)
***
그 생각-근육이
손 근육, 혀 근육, 안면 근육과
잘 협연하면
바른 자세
밝은 자세 되겠네 via 에세이 – 박.자.세(110614).
***
인간에게 본다는 것은 기억을 끄집어 낸다는 말과 같습니다. 수 많은 읽기를 통해 이미지가 기억화되고 눈이 기억과 확인하는 작업에 시간이 줄어든 훈련의 결과가 한 호흡의 금강경 읽기가 될 듯 합니다. via 솔다렐라 – 과학적으로 금강경을 한호흡에 읽는 게 가능할까요?.
***
반복은 힘이 세다. – 박문호
😐 한 분야의 대가가 있다. “대가의 공통점은 불필요한 움직임이 없다” 라고 누차 말씀하셨다. 감각은 기억을 매개로 운동으로 변환된다. 앞은 운동, 뒤는 감각, 가운데는 기억. 바른 기억을 넣어놓는것. 정제된 바른 기억을 넣어놓는것. 기억이 바탕이 되어 예측할 수 있다는 것. 경험은 다시 기억이 된다. 제대로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은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 어떤 것을 기억할 것인가. 인류의 정제된 지식. 과학. 대학교수준의 과학. 세계의 운동성. 언어. 상징성. 그리고 그림. 문자. 대칭,순서, 배경을 도구삼아. 상상력, 지각의 범주화, 개념의 범주화, 대칭을 발판삼아. 시공의 사유, 기원의 발견, 패턴의 추적. 멈추지 말 것.
뛰고 반복하고 기억하고,
기억하고 내어보고.
내어보고 뛰고 기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1973) – Alan Lakein
[# 원칙]
[# 방법]
## Really Want: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래 질문에 2분간 마구적는다. 1분간 쉬었다가 부족한것 다시 적는다.
아직 작성 안했다면 더 이상 글을 읽을 필요는 없다. 각각 3개 총 9개의 A Goals를 뽑는다. 그중 장기간 3가지를 뽑아서 인생선언문을 만든다. 2주정도 몇번 연속적인 시도를 하는게 좋다.
[# A Goal 조금 더 하기]
[#최선을 다하면 성공]
시도해야 모든것이 가능하다. 실수는 성공에 가까워지게 한다. 단,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잘못될까 걱정하는 낭비를 없애라. 습관은 시간이 걸린다. 할까 말까. 맞나? 진짜 맞나? 망설이다 시간 다지나 간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George Bernard Shaw
관련글 : ZTD via @zen_habits | #eWord.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가 오역이라는 의견이 있군요. 그래도 우물쭈물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앨런라킨의 책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색한 내용입니다.
GTD를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적다. 너무 많은 습관을 동시에 바꿔야 하고(한번에 하나씩 바꾸자), 실행에 Focus 되어있지 않으며(행동에 중점), 사람들이 실행하기에 체계적이지 않아 Next 결정에 혼란을 준다(주간목표 Big Rocks, 하루중점사항 MITs 을 습관화한다).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Focus on Simplifying). 목표Goals 에 집중하지 않는다(매주 리뷰하고 연간목표와 연결한다) – Zen To Done (ZTD): The Ultimate Simple Productivity System : zenhabits.
처음 ZTD를 접했을때 10가지의 단계가 많다고 생각했다. 다시 원문을 보니 10가지 단계가 아니라 10가지의 습관이었다. 아래 10가지의 습관중 한가지씩 바꾸는 것을 제시하고 있었다. 10가지의 단계는 Collect, Process, Plan, Do, Check lists, Organize, Review, Simplify, Routines, Passion 이다. 하지만 그 단어보다 아래의 습관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것을 적용해보는게 낫겠다.
###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