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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도 선택에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는것 같아서 태그중심으로 바꿨다. Top Posts도 없앨까 하다가 어떤글이 좀더 솟아오르는지 보고싶어서 남겨놨다. 글이 좀 쌓여서 Archive도 버튼식으로 변경.

😐 사실 필요한건 좋은 글인데 말이지

#MM31

Next 주제안

  1. 정보관리 > for mentee 참조
  2. 웹을 통한 학습 – 1학기 강의준비
  3. 출판. 심포지엄. 이벤트 홍보 – 트위터와 페북
  4. 소셜의 활용 – 페북의 새로운 분위기
  5. 글을 쓴다는 것 – 수첩과 블로깅

2012

 

For Mentee

멘티를 위한 이것저것

#이메일 을 쓰는게 정보관리의 기본이 되지. 예전 핸드폰 번호와 같이 이메일은 온라인상의 개인 ID가 되지. 많은 이메일을 다루기는 Gmail이 낫고 우선 불필요한 메일과 필요한 메일을 자동으로 걸러주는게 필요할 거야.

#크롬 을 쓰는건 윈도우를 쓰는것과 같아. 앞으로 은행이용할 때 이외는 무조건 크롬으로 접속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나을거야. 즐겨찾기와 즐겨찾기 폴더를 이용하면 반복적인 일처리에도 도움이 되지.

#사진 이 많아서 관리가 어렵지? 윈도우에서는 Picasa 하나 설치해서 보는게 편하고 HDD에 원본파일을 보관도 하지만 Flickr를 이용하는게 좋아.

그리고 #블로그 는 blogspot으로 하나 만들어. Gmail 계정이 있으니 가입도 불필요하고 처음 시작하기에는 Blogspot이 나아. 새롭게 뭘 시작할 시간이 없지?  이메일을 보내면 바로 포스팅 되니 그다지 시간 빼앗기지 않아. 처음에는 메모하듯이 해봐.  네이버나 다음은 어떻냐고?  거기는 블로그라고 하기보다는 소셜에 가깝지. 시간 낭비하는 질문 하지 말고 우선 Blogspot 공개로 하나 만들고 네 블로그를 구독해봐.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되면 비공개를 한개더 만들어서 운영하면되. 결국 공개하나 비공개 하나가 되지. 비공개로 편하게 블로깅하다가 공개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가다듬어서 공개로 하면 돼.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면 Google 에서 검색해보면돼. 각 글에 링크를 걸수도 있지만 본인이 한번 검색해봐야 하게 되더라구.

😐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결국 수첩쓰는 법과 블로깅하는 법이더라.

Name Guide

폴더 및 파일 네이밍 기준

  1. 연간 – 숫자 4자리로 시작
  2. 월간 – 월간 영문 3자리로 시작
  3. 일일 – 숫자 6자리로 시작
  4. 사안 – 프로젝트, 이슈명 – 4자리의 Naming 정도

(예제)

  1. 2013 BSC
  2. Feb 주요사항 130226
  3. 130226 점검결과
  4. 기록지 130201- (*종결시 마지막에 6자리 숫자, 필요시 R01, R10 처럼 버젼 표기)

😐 뭐 이런것까지 필요할까 싶지만 필요하더군요.

Footprints

踏雪野中去 눈 밭 속을 가더라도
不須胡亂行 함부로 걷지 마오
今日我行跡 오늘 내 발자국이
遂作後人程 뒷사람의 길이 될지니

명함판 크기의 백범 사진 옆에 백범의 친필 만년필 글씨로 이 시가 적혀있었다. 거기다 “백기완군에게 준다”라는 말까지 쓰여있는 것이 아닌가.

조선조 정조∙순조 연간의 문인 임연당(臨淵堂) 이양연(李亮淵, 1771~1853)의 작품이라는 것을 안 것은 그 뒤의 일이다.

이 시는 불가의 선미(禪味)보다는 수기(修己)를 강조하는 유가(儒家)의 자계(自戒) 풍모가 더 짙어 보인다. 그러기에 이 시를 백범 같은 이가 당신의 좌우명이자 자경문(自警文)으로 삼았을 것이다. 말하자면 이 시는 혼자 있을 때조차 몸가짐을 삼가해야 한다는 신독(愼獨)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 시 앞에 서면 스스로가 괜히 엄숙해 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눈 밭 속을 가더라도 함부로 가지 않는 사람, 홀로 있더라도 스스로 삼가할 수 있는 사람, 그 스스로가 바른, 그런 한 사람 보고싶다. – 김정남(언론인)

😐 이메일로 온 내용이라 원문 링크가 안되는군요. 좋은 글 새겨놓았습니다.

#Shortcut @GoogleReader

구글 리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1. Scan & Pick : 우선 읽을만한 글을 선택한다. 마우스로 별표표시
  2. Delete = 전부 읽음으로 선택
  3. Star로 가서 Space 를 누르면 아래로 쭉 읽기가 가능하다.(Shift + Space 하면 위로)

[단축키]

  • V 원문 보기
  • C + W 닫기
  • S Star 없애기
  • t Tag 부여하기
  • 항상 가장 중요한 F11 : 전체화면보기

😐 Shift 와 / 를 같이 누르면 ? 입니다. 구글 각 서비스 화면에서 단축키 전체를 볼 수 있지요. 단축키를 쓰고 안쓰고는 시간차이가 꽤 큽니다.

Run,Memory,Repeat

뇌의 기능은 3가지다. 변환. 예측. 기억.감각을 운동으로 변환한다. 범주화한 지식으로 예측하고 선택한다. 이 모든것은 기억을 바탕으로 한다. – 62 차  천뇌(130113)| #eWord.

반복이 완벽함을 낳는다. – 에릭칸달

  • 바른 감각을 유지하는 것. 기억을 정제하는 것.
  •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손, 혀, 얼굴은 생각과 협연 하는것.
  • 뛰는것, 신체리듬을 강한 Loop로 만들어 시간의 흐름속에 더 많은 조각을 집어 넣는 것이 시간을 길게 쓰는 것.
  • 시간은 흐르는 것.바꿀수 있는 것은 태도. 시간에 대한 태도. 시간과 장소의 순서를 바꾸는 것.
  • 불필요한 모든것은 Routine의 리듬속에 집어놓고 필요한 것을 하는 것. 필요한 것은 기억하는 것.

기억의 바탕속에 예측하는 삶을 사는 것. 감각-운동을 끊임없이 반복 하는것.

***

생각을,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 것. – 뇌 생각의 출현(2008; 박문호)

***

그 생각-근육이

손 근육, 혀 근육, 안면 근육과

잘 협연하면

바른 자세

밝은 자세 되겠네  via 에세이 – 박.자.세(110614).

***

인간에게 본다는 것은 기억을 끄집어 낸다는 말과 같습니다. 수 많은 읽기를 통해 이미지가 기억화되고 눈이 기억과 확인하는 작업에 시간이 줄어든 훈련의 결과가 한 호흡의 금강경 읽기가 될 듯 합니다. via 솔다렐라 – 과학적으로 금강경을 한호흡에 읽는 게 가능할까요?.

***

반복은 힘이 세다. – 박문호

😐 한 분야의 대가가 있다. “대가의 공통점은 불필요한 움직임이 없다” 라고 누차 말씀하셨다. 감각은 기억을 매개로 운동으로 변환된다.  앞은 운동, 뒤는 감각, 가운데는 기억. 바른 기억을 넣어놓는것. 정제된 바른 기억을 넣어놓는것. 기억이 바탕이 되어 예측할 수 있다는 것. 경험은 다시 기억이 된다. 제대로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은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 어떤 것을 기억할 것인가. 인류의 정제된 지식. 과학. 대학교수준의 과학. 세계의 운동성. 언어. 상징성. 그리고 그림. 문자. 대칭,순서, 배경을 도구삼아. 상상력, 지각의 범주화, 개념의 범주화, 대칭을 발판삼아. 시공의 사유, 기원의 발견, 패턴의 추적. 멈추지 말 것.

뛰고 반복하고 기억하고,

기억하고 내어보고.

내어보고 뛰고 기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Control,Balance,Freedom

**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1973) – Alan Lakein
[# 원칙]

  •  Control – Balance – Freedom  덤으로 자유를 얻게 된다.
  •  외부요인도 많지만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도 잘 하고 있지 못하다.
  •  Planning에서 시작한다. 계획은 생각이 아니라 쓰기다. 가치: A,B,C로 구분, 긴급성: 1,2,3을 붙인다.

[# 방법]
## Really Want: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래 질문에 2분간 마구적는다. 1분간 쉬었다가 부족한것 다시 적는다.

  • “What are your lifetime Goals?”
  • “How would you like to spend the next Three years?”
  • “What if you knew you’d be struck dead by car accident in Six Months?”

아직 작성 안했다면 더 이상 글을 읽을 필요는 없다. 각각 3개 총 9개의 A Goals를 뽑는다. 그중 장기간 3가지를 뽑아서 인생선언문을 만든다. 2주정도 몇번 연속적인 시도를 하는게 좋다.

  • ## Goals: A Goals를 위한 A Activity를 만든다. “앞으로 7일간 5분씩 투자할만한 행동인가?” 질문에 통과한 의미있는행동 4가지를 뽑는다. 3*4=12가지가 주간목표 Big Rocks다. 우선순위를 정한다. 캘린더에 어떤날 언제시작할지 적는다.
  • ## Schedule: 항상 시간을 계획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아침 저녁으로. 저녁, 전주에 계획을 잡으면 아침, 월요일에는 확인 조정만 하면된다. 일과 마무리시 인생선언문, A-Goals 를 보고 구체적인 A-Activity를 정한다. A를 위한 시간을 정해놓는다. 에너지는 습관에서 발생한다.(습관이 에너지를 만들기도 하고 보존하기도한다) 예정된 일은 Prime시간에 하고 급작스런일을 위해 Buffer 시간도 계획한다. 예정된 시간과 급작스런 일에 대한 균형안에서 놀라는 일이 줄어들고 인생이 순조로워질 수 있다. Tip: 시간에 대한 관점을 다르게 본다. 시간을 재배치 하면서 뭉텅이 시간을 찾는다.(휴식, 명상, 주부자유시간+예측하기, 전환시간늘리기, 출퇴근시간, 휴식시간relax, 점심시간, 기다리는시간, 5분의 조각, 파킨슨의법칙은 야근을 없애서(마감시간) 깨트린다)
  • ## Todo Lists(Tasks) – 할일목록(A Act 와 C Act가 섞인).  <— GTD 는 여기서 시작한다.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사항만 한곳에 적는다(적고나서 한곳에 모으거나). A,B,C Grouping해서 적거나 Context별로 기능별, 사안별 모으는게 도움이 된다. Workpackage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Loop로 완결 되는것이 중요하다. C는 80/20, C서랍, 주부서랍 필요하다. 실행/정보/연기 구분. 한번에 처리. 읽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무엇을 읽을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 People: 빨리 해주기를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족과는 ABC를 서로 조율해야 한다. VUP,갑작스런 요구들, Quiet Time을 위해서는 주위의 협조 내 협조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것은 비효율적이지만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기에는 좋다.
  • ## 이것 저것 다안될때는 “What is the best use of my time right now? – Alan Lakein‘s Question” 첫번째 답이 답이다. 첫번째 답을 놓고 Pass or Stop 정한다. 80%의 가치가 20%로 완성되는 경우(대부분 가족과의 관계)를 제외하고 완벽주의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타이머를 활용해서 불필요한 시간이 계속 더해지는 것을 막는다.

[# A Goal 조금 더 하기]

  • ## 쪼개기: Swiss Cheese(먹을 수 있게)
  • ## 발담그기: Instant Task(신체 감각을 유도한다. Cue를 만든다) – 결정의 시간 5분. 5분동안 적어만 볼까. 만약 한다면 어떤걸 하겠지? 다른사람이 한다면 어떻게 계획을 잡을까. 정보를 모아볼까. 그 행동을 하기위한 도구를 주위에, 항상눈에 띄게 놓는다. 할수없다고 생각하면서 쓰기, 녹음하기라도 해본다. A1 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본다. **어쨌든 A1과 관련된 일을 해야한다** 할수있다고 스스로 격려한다. 약속을 해버린다. 마감시간을 잡거나 회의를 잡는다.
  • ## 몰입하기: Leading Task (Next 정의한다.  및 지루하지 않게 자극변화하기. 수집>정리>실행, 정리>보관>요약>버리고>조직하기. 사용하거나 새롭게 반응되거나. 리듬, 장소, 방법의 변화)
  • ## 때로는 느리게: 장소가 바뀌면 바로 시작하지 않고 Breathe 한다. (불쾌한기분 없애기. 미루면? 열정도 창조해야)
  • ## 두려움이 끼어들면 : 소멸,참기,柔道, 부풀려서 터트려보기.
  • ## 미룸의 비용: The Price of Delay 해야 할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군살이 붙기마련이다. 특히 대상이 있는 경우는 더더욱.
  • ## 이익을 강조: 작은성공과 보상, 비행기표 미리 예약하기, Game으로 만들어보기(같은시간을 놓고 Game처럼 해보기)
  • ## 벗어난후 돌아오기: 인생의 가치는 빈둥대는데 있지만 A를 할때 가치있음. 인정한다. “시간낭비야” 말!하며 인정한다. 항상 성공하지는 않지만 언제 낭비하는가를 알면 도움이 된다.
  • ## Will Power 의지력은 매일 야생마를 타면서 익숙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ex) TV를 없앨때 하나씩 없애는 것: 처음에는 소리를 없애고. 특정광고가 나올때 끄고. 그 광고종류를 늘리고 결국 없앨 수 있음(소리, 화면을 기제CUE로 만듬. 모두 감각과 연관된다), 조금씩 더하는 것이 의지력을 만들어낸다. A는 조금씩 더하고 C는 조금씩 덜하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
시도해야 모든것이 가능하다. 실수는 성공에 가까워지게 한다. 단,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잘못될까 걱정하는 낭비를 없애라. 습관은 시간이 걸린다. 할까 말까. 맞나? 진짜 맞나? 망설이다 시간 다지나 간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George Bernard Shaw

관련글 : ZTD via @zen_habits | #eWord.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가 오역이라는 의견이 있군요. 그래도 우물쭈물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앨런라킨의 책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색한 내용입니다.

#ZTD via @zen_habits

GTD를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적다. 너무 많은 습관을 동시에 바꿔야 하고(한번에 하나씩 바꾸자), 실행에 Focus 되어있지 않으며(행동에 중점), 사람들이 실행하기에 체계적이지 않아 Next 결정에 혼란을 준다(주간목표 Big Rocks, 하루중점사항 MITs 을 습관화한다).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Focus on Simplifying). 목표Goals 에 집중하지 않는다(매주 리뷰하고 연간목표와 연결한다) – Zen To Done (ZTD): The Ultimate Simple Productivity System : zenhabits.

처음 ZTD를 접했을때 10가지의 단계가 많다고 생각했다. 다시 원문을 보니 10가지 단계가 아니라 10가지의 습관이었다. 아래 10가지의 습관중 한가지씩 바꾸는 것을 제시하고 있었다. 10가지의 단계는 Collect, Process, Plan, Do, Check lists, Organize, Review, Simplify, Routines, Passion 이다. 하지만 그 단어보다 아래의 습관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것을 적용해보는게 낫겠다.

  • 1 Ubiquitous Capture.
  • 2 Make quick Decisions on things in your inbox, do not put them off
  • 3 Set MITs for week, day
  • 4 Do one task at a time, without distractions
  • 5 Keep simple lists, check daily
  • 6 A place for everything
  • 7 Review your system & goals weekly
  • 8 Reduce your goals & tasks to essentials
  • 9 Set and keep routines
  • 10 Seek work for which you’re passionate

### 참고 ###

Continue reading #ZTD via @zen_hab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