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Tweet II

트윗 정리(Archive Tweet | #eWord)를 마쳤다. 1년이 넘는 트윗은 타임라인에서 보여지지 않아서 삭제가 되지않는다. 예전트윗을 보려면 트위터사에 파일을 요청하면 된다. (Archive Twitter | #eWord.)

트윗을 정리하고 블로그와 Storify로 정리해보니 정기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정보는 의미도 산란된다는 인상을 받았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따라가는 것보다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하나 또 한편으로 보면 정리는 안해도 별 상관없지 않았을까 하는 반문도 생겼다.

정리된 자료는 구글검색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tw 130428

😐 비울만큼 비우면 항상 다른관점이 보인다. Twitter | #eWord.

Proposal

기획서가 필요없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 일단 시작한뒤 느끼는 뭔가를 계속 적용하고,변수에 대응하고,피드백에 반응하다보면 잘 완성되는 경우가많다.그간 설립한 회사도 식당도 매니지먼트도 사업계획서없이 시작부터했던 일들인데 기획서썼다고 더 잘하진 못했을것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나는 기획서 쓰는 중이다. 기획서가 없어도 된다는걸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설득하는게 기획서 쓰는거 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서. ….. – 여준영 (@yeojy12. 4. 8. 오후 7:00

[참고글]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들 Worklife | #eWord.

Britannica

 ‘종이 백과사전’의 시대가 접어들면서 그들은 파산할 수 밖에 없다는 패배감에 사로잡혔다.그러나 그들에게는 ‘고 품질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브랜드’ ‘뛰어난 콘텐츠’ 역량이 있음을 발견했다. 온라인에서의 지식은 위키피디아식으로 대중들이 오류를 찾고 보완해가면서 완성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교과서는 콘텐츠 제공자의 ‘명성’과 ‘신뢰’가 중요하며,  콘텐츠 자체의 신뢰가 중요하다. 이에 브리태니커는  ‘프레미엄급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 제공자’ 로 포지셔닝한다. via 신수정의 작은회사경영이야기 & 직장생활 멘토링 :: 자신의 숨은 진정한 역량은 무엇일까?.

😐 질문을 재정의 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만 그 재정의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위 사례는 다양한 각도와 많은 부분을 함의하고 있다고 느껴서 인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