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nnica

 ‘종이 백과사전’의 시대가 접어들면서 그들은 파산할 수 밖에 없다는 패배감에 사로잡혔다.그러나 그들에게는 ‘고 품질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브랜드’ ‘뛰어난 콘텐츠’ 역량이 있음을 발견했다. 온라인에서의 지식은 위키피디아식으로 대중들이 오류를 찾고 보완해가면서 완성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교과서는 콘텐츠 제공자의 ‘명성’과 ‘신뢰’가 중요하며,  콘텐츠 자체의 신뢰가 중요하다. 이에 브리태니커는  ‘프레미엄급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 제공자’ 로 포지셔닝한다. via 신수정의 작은회사경영이야기 & 직장생활 멘토링 :: 자신의 숨은 진정한 역량은 무엇일까?.

😐 질문을 재정의 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만 그 재정의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위 사례는 다양한 각도와 많은 부분을 함의하고 있다고 느껴서 인용한다.

Dad’s Sandwich Bags

Dad Illustrates Kids’ Sandwich Bags with Imaginative Drawings | Watch the video – Yahoo! Screen.

http://screen.yahoo.com/dad-illustrates-kids-sandwich-bags-224439958.html

Postach.io

에버노트+블로깅을 연동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노트를 이메일로 보내서 바로 포스팅을 하는 방식이다.  에버노트에 연동한 블로그가 있다길래 Postach.io : 에버노트 노트를 바로 블로그로 펴내기.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한번 만들어봤다. ehrok | 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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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hupanda

Aichupanda (with tweet) · ehrok · Storify.

Copy Copy Copy

글퍼가기를 반대하는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는 “저자와의 소통 단절”이다. via 우리나라의 이상한 인터넷 문화 – 글퍼가기 | Live & Venture.

표절 때문에 충격에 사로잡혀 있다. 경남의 한 언론사의 것 외에 또 다른 제보가 들어왔다. 이번엔 방송사 피디이다. 그것도 공중파의 피디이다. 인터넷 매체에 내 글을 퍼다놓고 자신의 글인양 얼굴 사진까지 박아놓았다. 지속적으로 표절을 하고 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이 지경이니.. 허탈하다.악식가의 미식일기/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잔반 에세이 :: 네이버 블로그.

타인의 글을 베끼거나 퍼와서 다시 게시하는 경우는 세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는 생각.

  • 1) 작정하고 돈 벌려고 컨텐츠 훔쳐와서 이용하려는 심보
  • 2) 하면 안 되는지 알지만 혼자, 어쩌다가, 불가피하게, 미안해하면서 머리를 긁적이며 퍼가는 경우
  • 3) 보다 맑고 투명한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밥은 못 먹어도 남의 글 퍼나르는 건 소명으로 생각하는 경우

… 이중에 장차 무언가 큰일내실 분은 3>1>2 되시겠다. via 서울비 블로그 :: 네이버 불펌 블로거들, 무슨 생각으로 그럴까?.

😐 네이버를 떠나는 블로거들 | #eWord. 에서도 비슷한 내용들을 모아봤지만 가장 문제점은 한국어로 된 웹생태계가 양만 커진다는 점이다. 내용은 많은데 비슷한 내용만 넘쳐나고 정작 쓸만한 자료는 없어진다는 점이다.  웹에 떠돌아 다니는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노력(Twitter? (with image, tweet) · ehrok · Storify.)이 더욱 중요하며 원본(동영상의 경우 원본 소스채널)을 링크하는 노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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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120411

투표 1204 (with images, tweets) · ehrok · Storify.

Double-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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