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nnica

 ‘종이 백과사전’의 시대가 접어들면서 그들은 파산할 수 밖에 없다는 패배감에 사로잡혔다.그러나 그들에게는 ‘고 품질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브랜드’ ‘뛰어난 콘텐츠’ 역량이 있음을 발견했다. 온라인에서의 지식은 위키피디아식으로 대중들이 오류를 찾고 보완해가면서 완성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교과서는 콘텐츠 제공자의 ‘명성’과 ‘신뢰’가 중요하며,  콘텐츠 자체의 신뢰가 중요하다. 이에 브리태니커는  ‘프레미엄급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 제공자’ 로 포지셔닝한다. via 신수정의 작은회사경영이야기 & 직장생활 멘토링 :: 자신의 숨은 진정한 역량은 무엇일까?.

😐 질문을 재정의 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만 그 재정의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위 사례는 다양한 각도와 많은 부분을 함의하고 있다고 느껴서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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