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work 영상강의 Board bit.ly/xOI90M ” 영상강의 했던 자료 모음입니다. 마인드맵 이미지를 각각 클릭하면 영상설명 Site가 나옵니다.
— 이형록 (@ehrok) March 11, 2012
@ehrok 영상강의 구글사이트의 주인자이셨나요? 우아. 예전에 검색을 통해 가보고 알차다 생각했는 데.. : ) 역시 대단하세요.
— Hoon (@yagatino) March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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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록 (@ehrok) March 11, 2012
@ehrok 영상강의 구글사이트의 주인자이셨나요? 우아. 예전에 검색을 통해 가보고 알차다 생각했는 데.. : ) 역시 대단하세요.
— Hoon (@yagatino) March 11, 2012
예전에 Storify 로 정리(storify 글정리 R120630 | #eWord.) 했었지만 다시 되돌아보면서

Taking oFF by ehrok May 04, 2013 at 11:51AM
현장화를 벗어놓으며 flic.kr/p/eggHBX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몸은 정확하게 2가지 조건이 발생하면 아픕니다.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전문용어로 DOMS(Delayed onset muscle soreness)라고 합니다. 쓰지 않던 근육을 많이 쓰면서 근육 섬유가 찢어지고, 칼슘이 침착되어 일어나는 통증반응이지요. 이 상태가 지나면 근육은 필요한 부분만큼의 크기를 확보하게 됩니다. 근육의 활동량이 늘어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뇌가 좋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공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집중력입니다. 이 집중력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수업에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학생들의 신체능력이 좋을까요. 그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집중이 올라간다는 것은 책을 열심히 보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지니는 덕목 정도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셔츠 밑의 자신감(북한산 다녀오고…).
근육은 “너무 많이 쓰거나, 너무 안 쓰거나” 해서 문제가 된다, 일단 쓰고 나면 그만한 활동공간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도 과로상, 과일상을 똑 같이 취급합니다만, 오히려 안 써서 문제되는 것이 더 하다 하여 “흐르는 물을 썩지 않고, 문지도리는 좀먹지 않는다 (유수불부, 호추불두: 流水不腐, 戶樞不蠧)”고 전합니다. 끊임없이 움직이란 말이지요. – 전종욱
몸훈련 할때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
산행을 할 때는 잡담하지 않으며, 끼리끼리 모이지 않는다. 일정 거리를 두고, 산행한다. 단, 집결지에서만 모인다. 혼자 침묵하며 산행하고, 암기 훈련을 한다. via 하고싶은말 – 박자세 산행 훈련법.
😐 왠지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 크게 나눈다. (서로 겹치지 않는다. 최대 7개를 넘지 않게 한다.)
- 유사어가 중복되지 않게 하나만 쓴다.
- 위에서 아래로 나눈다(대분류에서 중,소분류로 세분화한다)
- 컨텐츠 종류를 표시한다(동영상, 사진등)
-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Web 자료 Clip & Sharing | #eWord.) 동일 원칙을 적용한다. via gorekun.log :: 태깅의 기술.
😐 부연하면 1,3번은 매우 동의하고, 2번을 위해서는 영어같은 경우 원문을 주로 사용한다. 나도 정리했던것 같아 관련글을 찾아보니 태그에 대해 중간중간 언급은 했는데 딱히 마땅한게 없더라.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그냥 한곳에 자료를 모으다 보면 태그를 분류해야할 필요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때 태그를 생성하되 너무 많은 태그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많으면 못찾는다.
이형록 (@ehrok)"사람의 결점이란 원숭이 꼬리와 같아서 높이 올라갈수록 잘 드러난다." "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꾸밀수 없다." "그 사람이 없을때 그 참가치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새겨야 할 3가지 이야기. |
노동절입니다 capcold.net/blog/9991 …내가 선언구호를 쓰면 안되는 이유
— Nakho Kim (@capcold) April 30, 2013
“멍청하게 살자”라는 문구를 책상에 붙여놓은 지인이 있었단다. 왜 이런 문구를 붙여놨어요? 물었더니,
“때론 그게 편해”
😐 조금은 바보처럼 보낸 4월 April | 2013 | #eWord.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길래
다들 페북을 봤는데
그냥 전화번호부였던 것이다.
카스(카스)도 한잔하고
커피(드립;트윗)도 한잔마시고
줄(라인)만들어 고무줄(밴드)놀이도 했지만 시간만 흘러가는구나
블로깅은 조금 나으려나 했는데
잘못하면 거지된다.
지난주 어떤 뷰티 행사 한 장면. 끝나고 세명의 일행이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가 돌아와 “저분도 파워블로건데 하나 더 주세요.” 라며 기어이 20만원 넘을 프레스킷을 받아갔다. 이 얘길 아는 동생에게 했더니 “그래서 ‘파워블로거지’잖아요.”
— Soohyun Kim (@argacci) April 29, 2013
난 “경제 블로거지”인데 누가 아파트 한 채 안 주나?
— 피키냥 (@so_picky) April 2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