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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로그를 학습도구이자 협업도구로 생각한다. 라이프 로그라는 것도 개인의 인생학습을 돕는것이고 조직에서의 학습이 협업을 촉진하는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충분히 여러 서비스를 검토하였고 Blogspot과  Wordpress.com 으로 결론을 냈다.  WordPress.org vs WordPress.com | #eWord.

언론으로서의 역할도 상당히 기대를 하는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좋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한국의 웹환경에서 좋은 내용이라는 것이 얼마나 부족한지)

😐 두분 다 비슷한(설치형의 어려움, 앞으로의 발전방향) 고민을 가지고 계셔서 비영리 단체의 효과적인 블로깅에 대해 정리해봤다.

블로그는 글을 쓰는 공간으로 최대한 간결하게 유지한다. 글을 쓰는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는다. 설치형보다 가입형(최소 유료를 가입하면 광고는 제거가 된다)을 운영하는게 트래픽에 대한 부담도 적어 추천하는데 기존에 운영하는게 있다면 꼭 바꿀 필요는 없다고 본다.

기존의 글들을 주제, 이벤트, 태그 별로 묶어 전파하는 이벤트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태그(주제,이벤트별로)를 묶어서

  1. 또 하나의 글로 엮어서 만들거나 – 워드프레스는 자동 pingback이 되기 때문에 관련글을 서로 링크하기 좋다.
  2. 특정 주제별로 Pinterest 보드를 운영할 수도 있다.
  3. Zootool에서 별도 Board를 만들거나
  4. lino 에서 보드판처럼 게시를 하거나 할수도 있다.
  5. Delicious 에 공식계정을 만들어 글 분류를 다른 관점에서 돕고
  6. Diigo 에서 요약에 대한 요약을 할 수도 있다.
  7. Slideshare에서 특정 주제를 묶어서 발행할 수 도 있다.
  8. 주간지나 월간지 정도의 컨셉으로 별도 Blogspot(http://ehrok.blogspot.kr/view/flipcard) 을 운영할 수 도 있다. – 우측상단에 검색단어를 입력하면 그 결과에 따라 카드가 움직인다.
  9. 어느정도 내용이 모이면 쉽게 Epub을 만들수도 있다. (이 방법이 가장 쉬울것 같다)
  10. 위 9가지 방법을 포함해서 ifttt.com 채널 에 있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활용한다.

좋은 글은 그 자체로 생명력이 있다. 그리고 좋은 생각을 모은다.

WordPress.org vs WordPress.com

Blogspot, WordPress가 제일 좋습니다, Tumblr, Posterous, Tistory는 그래도 글의 제목이 바로 클립되어 편합니다. Naver, Daum은 블로그의 제목이 클립되어 여러개 클립되어 있으면 당췌 어떤 글인지 나중에 찾기가 어렵습니다.  Blog 시작하시는 분들은 Blogspot 이나 WordPress로 시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via  WordPress,Blogspot,Tumblr,Tistory,Naver,Daum 120623 | #eWord.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1. 블로그스팟에 자신의 블로그를 만든다. 2. 되는대로 이것저것 써본다.(블로그 글감에 대해서는 @chang1 님의 아래 링크 글을 참조) 3. 어느정도 관심사가 추려지고 글에 자신이 생기면 워드프레스.com 에 새로 만들어서 글을 쓴다.  이 세단계를 권한다. 처음부터 잘되기가 쉽지 않고, 그래도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via WordPress vs Blogspot | #eWord.

WordPress.org 는 설치형 워드프레스고 WordPress.com 은 가입형 워드프레스다. org는 자유롭되 번거롭고 com은 테마에 따라 기능이 제한 되지만 글을 쓰기에 부족하지 않다.

워드프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wordpress.com 을 무조건 권한다. 실력이 있는 사람도 어려운게 org 설치형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어려운지 숙련된 @seoulrain 님도 힘들어 하시더라.

 

 

😐 시간이 많다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글쓰는데 쏟기를 권한다.(블로그 방문객이 많아지면서 트래픽이 늘어나면 그에 따라 신경써야 할 것도 많아진다) 글,컨텐츠를 정갈히 가다듬다보면 표현방법은 무궁무진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아래 Comment가 앞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답이다.

블로그가 일종의 라이프로그라면, 가능하면 각종 미디어/자료파일 링크는 외부로 돌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동영상은 유튜브에, 사진은 플리커에, 소리파일은.. 유튜브에 변환해서 올리거나 기타 저장할 솔루션을 찾아서 보관하고… 블로그 데이터는 가볍게 가볍게 가며 텍스트로 어떤 지식과 기록을 조직적으로 구성해가는 걸 목표로 삼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 via 블로그 이사 삽질기 2탄(2013.5) | [WP]서울비블로그.

Connect aPPs @GoogleDrive

구글문서와 연동이 가능한 프로그램들.  초기에는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한 유틸들이 이제는 구글크롬, 구글Drive문서등에서도 가능하다. 생산성 앱을 주로 보는 편인데. 각 앱들의 논리정연함이 한권의 책을 보는 것과 같다. 감탄할 때도 많고 배울 점도 많다.

aPPs to Drive

 

for Get it, Forget iT

Most of the time, you do know the answer. But if you let them know that you know, and you’re not interested in what they have to say, forget it.

via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4단어, “What do you think?”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대부분의 경우 Boss는 해답을 알고 있을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아는 바를 팀원들도 알게 하려면, 팀원들이 뻔한 답변이나 하는걸 듣고 싶지 않다면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 답을 잊으세요.”

😐 워드프레스에서 마음에 드는 기능중에 하나는 워드프레스에 있는 다른글을 참조했을때 저절로 알람(Pingback)이 가는 기능이다. 적당한 글이라고 생각하면 블로그 저자가 comment 승인을 해주고, 적당치 않으면 승인하지 않으면 된다. 좋은 글은 링크를 획득하게되고 그렇지 않은 글은 링크와 멀어지면서 사멸하게 된다. 이상적인가.

[후기] @estima7 님이 ‘해석에 어려움이 있다.’ 라는 블로그 글을 보고 조금더 고민한 결과가 도움이 된것 같다.

역시 워드프레스 pingback 기능에 감사하며(10주년도 축하하고) 도우려는 마음이 자신을 돕게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곰곰히 생각하다 한문장을 얻었는데 그 문장이 계속 마음에 든다.

for Get it, Forget iT

Conquest of Happiness

Inuit Blogged :: 행복의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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