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를 이야기하는 젊은 기업가들
Phone Gmail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안내방법을 터득했습니다.1. 스마트폰을 달라한다.2. Gmail 아이콘을 바탕화면으로 꺼낸다3. Gmail을 이용해서 내계정으로 이름만 적어서 메일발송4. 앞으로는 이 Gmail로 정보공유한다고 말한다.
— 이형록 (@ehrok) December 8, 2011
안드로이드 첫사용자를 위한 세팅 사례 instagr.am/p/X7ehp/ 여기에 “인터넷(브라우저)”만 사용하면 끝. 사무직이라면 +dropbox
— 이형록 (@ehrok) December 8, 2011
Cosmos
“우주의 미래가 내 한손에 달려있다는 생각을 한시도 접지말되, 내가 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고개를 들때마다 그걸 비웃어라” tmblr.co/ZlH_3yCts4xr
— 이형록 (@ehrok) December 6, 2011
어디에서 읽었는지 궁금했었는데 타임라인을 정리하던중 찾았다. Mihaly Csikszentmihalyi의 책(1997)에서 인용한 글이었다. 불가의 문장.
😐 이 그림이 일맥통하면서 여러곳에 응용이 가능할것같아 clip
Field Log
5월을 나타내는 단어들이 쌓이고 일련의 목차가 된다. 목차는 제목으로 주제들은 다시 하나의 단어에 모인다.
현장록(Field Log)
4Pen

4Pen by ehrok May 31, 2013 at 10:46PM
Effective Engineer
엔지니어라는 어감이 각자 어떤 느낌을 불러올까. 자신이 아는바 만큼의 감각을 가져올 것이다. “장인”도 좋지만 현실은 장인의 탄생을 가져오기에는 조금 동떨어져 있고. 원안대로 엔지니어를 불러온다.
단, 성과를 낼줄아는 엔지니어
Essential Tips
규정,지침,매뉴얼은 딱딱하고 기존 체계와 혼동,충돌된다. “요령”이라 칭하기로 한다.
그 어떤 시작
Take Over
Baton Touch
The Field Goal
The Goal 현장버젼
Actionknowledge
행하는 것
아는 것
서로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