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tage of WordPress.com

워드프레스의 장점은 익히 들었으나  Contents를 다루는데 이정도까지 좋을 줄은 몰랐다. 설치형 워드프레스는 유지보수 및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가입형 워드프레스에 대한 장점은 알려지지 않아서 가입형 워드프레스에 대해 간간히 이야기하고 있다.

  1. 조회수, 일자별 조회수, 캘린더 단위 View가 제공된다. 글 하나하나 별로.
  2. Follow 수 에 따라서 뱃지를 제공한다. 포스퀘어 뱃지놀이를 생각하면 된다. 글을 남기는 갯수에 따라서 알람을 제공하면서 응원하는 View도 있다.
  3. 알람 기능도 좋고, Comment 관리도 좋다.
  4. 다른 워드프레스 블로거를 Follow 하면서 글을 구독할 수도 있다.
  5.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블로그 플랫폼이다. 스프링 노트 서비스 종료와 같이 사용하다 중단되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6. 자… 우선  www.wordpress.com 에서 계정을 하나 만들어 보자. 하나 만들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다시 하나더 만들수 있다.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개의 워드프레스를 만들수 있다.

 

Feats of memory

우리의 삶은 우리가 기억하는 것들의 합이란 거죠.블랙베리와 아이폰에 우리자신을 잃어버리고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면서 지나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서, 그리고 생각을 깊이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인해 이미 짧은 우리네 삶 중 얼마만큼을 우리는 기꺼이 잃어버리고 있는 걸까요

Our lives are the sum of our memories. How much are we willing to lose from our already short lives by losing ourselves in our Blackberries, our iPhones, by not paying attention to the human being across from us who is talking with us, by being so lazy that we’re not willing to process deeply?

via  Joshua Foer: Feats of memory anyone can do | Video on TED.com(조슈아 포얼: 누구나 할 수 있는 엄청난 기억력)

기억의 외면화에 어느정도 숙달했다면 이젠 다시 기억의 내면에 대해 연습해야 할 때다.

정교하게 부호화 하기: elaborative encoding , We have really exceptional visual and spatial memories, TEDxRome, topic-for-topic, topic sentence, topos, place, in the first place, massaging their temples, distraction, memory place is just shortcuts and so on

There actually are no shortcuts. This is how stuff is made momorable. Transform Bakers into bakers. Great Memories are learned.

Connected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어있다. 그 에너지를 어디에 쓰는가에 대한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고독을 음미하는 방법과 대화를 즐기는 기술을 가르쳐야 하는 날도 멀지 않았다. 사실 가장 중요한 기술이기도 하고 배워야 하는 부분도 있다.

The feeling that ‘no one is listening to me’ make us want to spend time with machines that seem to care about us.” (Sherry Turkle)

대화는 현재에서 발생…사람은 정말 나약합니다. 사람은 외로우면서도 친밀함을 두려워함…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것은 중요 문제를 표현 할 수는 있으나 해결하지는 못함…  더한 것은, 지속적인 연결은 사람들이 자신을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게 합니다. 이것이 존재의 새로운 방식을 만듭니다.  – Sherry Turkle: Connected, but alone? | Video on TED.com. (쉐리 터클: 연결되었지만, 외롭다?)

Professor, MIT, and author of The Second Self, Life on the Screen, and Alone Together: Why We Expect More From Technology and Less From Each Other.

Boston, Massachusetts · http://www.mit.edu/~sturkle/

via Sherry Turkle (STurkle) on Twitter.

TED Quotes

TED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좋은 책 리뷰가 좋은 지식을 전파하는 것과 같이 좋은 TED 리뷰도 많았으면 좋겠다.  TED 영상도 이젠 너무 많다.

TED는 제한된 시간으로 압축을 하고 그 내용은 이 각각의 한문장에 함축되어 있다. TED Quotes: Facts, insight and humor from TEDTalks — in shareable bites. 이 한문장이 얼마나 Spread 되는지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리라.

9가지 이메일 실수

이모티콘이나 너무 어린아이 같은 표현, 상투적인 표현은 적당하지 않다. 또한, 프라이버시를 방해하는 질문은 삼가야 한다.

  1. Kisses :-*
    68 percent of workers say emoticon kisses in emails to clients are annoying.
  2. Sugar Pie, Honey Bunch
    54 percent said they were not into terms of endearment like “honey” or “dear.”
  3. Elements Of Style
    65 percent of respondents view simple grammar and spelling mistakes as “shoddy,” saying such errors would cause them to “have no faith” in the person who sent the email.
  4. OMG
    Half of respondents said they didn’t think abbreviations like OMG had any place in work emails.
  5. ‘Happy Friday’
    28 percent of respondents don’t like cheesy or familiar lines like “Happy Friday.”
  6. No OOTO Message
    But 58 percent of office workers said they wouldn’t do business with people who don’t leave automated out-of-office notices at all.
  7. Smiley Faces 🙂
    44 percent of respondents think smiley faces in emails are inappropriate.
  8. Abrupt OOTO Messages
    46 percent of respondents are irritated by rude or abrupt out-of-the-office messages.
  9. Weekend Plans
    17 percent of respondents said they didn’t like to be asked about weekend plans in emails.

출처: 9 Email Fails Sure To Make Your Coworkers Hate You (기사 하단 동영상에는 이메일 정리하는 방법도 설명하는군요. embed 코드가 여기에서 작동이 안되서 링크만 남깁니다)

참고글: Email Tips: 5 Ways to Get Action | Inc.com.

NASA Engineers

이런 색다른 NASA엔지니어의 모습을 보면 과학자, 엔지니어들의 모습도 이제는 바뀌어 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한다. 미국방송들도 “NASA가 다시 Cool을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NASA 홍보전략의 승리 – 쿨한 NASA 엔지니어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역시… 같은 일도 얼마든지 멋있게 할 수있다. 멋있게 할때 재미도 따라온다.

이 글을 보다가 여러 글들을 읽어버렸다.  읽다 느낀 모든 이야기를 하기에는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고, 부족한 시간에 맞춰 글을 적다 보면 핵심만 남는다.  단어 몇개란 공감대 형성에는 어렵지만 기억을 되새기기에는 적당하다. 몇개의 단어로 되새겨지지 않는다면 중요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뇌의 나사가 풀렸거나. -_-; P.S 인용구에서 뒷말만 잘라도 전체 어감이 차이 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