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어있다. 그 에너지를 어디에 쓰는가에 대한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고독을 음미하는 방법과 대화를 즐기는 기술을 가르쳐야 하는 날도 멀지 않았다. 사실 가장 중요한 기술이기도 하고 배워야 하는 부분도 있다.

The feeling that ‘no one is listening to me’ make us want to spend time with machines that seem to care about us.” (Sherry Turkle)

대화는 현재에서 발생…사람은 정말 나약합니다. 사람은 외로우면서도 친밀함을 두려워함…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것은 중요 문제를 표현 할 수는 있으나 해결하지는 못함…  더한 것은, 지속적인 연결은 사람들이 자신을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게 합니다. 이것이 존재의 새로운 방식을 만듭니다.  – Sherry Turkle: Connected, but alone? | Video on (쉐리 터클: 연결되었지만, 외롭다?)

Professor, MIT, and author of The Second Self, Life on the Screen, and Alone Together: Why We Expect More From Technology and Less From Each Other.

Boston, Massachusetts ·

via Sherry Turkle (STurkle)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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