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14

공간이 불러오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같은 공간이라도 그 시간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끄집어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차의 목차

블로그 글을 쓰는 순서

  1. 우선 쓴다. 디자인 설정, 카테고리 지정 전부 나중에 한다. 우선 쓴다. 쓰고 나서 분류를 위해 태그를 지정한다.
  2. 계속 반복되는 태그는 한개의 주제로 통일한다. 그 태그 단어를 카테고리로 변환한다.
  3. 카테고리, 태그를 조합해서 목차형 글을 완성한다.
  4. 그 목차형 글을 1개의 글로 압축한다. 그런 글이 60개가 되면 완성.
  5. 그중 20개를 버리고 40개를 취한다.

목차의 목차

😎 가 봅시다~

Hong 2-3

워드프레스 모바일 사진 업로드 포스팅은 아무리 봐도 단정하기만 할뿐 재미가 부족하다. 포스팅후 갤러리로 수정하면 조금 나으려나? 해상도도 체크할 겸 겸사겸사 단상. 그리고 워프 모바일 및 RSS발행 TIPS.  

단상

  1. 양을 채워야 질이 변한다. 나쁜 쪽이든 좋은 쪽이든. 쌓아서 좋게 바뀌기는 어려워도 나쁜 습관이 고여서 상황이나 습관이 악화되기는 쉽다. 모든 어려움이 가치 있지는 않지만 의미있는 것은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2. 건강이 기본이다. 모두들 알고 있지만 몸으로도 알고 있기는 어렵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타인의 소리만큼 자기 몸에서 내는 소리에도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 스스로 먼저 하지 않으면 할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는데 노력은 몇배 더 들고 성취는 몇배나눠진 진전만이 있다. 운동도 저축이다. 모든건 총량이 있다. 
  3. 스스로를 아는 것이 첫번째다. 안다고 생각만하지 객관적으로 알지는 못한다. 객관적인 나를 알기위해 기록하고 돌아본다. 기록된 나와 생각하는 나는 간극이 크다. 

WP Mobile & RSS Tips 

워드프레스는 모바일에서 발행시 slug 지정이 안되어 영문제목을 주로 쓴다. 발행시slug 지정이 되므로 그 후 제목을 바꾸는 것이 좋다. 한글URL 은 검색에 좋을지는 몰라도 링크 참조걸때 너무 지저분해진다. 

발행(Publishing)시 RSS 구독자에게 내용이 전달 된다. 전체 발행을 하는데 부분만 보여주고 싶은 경우는 간단하게 발행하고 나중에 수정하기도 한다. RSS에는 일부내용만 있고 블로그에는 전체 내용이 있게. 

RSS 구독기를 나중에 켜거나 매주월요일 이메일 발송시는 수정된 내용으로 전달되니 수정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RSS 구독만 하지 않고 블로그에도 (업데이트 된 내용을 확인하러) 방문을 한다. 

아덩가 에게는 어쩔수 없겠지만

      

예) 여행기록

Foursquare 와 IFTTT를 이용하면 구글캘린더에 시간을 남길수도 있고, 아래와 같이 지도를 포함한 여행 포스팅에 활용할수도 있다. Zoom=16을 기본 지도 사이즈로 하는데 그때 위도와 경도 소수점 4번째 자리에서 숫자를 바꾸면 지도의 Center와 Red Point의 위치를 위-아래, 좌-우로 변경할 수 있다.

Dayone 에서 일기를 작성할때도 지도를 포함해서 일기를 남기기가 수월하다. 개인정보공개가 많이 되는 우려가 있으므로 자주 남기기보다는 필요한 사안에만 활용하는게 좋겠다. Dayone 을 Publishing해서 ‘예’를 보일때는 본문에 있는 사진 및 embeding contents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예제로 만들어보았다.

at 다음에 있는 장소이름을 클릭하면 각 Foursquare 페이지로 이동해서 각 위치를 클릭하면 장소별로 사용자들이 남겨놓은 Tip들을 볼 수 있다. 단어만 있는 경우는 Facebook 사진으로 이동한다. 각 서비스별 장점을 활용하고자 할때 각 서비스를 모듈로 보고 그 모듈들을 이렇게 합칠수도 있다는 예제.

경춘선 – 가평

at 상봉역 (ID: 07–166) at 04:37PM

상봉역 (ID: 07-166)

at 가평역 (Gapyeong Stn.) at 05:54PM

가평역 (Gapyeong Stn.)
12

at 포시즌펜션

포시즌펜션
d


Day 2

수영

수영장

남이섬

at 남이섬 (Nami Island) at 12:02PM

남이섬 (Nami Island)

a

at BOOXAFE at 04:03PM

BOOXAFE

at 만조 돌솥 이천쌀밥 at 06:40PM

만조 돌솥 이천쌀밥

at 가평역 (Gapyeong Stn.) at 07:49PM

가평역 (Gapyeong Stn.)

Healing album

Healing slide

터닝메카드 at 08: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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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크리스마스 티라노킹, 어린이날 요괴워치 등에 이어 남아들의 관심은 빠르게 터닝메카드로 옮겨가고 있다. 손오공(066910)(7,610원 130 –1.68%)은 지난 2월 3일 첫 애니메이션을 방영한 터닝메카드의 판매가 2분기 들어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처음 출시된 터닝메카드는 애니메이션 방영이후 판매량이 늘기 시작해 4월 이후 본격화했다는 설명이다. 터닝메카드 인기에 힘입어 손오공 주가는 고공행진중이다. 불과 두 달전인 지난 4월 1일 3340원이던 주가는 2일 종가기준 6910원으로 106.9%나 급등했다. 손오공은 2004년 61% 수준이던 원가율이 지난해엔 76.7%로 높아졌다. 손오공의 매출은 2012년 803억원을 정점으로 3년연속 감소세다. 순손실은 2012년 5800만원에서 2013년 100억원, 2014년 49억원을 기록했다. 최신규 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한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플라스틱 사출성형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시기는 2012년 6월이다. 다만 올 1분기들어 손오공의 실적이 턴어라운드하고 있다. 손오공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171억원, 1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2%, 124.1% 각각 증가했다 출처: 손오공 터닝메카드 대란 ’15.6.3 이데일리

여행, 이벤트 사진관리 및 공유하기

여행을 다녀왔다. 수많은 사진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같이 다녀온 사람들과 공유할 것인가.  

(WIFI 에서) 구글포토를 켜면 사진들이 전부 구글포토 클라우드에 백업이 된다. 구글포토 클라우드로 올라간 사진을 선택해서 앨범을 만들면 앨범 링크로 공유가 가능하다. 

링크를 받은 인원은 사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구글포토를 사용하는 경우 본인의 계정으로 복사 할수도 있다. ‘끝: 이하 부연설명’ 

Machine Learning: Google Story, Video

하루나 이틀정도 시간이 지나면 구글포토에서 사진들을 골라서 지도와 연계된 스토리를 만들어준다. 스토리는 사진과 영상을 가로방향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다. 

사진과 영상을 모으로 편집해서 배경음악이 들어간 1분 이내의 영상도 만들어준다.  만들어진 영상의 음악은 선택이 가능하고, (영상의 경우) 원래 녹화된 음성을 같이 들을수 있는지 여부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전체 사진이 들어간 앨범은 세로로 감상할수 있고, Story는 가로로 감상하며, 영상은 한개의 점에서 감상할수 있다. 이 3개의 링크를 대화방(행아웃, 페북메신저,카톡등)에서 공유하면 된다. 

 컴퓨터에 원본보관 w/ Dropbox 

Dropbox를 사용하는 경우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가 수월하다. 무료계정은 2GB이나 Instatnt Upload를 사용하는 경우 옵션으로 +3GB를 할당하기 때문에 5GB 사용이 가능하다. 무한정은 아니기 때문에 Dropbox에 올라간 사진은 시간별로 폴더 구분을 해서 원본 백업용으로 사용한다.  

전문적인 사진관리 w/ Flickr

구글포토가 강력하긴 한데 사진 찍기를 즐기는 경우 Flickr와 병행하면 좋다. Flickr도 모바일에서 자동 업로드가 되는데 최근에 나온 컴퓨터 업로더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중복도 방지하고 업로드 하기가 편하다.

Dropbox에서 폴더별로 구분된 사진을 Flickr 업로드 폴더에 올리면 각 폴더별로 Flickr 앨범이 생성되면서 자동 업로드 된다. 

구글포토만 사용해도 되겠지만, 구글이 언제 Evil 이 될지 모르니 Flickr와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Google Photos는 IFTTT와의 연동성이 없다는 점도 블로깅과 연결하고 확장하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Flickr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글 

  • “(무제한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사진 관리 서비스” – 구글 포토스의 숨은 매력 ‘어시스턴트’를 파헤치다  beSUCCESS 
    – “컴퓨터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사람처럼 어떤 대상 혹은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인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되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포토의 검색창에 ‘고양이’라는 단어를 입력하면 사용자가 그동안 올린 사진 중에서 고양이 사진만 추려서 보여줍니다” – 구글, 용량 무제한 사진 저장 서비스 ‘구글 포토’ 출시 :: Back to the Mac 블로그  
    – “NAS도 좋지만 물리적인 고장을 고려하면 몇 군데로 분산시켜 백업해야 했는데 그건 정말 시간과 돈과 노력이 드는 일이었다. (혹시라도.. NAS의 RAID 구성을 믿는건 정말 바보짓이다) 결국 나의 결론은 Cloud” – 애플 사진앱, 그리고 사진에 대한 고민 – Sonar & Radar 
    – “iPhone,DSLR로 촬영, Lightroom으로 후보정, Mac Photos로 앨범관리, 클라우드는 iCloud 와 Flickr 두개를 사용합니다. iCloud는 iCloud Photo Library로 최종 앨범 관리 목적으로 사용되고, iPhone 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과 Lightroom 에서 보정된 모든 사진은 Flickr 로 자동 업로드 됩니다. Mac/PC용 Flickr Uploader 의 경우 중복사진 방지 업로드 됩니다. Flickr를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archives 부분입니다. 2003년 부터 2만장 이상의 사진이 촬영날 기준으로 연도별, 월별, 일자별 아울러 메타태그별로 열람하고, 배치모드 편집/앨범셑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AC) Photos 앱의 앨범 정보역시도 Flickr 에 그대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경 안써도 되는 편리함도 있습니다.  특히나 Flickr는 ISO 정보,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카메라, 렌즈, 위치 정보를 포함한  Meta 정보 및 열람 체계가 잘 되어있어, 이 부분은 다른 서비스가 아직까지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Flickr가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원본을 다운로드 할 때 인데, 이는 3rd Party 앱인 Flickry 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원본을 편하게 개별 혹은 다중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Mac 에서 사진 관리 방법 – 시즌2 | Project Research  
    – “구글 포토에서는 이 모든 콘텐츠가 SNS 타임라인처럼 생성돼 추억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계가 하는 일인데 감성이 넘친다. 게다가 공유하는 과정도 너무 쉽다.”- 구글 포토, 이거 뭐야 무서워 – GEARBAX.COM
    – 구글 포토 상세 설명 및 앱 링크들 – 광파리 블로그 

 친구들과 w/ Facebook 

한해를 돌아볼때 페이스북에서 만들어내는 영상을 위해서는 페이스북에서도 사진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윗 사진들중 (타인의 초상권에 저해되지 않는 사진을 선택해서) 업로드한다. (Tip: 본인만 보기로 업로드해도 IFTTT 및 연말 영상에 반영되니 꼭 전체/친구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여행계획을 함께 구성할때부터 페이스북 이벤트로 준비를 했다면 사진이나 링크를 그 이벤트에 모아놓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그리고 그중 대표사진 한장을 이벤트 Cover사진으로 적용한다. 

참고글 II 

사진관리와 관련한 글을 아래와 같이 써왔는데 그간의 시간투자가 무색해지는 구글포토의 발전이다. 이 발전은 Flickr나 Facebook팀도 느끼고 있을테니 그 서비스들이 부족한 부분들이 현재 있더라도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서비스들은 계속 진화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으니 딱 맞는 서비스를 찾는 것보다 그 생각과 스타일이 맞는 서비스를 고르는게 낫다. 

Tips

로컬에서 삭제를 잘해야 클라우드 자료의 사용성이 좋아진다. Google Photos > Dropbox > Flickr 후 모바일에 사진을 남겨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각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삭제한다. Dropbox업로드 전에 삭제, 업로드 후 삭제하고 Flickr에 올린다. 

모바일 수정시 수정된 형태로 구글포토스에 반영이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Dropbox는 캡춰시 원본으로만 넘어왔었다). 사진 Crop  및 영상의 경우 Slowmotion, Timelapse 편집을 마무리하면 그 형태로 업로드가 된다. 

결국 

(그간의 노력들이 우스워서 설명은 길었지만) 수동으로 만든 앨범, 자동으로 만들어진 Story, 영상 전부 3개의 링크를 단체 대화방에서 공유하고, 페북이벤트에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이 전부였다. (나머지는 알아도 몰라도 그만이라 처음 시작후 ‘끝’이라고 붙여놨다.) 알면 편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