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잘하려고 하면 긴장해서 실수해요. “소화한다”라고 생각합니다. – 하정우 – 힐링캠프

뛰기, 쓰기, 장독대

얼핏봤지만 많은 공감대를 느낀 프로그램이었다

Open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쉰 다음,
그에게 “에피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 마르코.7.31-37.

들을 수 있다고 다 듣는것도 아니고 말할 수 있다고 다 제대로 말하는 것도 아니다. 막힌귀와 가시돋힌 혀를 항상 조심해야 할것이다.

p.s “에피타” 원문 철자가 어떻게 되려나.

WoW

Weight of Words(WOW) – 말의 무게

내일은 보너스로 주어진 날이라고 생각하고 내일 일어나면 오늘에 감사해야지.

내가 같은 말을 하더라도 20대와 30대 그리고 70대에 하는 말은 말의 무게가 다를 것이다.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한거야.

시간에 따라 다르고, 경험에 따라 다르고, 지속함에 따라 다를 것이다.

표현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지금의 하는 이야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지금은.

무게만 조금씩 묵직해지겠지

 

Setting 1step

  1. 구글크롬을 설치합니다. https://www.google.com/intl/ko/chrome/browser/
  2. 구글크롬에서 Gmail에 접속 – 로그인(안드로이드폰 유저라면 스마트폰에 있는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이번기회에 찾아서 잊어버리지 마세요. 정 안된다면 gmail 계정을 새로하나 만드세요)
  3. 본인 Gmail 계정을 알려주세요.

Tip:  회사메일이 있는경우 Google의 보조메일계정으로 설정하면 회사메일로 Google 협업권한을 부여해도 gmail 로 연결됩니다.

  1. 우측상단 계정아이콘 > Account
  2. Email 계정 > 보조 이메일 등록 — 보조이메일에서 확인 클릭(클릭이 안되는 경우 이메일 발송된 url을 주소 붙여넣기 합니다.)

Filter bubbles

Your filter bubble is your own personal, unique universe of information that you live in online. What’s in your filter bubble depends on who you are, and it depends on what you do. But you don’t decide what gets in — and more importantly, you don’t see what gets edited out. – Eli Pariser: Beware online “filter bubbles” (엘리 파리저: 온라인 “필터 버블”을 주의하세요 | Video on TED.com)

개인에 따른 맞춤웹이 되어가다 보니 반대의견은 링크가 점점 멀어지고 나와 비슷한 결과만 노출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내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항 상” 할 필요가 있다. 또한, 미디어의 책임(개인도 소셜미디어로서 개개인의 책임이 있다. 사실여부 확인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지키기는 더욱 어려워지면서.

건전한 반대의견은 원안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줄 뿐아니라 적당한 대안이 되기도 한다. 반대의견은 폐기의 대상이 아닌 대안의 대상이며 상호간에는 항상 연결되어있어야 한다. 구글 및 페이스북의 한계를 “필터버블”이라는 단어하나로 느끼게 해주었으며, 역시 영속의 대상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영상이었다. TED의 미디어로서의 가능성도 생각해보면서.

 


 

 

Project Management Tools

프로젝트관리 도구들을 나열하자면

Teambox , Cohuman, Evernote – Task 협업관리 « #eWord

수첩, 노트, 스마트폰 기본메모장, Email, Google Task, Toodledo, Basecamp, asana, Trello, Wunderlist, Wunderkit – e blogspot: Todo,Task,협업관리 종합정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협업Tool들이 더 있지만 같이 쓸 사람들이 없습니다.(한국어의 한계도 있고 충분히 바쁜 한국인의 현실도 있었죠) 위의 도구들을 비교 검토 해본 결과는 “사람들이 익숙한 Tool이 가장 사용하기 편한 도구다”더군요. 고로 워드와 엑셀 = Google Docs(Document 와 Spreadsheet)를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를 권장합니다.

  1. 일정은 Spreadsheet 에 Bar-chart로 작성합니다.(계획 작성후 아래 실적줄을 넣어 계획 대비 실적을 비교해 볼수도 있습니다)
  2. 할일은 Documents에 목록 lists로 작성합니다.(완료된 할일은 취소선을 적용합니다)

일정을 공유하고, 할일을 공유하는 것 이 두가지가 시작이자 전부입니다. 오히려 얼마나 솔직히 공유할수 있느냐가 더 관건이겠지요.

참고 Tips

Google Spreadsheet Comment

구글 스프레드시트(엑셀)에서도 comment가 가능합니다. 영문으로 설정되어있을때 가능하며,  새로생성된 문서에만 가능(한글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시 두개의 메모삽입이 나옵니다. 위에있는 메모삽입이 코멘트, 아래있는 것이 기존 note메모 입니다. 기존문서도 가능)합니다. (단축키 C A + M)

comment에서 이메일 이름만 지정해도 해당문서에 대한 액세스가 가능하며, 해당 이메일에 회신하는 것 만으로도 댓글 등록이 됩니다. 코멘트와 노트는 별도로 각각 입력이 가능합니다. – 구글 스프레드시트 새로운 댓글 및 맨션 기능 추가함 | G스토리

기다리던 기능이라 링크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