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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쉰 다음,
그에게 “에피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 마르코.7.31-37.

들을 수 있다고 다 듣는것도 아니고 말할 수 있다고 다 제대로 말하는 것도 아니다. 막힌귀와 가시돋힌 혀를 항상 조심해야 할것이다.

p.s “에피타” 원문 철자가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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