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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앨범 (Hyungrok Lee – Google+ – “개인생산성을 돕는 #iPhone 추천 #apps” 아이폰이 초기화되어 다시 설치하다보니 필요한 최소항목이….)

관련글: 구글서비스 Google+ + +++++ | #eWord.

Zworkschool

개인별로 Coach 했던 목차

  1. 개인블로그
  2. Docs 활용
  3. 자료스캔 Docs 활용
  4. 구글리더 활용 / 알리미 활용(이젠 없어졌으니, 물론 RSS를 구독하거나 Google+ 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5. 안드로이드 Tip

[School] Zworkschool 목차 – 2011.8.

개인별 정보관리단계. 지금은 3단계로 구분한다.

  1. Email을 활용하는 단계(Gmail이 용이한데 다른 이메일도 몇가지 원칙만 알면 비슷하게 쓸 수 있다)
  2. Blogspot, Google+ 를 통해 팀블로그, 협업이 가능한 단계
  3. WordPress(가입형)등을 통해 개인의 지식을 정리, 공유할 수 있는 단계

Print, Scan Tips

#스캔파일 용량
– 흑백칼라로 지정해야 함. 80page 칼라 22M, 흑백 3M (그레이 스케일도 21M임)
– jpg 로 보내는건 Color로 스캔한 후 보내는 게 나음. 어떤 이유인지 흑백스캔파일도 똑같음. 칼라파일보다 보기는 더 지저분한데 용량은 더 잡아먹음
– 서문 + 위임전결 구분해서 page 와 page 같게
– 출력시 : 세로든 가로든 한방향 View로 통일해야 스캔이 용이함 / 하단에 1. 파일명, 탭명 2. page/전체page, 3.출력일자, 시간 등을 같이 출력하면 향후 버젼확인이 용이함

Classes

@ehrok 2012 수업계획syllabus 작성중 #fromEvernote Hoon (@yagatino) February 3, 2012

Tagging

  1. 크게 나눈다. (서로 겹치지 않는다. 최대 7개를 넘지 않게 한다.)
  2. 유사어가 중복되지 않게 하나만 쓴다.
  3. 위에서 아래로 나눈다(대분류에서 중,소분류로 세분화한다)
  4. 컨텐츠 종류를 표시한다(동영상, 사진등)
  5.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Web 자료 Clip & Sharing | #eWord.) 동일 원칙을 적용한다. via gorekun.log :: 태깅의 기술.

😐 부연하면 1,3번은 매우 동의하고, 2번을 위해서는 영어같은 경우 원문을 주로 사용한다.  나도 정리했던것 같아 관련글을 찾아보니 태그에 대해 중간중간 언급은 했는데 딱히 마땅한게 없더라.

  1. 한개의 장소에 모아놓고 필요할때 Tag를 지정합니다. (WBS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PBS 기준으로 Notebook을 작성하고 FBS 기준으로  Tag를 분류) – Notebook,Tag,Searchfolder | #eWord.
  2. 노트북(카테고리)구분을 기본으로 하고 Tag는 자료의 종류, 출처등으로 구분 –  Z log 21: Evernote Notebook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Rev2 (GTD). (자료모음 @Evernote R120614 | #eWord.)
  3. 주제가 반복되면 태그를 부여하고 별도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새로운 폴더(Project, Notebook)를 생성 – On Clouding Well | #eWord.
  4. 윈도우 탐색기 기반은 Tree 구조로 정리했다면 클라우드 방식은 Tag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게 된다. 그런데 이 Tag 기반이라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든 자료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있지 않은 상황을 유발한다. 관련된 자료를 날줄로 엮는데는 용이하나 MECE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건 너무 많고 어떤건 구멍뚫려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via Tab,Tag & Tree | #eWord.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그냥 한곳에 자료를 모으다 보면 태그를 분류해야할 필요가 느껴질 때가 있다. 그때 태그를 생성하되 너무 많은 태그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많으면 못찾는다.

  1. 대분류를 기준으로 태그를 만들되 7개가 넘어가지 않게한다. (카테고리와 동일하게 해도 된다.) – 관심사안은 중분류까지 가도 된다.
  2. 영어의 경우 원어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글은 비슷한 태그가 생긱기 쉽다.
  3. 사안, 종류, 출처를 태그로 관리한다. –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렇게 목매지 않아도 된다.
  4. + 태그와 관련된 글이 모이면 간간히 글로 발행한다. 그래야 살아있는 태그가 된다.

Tab,Tag & Tree

클라우드 환경이 되면서 즐겨찾기, Tab의 개념이 바뀌었다. 자주보거나 필요한 자료를 읽는 url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하나의 프로그램과 문서가 되었다. 구글크롬=바탕화면, 즐겨찾기=프로그램,  Tab=바탕화면 아이콘의 공식이 성립한다.  Inbox에서 Todo를 관리하듯 크롬에서 Tab관리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기본은 한번에 한가지씩 하는것, 응용은 관련된 자료를 하나로 묶는 기술이다.

자료를 정리하는 것도 조금 달라지는데 윈도우 탐색기 기반은 Tree 구조로 정리했다면 클라우드 방식은 Tag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게 된다. 그런데 이 Tag 기반이라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든 자료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있지 않은 상황을 유발한다. 관련된 자료를 날줄로 엮는데는 용이하나 MECE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건 너무 많고 어떤건 구멍뚫려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글을 쓰거나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Tab을 관리하고 Tag를 친숙하게 이용하는 것은 개인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지만 Tree 구조를 보완하는 유용한 유틸(구글크롬 익스텐션)이 발견되어 소개한다.

[소개영상]

😐 얼마나 반가운지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 어떤 도구든 쓰기 나름이긴 하지만.

[관련글] On Clouding Well | #eWord.

TeamWork

팀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모음

https://twitter.com/ehrok/status/248065632648712193

 

Work in the Future

Google 서비스를 활용한 협업 단계별 포인트 설명, 필요한 역량 그리고 주의사항.

  1. Email에서 시작 > 채팅 > 문서 공유
  2. 문서 관계자 초대 + 사안별 Comments
  3. 캘린더에 일정을 잡고 미팅을 하거나 Hangout을 통해 의견공유
  4. Hangout에서 Presentation 보면서 Brainstorming도 가능

 

Work in the Future — Korean – YouTube.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 글로 표현하는 능력
  • Email을 확인하는 예의(일본은 문자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확인 안하면 예의에 어긋나게 생각한다고 함)
  • 불필요한 Email을 걸러내는 능력

주의사항

  • 만나야 한다 : 기능이 좋다. 기능이 전부가 아니다.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본질이다. 정보라는 것은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주요내용이 되지만 표현이 안되는, 심지어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비언어적 정보가 있다. 그래서 만나야 하고 만나고 이런 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게 오해를 줄이게 해준다.
  • 만나지 않기 위함이 아니라 만남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얼마나 많은 회의가 참여자들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지는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회의가 산으로가는 이유는 1. 목적이 불분명하고 2. 만나서 결정해야 할 사항을 논의하고 3.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려 모이기 때문이다.

만나야 시작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Agenda를 공유한 다음에 모인다.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불필요한 만남없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만남의 진정한 가치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Box.net Sync

Dropbox에서 탐색기파일- Cloud Sync를 처음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Google Drive 와 Box.net 에서도 가능하다.  Box | Simple Online Collaboration: Online File Storage, FTP Replacement,Team Workspaces.

  1. 다른 서비스들도 물론 되는 서비스들이 있긴 하지만 이 세가지 서비스가 가진 장단점을 능가하는 다른 서비스를 보지 못했다.
  2. Naver, Daum,Ucloud들이 대용량을 제공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서비스들은 Cloud 서비스라기 보다는 Online Storage를 제공할 뿐이다.

어쨌든, Dropbox 는 Camera Upload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안이 마치면 비우는 용도로 쓰고 Google Drive를 Main으로 쓰고 있었는데 자료를 공유하는데 있어서는 Box.net에서 보여주는 기능이 상당한 부분이 있어서 Box.net도 설치해보고 말았다. 기존 회사들은 MS Office 문서에서 벗어나기 어려운게 현실이므로 Box.net을 활용해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