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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 Mary had a little lamb – by Luna http://t.co/xKENhyZbzJ #대박
— gaddongyi (@gaddongyi) August 10, 2013
All 4 One, 숙명여대 가야금연주단
+ 극장본(B) 출처: Youtube Daelim Story Channel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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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 Mary had a little lamb – by Luna http://t.co/xKENhyZbzJ #대박
— gaddongyi (@gaddongyi) August 10, 2013
All 4 One, 숙명여대 가야금연주단
+ 극장본(B) 출처: Youtube Daelim Story Channel
언젠가 블로그 글들중 공감가는 내용을 공유한 적도 있지만 chang1 120816| #eWord. 좋은 글이 많은 블로그라 Diigo로 정리를 해보았다. My Library tagged @chang1.

한국에서는 워싱턴포스트가 베조스(아마존)에게 팔린걸 신문의 위기 사건으로 받아들이는듯. 내 쪽 동네는 우와 위기에서 뭔가 돌파구가 될지도!로 받아들이는데. 어떤 패키지가 가능할까 (심층특집, 실시간, 아마존, 싱글 단행본, 킨들, 워포, 추천알고리즘 노하우, 커스텀편집, 아마존 데이터, 미국인 문화생활, 데이터저널리즘 기획, 기자 등에 대한 아마존식 평판관리) 기타등등기타등등(※ 각단어들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기타등등,기타등등이 더 기대되서 단어만 편집)
플랫폼업자에게 콘텐츠생산자 소유가 장점을 발휘하는 것은, 다양한 패키지의 개발. WaPo의 심층기사 – 아마존 – 킨들 공격적 전략이 가능. 짐작으로, 아직 모든 구체적 상품개발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선 확보한게 아닐까. 회사 차원에서 인수하면 조직통합이든 뭐든 반드시 해놔야해서, 자유로운 실험은 오히려 발목을 잡힐 수도 있으니. via 베조스(아마존)의 워싱턴포스트 매입에 대한 단상 | capcold님의 블로그님.
Jeff Bezos on Post purchase – The Washington Post. (제프베조스의 편지 : 워싱턴 포스트 직원들에게 : 트렌드와칭.)
워싱턴포스트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제프 베조스의 오픈레터를 읽고 기자와 직원들은 많이 안심했을듯 싶다. 졸부가 아닌 미디어를 이해하고 철학이 있는 경영자가 WP를 인수하다니 그들에게는 큰 행운이다. http://t.co/FxPZTHiUyC
— Jungwook Lim (@estima7) August 6, 2013
베조스의 편지중에서 WP 전통 2가지를 살려나가겠다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첫째 “기다려라, 다른 소스를 확인하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둘째. 아무리 비용이 많이 들어도 스토리를 쫓아가라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Jungwook Lim (@estima7) August 6, 2013
Owning a basketball team only says, “I’m richer than you.” Owning a newspaper says, “I’m richer and smarter than you.”
— Aaron Levie (@levie) August 5, 2013
베조스(아마존)의 워싱턴포스트 매입에 대한 단상 http://t.co/i6eRoF3BUM | 트윗내용들 살짝 다시 추스려서.
— Nakho Kim (@capcold) August 7, 2013
1. 베조스(아마존)의 워싱턴포스트 매입에 대한 단상 http://t.co/8Hl5htIgLX by @capcold 아마존 데이터를 사용한 데이터저널리즘 기획도 가능하지만, 반대로 신문 기사 분석을 이용한 자연어 처리(의미 추론)도 가능.
— 고어쿤™ (@gorekun) August 7, 2013
뉴스타파 대표가 아마존 제프 베조스를 ‘인터넷쇼핑몰업자’로 표현해 논란이 있는데 https://t.co/LoqNYvgwXU WP를 인수하는데, ‘인터넷쇼핑몰업자’ 개인재산의 1%(3천억원 정도)밖에 들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더 의미심장하다.
— 이승환 / 나체 / 누듸 / 수령 (@NudeModel) August 6, 2013
그러고 보니 Jeff Bezos는 트위터를 하지 않는군.
— 이형록 (@ehrok) August 7, 2013
😐 여기서 질문. “워싱턴포스트같은 언론이 한국에 있다면? 워싱턴포스트 한국지사가 생기거나 워포와 (가치를 포함해서)제휴하는 한국언론이 생긴다면?”
기업인이 Social 계정을 운영하는 경우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타임라인이 있어서 보관.
‘서로 뭐라고 하는지 이제 잘 알았으니, 당장 모든 카드 회사가 페이게이트와 알라딘을 지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감독원도 보안인증 받은 원안대로면 지원하라고 했다니까요. 사용자들은 급하니 빨리 지원은 해놓고 거기에 따르는 불편함과 보안 문제는 여유를 가지고 따지시고요. 혹시 그렇게 할 경우에 보안이 염려된다고요? 그러면 혹시 감독원의 보안인증을 불신하고 대놓고 무시하시는 건가요?’ via 이찬진 130808 – Google+
130718 대포발사
7월 6일 http://t.co/3COiJOaRil 에서 ActiveX 없이, IE 뿐 아니라 모든 PC/모바일 웹브라우저로 국내 19개의 신용카드가 결제 가능한데 유일하게 제가 쓰는 현대카드만 안돼서 정태영 @diegobluff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살펴보시겠다고 하셨다가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실무자들이 검토해서 결정하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열흘이 넘게 지난 오늘까지 아무 변화가 없네요. 현대카드가 혁신은 빠르지만 보안 관련해서는 느리다는 말씀과 함께…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사람 마음이 묘한 것이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현대카드를 안쓰겠다고 마음 먹고 행동하게 되네요. 현대카드가 제일 늦은 20번째로 알라딘의 ActiveX 안쓰는 결제를 지원할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금감원은 간여하지 않으니 카드사와 PG와 쇼핑몰이 결정하라고 천명했으니 현대카드가 ActiveX 없는 결제를 계속 지원하지 않으실거면 빨리 결정하고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적립된 수십만원의 포인트 모두 소모하고 해지하게요.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저 하나가 현대카드를 해지해봐야 현대카드에 미치는 영향이야 수천만분의 1도 안되겠지만 현대카드에 가졌던 그동안의 감탄과 호감이 실망으로 바뀌는 경우가 저 하나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쁘실테니 답장은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그리고 제 트윗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http://t.co/3COiJOaRil 에 가셔서 볼만한 책이나 CD 하나를 고르시고 결제 옵션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Non ActiveX)’ 를 선택하시고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현대카드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사용된다는 19개의 신용카드가 모두 있다고 하니 자신의 신용카드로 ActiveX 없이 결제해 보십시오. 맥이든 리눅스든 크롬이든 사파리든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다 된다고 합니다.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아직은 30만원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조만간 그 한계도 풀릴 거라고 믿습니다. 십수년간 우리를 불편하게 했던 장벽을 여러분 스스로 무너뜨려 보세요. 전 알라딘과 아무 관계가 없지만 알라딘이 또 하나의 성지순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diegobluff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지금 알라딘에서는 ActiveX 없이 PC든 모바일이든 윈도우든 맥이든 리눅스든 크롬이든 사파리든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모든 경우에 웹브라우저로 신용카드 결제를 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하나만 빼고 http://t.co/uQl9EDa0Bd
— 이찬진 (@chanjin) July 18, 2013
130726 확인 사살
혹시 현대카드가 알라딘과 페이게이트의 액티브엑스 없는 결제는 안해주면서 애플코리아와 이니시스의 쇼핑몰 결제는 해주는 이유를 아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십시오. @HyundaiCard 와 @diegobluff 는 답을 잘 안하셔서 여러분께 묻습니다.
— 이찬진 (@chanjin) July 26, 2013
130808 전혀관련없는 참고 트윗
SNS에서 다룰 수 있는 일이 있고 아닌 게 있다고 생각. 기술적 법적으로 복잡한 일을 SNS에서 극히 단순화하여 토론하면 화제는 엉뚱하게 흘러가고 우리 모두가 소모될 뿐. 우리가 SNS를 선물받은 대가이긴 하겠지만…
— 정태영 (@diegobluff) August 7, 2013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 박문호
만든다.

[주장1] under + stand : 문자 그대로 아래에 선다는 것. via 이해 : understand. : 네이버 블로그.
[주장2] ‘Understand’의 어원은 글자의 생김새와는 좀 다르다. ‘Under, Stand’라면 밑에 서 있다는 뜻이어서 상대방의 논리에 순종한다는 얘기 같지만 사실 ‘Under’는 라틴어로 ‘Between’을 뜻한다. 중심에 서 있단 뜻이다. 이해한다는 건 중립에 서서 객관적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행위다. 그러니까 이해한다는 건 동의한다는 뜻에 더 가깝다. via Search The Style, ELLE Korea.
둘중에 어떤 어원이 맞는지 찾아보는 중입니다. wiki http://en.wikipedia.org/wiki/Understand 가 있긴한데 이런경우 WIKI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the under is not the usual word meaning “beneath,” but from Old English under, from PIE *nter- “between, among” via Online Etymology Dictionary.
주장2 가 맞습니다.
[후기]
저희 수업을 듣는 학생 중 한 명의 발표자료 "속터지는 암 치료, 이제는 바꿉시다!".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 http://t.co/pThUAhbo
— 정지훈 Jihoon Jeong (@hiconcep) November 20, 2011
1백만 View – 2011.12.6
2백만 View – 2013.7.28
내 블로그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가 오늘 2백만뷰를 돌파. 대략 4년전부터 본격시작한 것이니 매일 1천3백뷰정도 올린 것 같음. http://t.co/S9iYLE4nan 이렇게 꾸준히 뭔가 써오다니 내가 생각해도 신기.
— Jungwook Lim (@estima7) July 28, 2013
@lezhin @hyoseok @ehrok @ruinofme @gaddongyi @BravoJiyoung @paigedaddy 감사합니다. 시시한 글이라도 써놓으면 저도 정돈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도 되더군요. ㅎㅎ 그게 계속 쓰는 원동력입니다.^^
— Jungwook Lim (@estima7) July 28, 2013
😐 좋은 글들에 대한 감사 Card 포스팅. 3백만 View를 기대합니다.
#17 1990년, 어느 젊은(35) 창업가의 회상, 그리고 예언.- 출처: http://www.youtube.com/goodboy1384
[출처 Youtube 전체목록]
“We didn’t build Apple to be a company, We started it to make computers for our friends.”
구글리더는 가고 소셜만 남았다. 블로그+피드 중심에서 소셜피드중심이 된다고 구글이 판단한 결과다. 프린트된 책에서 웹(블로그,기사등)으로 중심이 이동하면서 정보는 넘치나 정제된 정보는 귀해졌는데 , 다시 소셜로 중심이 이동하니 더욱 정보는 넘치고 신뢰있고 정제된 정보는 귀해졌다. 좋은 자료는 많은데 99%좋은 자료라기 보다는 80%의 효과를 주는 좋은 자료들이고 나머지 19%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소셜계정이란 새로운 관점을 주는 배울 점이 있는 소셜계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계정을 정리해 봤었다. Best Tweets 121007 | #eWord.
추천 블로그를 요청하는 이 트윗을 보고 곰곰히 생각해봤다.
혹시 각자 추천하는 블로그가 있으시면 답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블로그 목록을 좀 만들까 하는데 아는 곳이 별로 없군요
— 강국진 (@zenandmotor) July 17, 2013
어떤 블로그를 추천할 것인가.결론은 좋은 글이라도 다른곳에서 볼수 있는 내용이 아닌 그 블로그에서만 볼수 있는 내용, 검색되지 않는 내용이 있는 블로그를 추천하기로 했다. 좋은 내용들이라 나도 정리를 했던 흔적들이 있어 그 흔적들을 링크.
😐 격암선생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irepublic 도 추천하려보니 피드로 구독하면 단락 구분이 전혀 안되기 때문에 보류. 이 추천 글과도 일맥 통하는 것이 있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