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Scan Tips

#스캔파일 용량
– 흑백칼라로 지정해야 함. 80page 칼라 22M, 흑백 3M (그레이 스케일도 21M임)
– jpg 로 보내는건 Color로 스캔한 후 보내는 게 나음. 어떤 이유인지 흑백스캔파일도 똑같음. 칼라파일보다 보기는 더 지저분한데 용량은 더 잡아먹음
– 서문 + 위임전결 구분해서 page 와 page 같게
– 출력시 : 세로든 가로든 한방향 View로 통일해야 스캔이 용이함 / 하단에 1. 파일명, 탭명 2. page/전체page, 3.출력일자, 시간 등을 같이 출력하면 향후 버젼확인이 용이함

Systematic Information Synapse

“10배를 더 벌고 싶다면 일을 열배 간단히 만들어라. 10배를 더 벌기위해 10배로 노력하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불가능하다. 그보다는 지금 하는일을 열배 더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사이토 히토리”

기존의 프로세스도 충분히 바쁘다. 잘 하려는 만큼 간단히 만들어야한다. via Z Flow 21: 경쟁력있는 조직을 위해서는 유기적인 정보관리가 필요하다..

😐 안타까운 것은 이 글이 2011.6월에 쓰여졌고 2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희망은 어느 곳에서도 아직 적용한 사례가 없고 우리가 가장 먼저 성공사례를 만들수 있다는데 있다.

단, 만들수 있다면.

Lean iN

Google Talk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설치되어 있어 Gmail 사용시 좌측 chat에서 말을 걸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뜬다. (알람으로는 뜨는데 잠금화면상에서 글 미리보기는 안되는 것 같다)

사용의 편리성에 비해 iPhone에서는 사용이 제한적이어서 아쉬웠는데 해결방안을 찾았다. imo(무료)앱을 쓰면 된다.

emBed tweeT

트윗을 블로그에 붙이는 방법

  1. 트윗에서 우측 하단 … 을 클릭하면 embed Tweet 메뉴가 나온다. 그 메뉴를 클릭하면 Embed Code가 나온다.
    embed tweet
  2. 그 Code를 복사해서 블로그 글(Html Mode)에 붙이면 끝.
    embed tweet (1)
  3. +tip: 본문 내에 있는 url이나 한문장이 긴 경우 모바일 화면에서 Wide를 넓게 차지해서 화면이 깨지기도 한다. 그럴 때는 글에 대한 링크로 수정.

[부연]  WordPress.com 에서는

  1. 1번 화면에서 우측상단 시간(4h 라고 표시되어있는)부분이나 Detail을 누르면 Tweet url 주소가 나온다.
  2. 그 주소(https://twitter.com/tengri_inside/status/331694255548547073)를 그대로 글에 붙여넣으면 저절로 embed된다.
  3. 트윗뿐 아니라 Youtube, Slideshare, Instagram도 url만 붙이면 저절로 embed된다.
    embed tweet (2)

😐 자동 Pingback기능과 더불어 WordPress.com(가입형)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Pingback: 트랙백 이라고도 한다. 어떤 글A의 링크를 블로그 글B 본문에 넣으면  글A의  Comment 에 글B가 저절로 링크된다.

RSS FEED

Outlook에서도 rss 구독이 가능하다. 블로그별 RSS 주소.
R
워드프레스: /feed 를 뒤에 붙인다 ex) https://ehrok.wordpress.com/feed
블로그스팟: /feeds/posts/default 를 뒤에 붙인다 ex) http://ehrok.blogspot.com/feeds/posts/default
텀블러: /rss 붙이면 된다. http://ehrok.tumblr.com/rss

(후기) 구글리더가 사라지니 RSS구독버튼이 없는경우 RSS 아는것도 어려워졌다. 예전에 구독하던 서비스들 RSS를 알려고 Feedly로그인후 파이어폭스에서 Inspect Element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