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현실. 반복되는 쳇바퀴. twitter.com/SeanSalad/stat…
— Sean Song (@SeanSalad) May 10, 2013
“우리가 친구를 원하는 시기는 삼심대이다. 하지만 사십대가 되면 친구도 사랑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_무라카미 하루키 같지만 실은 스콧 피츠제럴드가 한 말.
—Hubris (@hubris2015) May 10, 2013
슬픈 현실. 반복되는 쳇바퀴. twitter.com/SeanSalad/stat…
— Sean Song (@SeanSalad) May 10, 2013
“우리가 친구를 원하는 시기는 삼심대이다. 하지만 사십대가 되면 친구도 사랑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_무라카미 하루키 같지만 실은 스콧 피츠제럴드가 한 말.
—Hubris (@hubris2015) May 10, 2013
이번 윤창중 건에 대해, ‘예고된 인사실패’식 접근은 곤란하다 본다. 예고되었던 부분은 정보 불통, 친정권 편향 강요, 여론 조작 같은 것들이었고, 이번에 걸린건 개인 범죄 혐의. 나쁜 놈 딱지로 인해, 역할에 기반한 문제점이 가려지면 안된다.
— Nakho Kim (@capcold) May 9, 2013
고종석이 ‘기회주의적 극우 독설가’라 불렀던 윤창중 사건이 당분간 대통령 박근혜를 괴롭힐 것 같다. 내가 의아했던 건 도대체 그를 왜 대변인으로 임명했는지 모르겠단 것. 칼럼은 쓰레기 수준이고 방송태도를 보면 안하무인이며 원래 인간적 친분도 없었는데.
—Hubris (@hubris2015) May 9, 2013
윤창중 성추행 개드립 모음 ppss.kr/archives/7550
— ㅍㅍㅅㅅ (@ppsskr) May 10, 2013
포스코 상무의 ‘손님은 왕’, 남양유업의 ‘갑의 횡포’, 윤창중의 ‘권력 있는 남성의 성추행’ 모두 대한민국에 뿌리 깊게 내린 폭력이다. 이에 대한 성찰없이 대기업과 정치인의 문제로 좁혀 욕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건 너무 얄팍하지 않나.
— 위근우 (@guevara_99) May 10, 2013
윤창중 기자회견 개드립 모음 ppss.kr/archives/7560 연이틀 사고를 친 윤창중. 5천만의 주말. 윤창중과 함께 하세요. ^^
— ㅍㅍㅅㅅ (@ppsskr) May 11, 2013
성범죄 혐의받는 용의자가 흔히 자기합리화위해 행하지만 절대 해서는 안될 짓 -피해자에 대한 비방, 폄하 (고대 의대생 성추행사건이 대표적). 윤창중, 본인 원래 주장 ‘미국에서 조사 다 받으려했다’ 대로 미국 가서 경찰 수사 받으면 됨.
— 표창원 (Changwon Pyo) (@DrPyo) May 11, 2013
사이트도 차분하게 잘 만들어졌네요! “@estima7 박근혜식 영어와 윤창중씨의 추행의혹 commentary.co.kr/?p=2210 역시 일독추천. 글쓴 분의 내공이 심상치 않아 찾아보니 역시 언론인이신듯. 차분하게 현실적인 평가.”
— indiz (@indiz) May 11, 2013
5월 13일자 장도리. j.mp/13atz04 “조무래기들” “진상의 거인” … 역작이다.
— pigmin (@pigminkorea) May 12, 2013
며칠새 이렇게 많은 사회적인 에너지가 이다지도 쓸모없이 소모되는 것도 참 대단하면서 안타깝다. 환산하면 어느정도 비용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 이형록 (@ehrok) May 15, 2013
[네이버] 블로그 : 마초(Macho)들의 사회-甲 과 乙 me2.do/x4q2QyLc
— 이형록 (@ehrok) May 17, 2013
손석희씨가 마지막에 강명석 @lennonej 씨에게 던진 질문은 본인 스스로에게도 해당되는지라 묘한 느낌이 들었다. “좋은 회사를 만드셔야겠네요”
— 이형록 (@ehrok) May 9, 2013
좋은 회사를 만들 자신은 없다. 이상한 회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 L. Word (@Lennonej) May 10, 2013
아이즈(ize)의 공채 일정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합격자 발표 일정이 조금 늦춰졌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ze.co.kr
— L. Word (@Lennonej) May 16, 2013
Thanks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and watched #TEDTalksEd tonight. It was inspiring for me to be a part of it.
— John Legend (@johnlegend) May 8, 2013
Our TV special TED Talks Education is now available online video.pbs.org/video/23650062… #TEDTalksEd
— Chris Anderson (@TEDchris) May 8, 2013
미국 온라인 교육의 혁신을 가져온 미국판 메가스터디 ‘손선생’Salman Khan 과의 대화는 정말 좋았다. 잔뜩 기대하고 가서 실제로보면 약간 얄미운 느낌이구나 싶었던 쉐릴 샌드버그와 달리, 이사람은 겸손하고 멋지다.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다.
— Alissa Heesang Ju (@heesangju) May 9, 2013
6평 김밥가게서 하루 5000줄 팔아. 형제들 가게 4군데와 공동구매. 협력적 판매. 경영철학: “한두 줄 손님이 수천 줄 손님보다 먼저 – 대량주문은 담당자가 바뀌면 끝이지만 동네손님은 평생고객” joongang.joinsmsn.com/r/?id=11430076
— 변지석(Pyun, Jisurk) (@jpyun) May 5, 2013
대학들도 온라인 유료강의를 구입해서 학생들에게 제공. 툴 사용법 같이 단순한 것들은 유료강의에서 배우도록 하고 학교 강의는 유료강의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부분에 집중하기 위해 nyti.ms/WCHRd7
— 변지석(Pyun, Jisurk) (@jpyun) May 5, 2013
Creativelive.com은 생방송 강의는 무료, On demand 방식(replay)은 유료($19-$249)인 온라인 강의. 생방송 수강자(2-6만명)의 3-10%가 유료강의를 구매. goo.gl/SCEfC
— 변지석(Pyun, Jisurk) (@jpyun) May 5, 2013
월 $25에 다양한 내용(애니, 디자인,사진, 웹, 프로그래밍,사업 등)의 비디오 강의를 제공하는 Lynda.com. 속도와 화질 음질이 최고. 사진관련 비디오 강의는 goo.gl/qhuOC에서.
— 변지석(Pyun, Jisurk) (@jpyun) May 5, 2013
☀☁__⛪🏪🏣_____🏢🏠🏥🏬🏠🏪 /🚘\🏢🏡🏢🌳 /\🚐🏤/\🌳🏥🌳🚙/🚶🏃🚶🏃\ ⛪🌿ABBEY ROAD
— Rockmántico (@Rock_mantico) April 28, 2013
1) 2015년에는 재미있는 일을 시작해보려구요. 2) 책을 내는 효용의 대부분은 제가 얻고 블로그에 생긴 심심함의 대부분은 독자들의 피해네요.하지만, 저에게 생긴 제약으로 인한 비용도 점차 시간을 두고 발생할 것 같습니다. @ehrok
—Hubris (@hubris2015) October 15, 2012
“할 일은 많고 하루는 너무 짧다. 생각해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고,생각해 정리된 생각을 그대로 실천할만큼 모질지 못하다.”seoul.blogspot.com/2013/05/blog-p…
—Hubris (@hubris2015) May 10, 2013
조용필
Only in Brazil 2: 엘리베이터를 타기전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롹인해야 한다는 황당한 법이 있네요! 만약 엘리베이터 사고가 나면 잘못탄 사람은 사망 내지는 크게 다치고 게다가벌금까지 내고? twitter.com/gibssong/statu…
— Gibs Song (송승구) (@gibssong) May 3, 2013
@gibssong 그런 사고가 있었기에 법이 만들어졌을거고 법에 힘을 적용하는 정도에 따라 잣대의 기울기가 정해졌겠지요. 참 재미있는 나라군요 그곳도. 앞으로 더 자세히 알아야 할 나라중에 하나이기도하죠.
— 이형록 (@ehrok) May 3, 2013
“우물안 개구리가 꼭 우물밖으로 나올 필요는 없는거야. 잘못하면 죽게되는 걸. 꺼낼 필요도 없고 나오라 할 필요도 없는거야”
— 이형록 (@ehrok) May 1, 2013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생각하는 나. 그 차이가 불행의 정도야.”
— 이형록 (@ehrok) May 1, 2013
“사람의 결점이란 원숭이 꼬리와 같아서 높이 올라갈수록 잘 드러난다.””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꾸밀수 없다.””그 사람이 없을때 그 참가치가 드러난다.”시간이 지날수록 더 새겨야 할 3가지 이야기.
— 이형록 (@ehrok) May 1, 2013
예전 주소록의 그룹을 지우는 중이다. 단어에 묻어있는 기억들이 추억을 간지른다. 참 여러시도를 했었구나
— 이형록 (@ehrok) May 8, 2013
“iT란 실행되어야 하는 사람 ‘손끝’에 정보가 가게하는 모든 기술”로 재정의되어야 한다.
— 이형록 (@ehrok) May 9, 2013
대통령, 사장, CEO등 어떤 직책이나 직급은 목표가 될 수 없다. 높은 자리란 점점 더 많은 사람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뜻하며, 그 위치에서 효과적인 성과를 내는 것만이 유의미 하기 때문이다.
— 이형록 (@ehrok) May 9, 2013
현장에서 말단 작업자와 기술자를 구별하는 건 지식이 아니다. “책임감”이다. 현장에서만 통용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 이형록 (@ehrok) May 9, 2013
실행되지 않는 계획은 의도에 불과하다. 선한 의도만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은 없다.
— 이형록 (@ehrok) May 9, 2013
“모든 것을 다 잘하겠다”는 것은 “잘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와 동의어다.우선순위가 있어야 집중할 수 있다.
— 이형록 (@ehrok) May 9, 2013
세상에는 크게 두가지 종류의 회의가 있다. 만나서 자료를 모으는 회의와 논의를 시작하는 회의. 내가 속한 회의가 어떤쪽인지 구분이 안된다면 #회의시간30분‘을 경계선으로 나눠도 대체로 구분된다. 회의실력이 팀실력이다.
— 이형록 (@ehrok) May 11, 2013
정보의 홍수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두가지1.불확실한 사실 트윗하지 않기 2.발행된 글이라도 고쳐쓰기(틀린사항 수정하기 + 참고자료 링크하기)글쓰기를 위해서는 #쓰기 와 #고쳐쓰기 가 중요하다.
— 이형록 (@ehrok) May 11, 2013
개인별로 Coach 했던 목차
[School] Zworkschool 목차 – 2011.8.
개인별 정보관리단계. 지금은 3단계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