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문서표붙이기.html

논지나 스토리를 가진 글을 작성하기에는 구글Document가 적당하나 비교를 위해서는 표가 들어가야 한다. 구글Document에서도 표를 Table삽입으로 만들수 있으나 비효율적이다. 표를 만들기도 번거롭고 자동계산이나 함수도 안된다. 구글Spreadsheet로 표를 만들어서 복사 > 붙여넣기 하면 해결된다.

표 양식
표 양식

구글Document에 있는 표를 다시 구글Spreadsheet로 옮기면 글만 옮겨지고 표양식이 깨진다. 그럴때는 그 표를 복사해서 엑셀로 붙여넣으면 쉽게 붙는다. 그 엑셀파일을 구글 spreadsheet로 변환하면 된다. 아니면 구글 기능이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리는 방법도 있다.

표양식 붙여넣기는 Gmail 작성시에도 편리하다. Gmail 작성시 본문에 붙여넣기 편하다는 의미는 이메일을 통한 각종블로그 발행시 용이하다는 의미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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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131018

타임라인을 포스팅하는 새로운 방법. 아래 내용은 오늘 fav 한 내용들. 목차도 가능1

건설업 협업 플랫폼 by Google X

산업 중에 가장 많은 자원/에너지를 소비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건설업을 대상으로 30-50% 효율화(연 $1200억 가치)시키기위해 구글 계열사 Genie는 클라우드방식의 협업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 http://t.co/QdAgVcq1Iz 변지석(Pyun, Jisurk) (@jpyun) October 18, 2013

구글실적

구글의 실적발표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지금 보니 구글주가가 사상최초로 1천불을 넘어섰다. 얼마나 실적이 좋았길래…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현재 20% 정도의 달러가 남은 상태라 코카콜라와 GM과 구글 중에 무엇을 살 것이냐 고민중. 구글은 사놓고 5년 뒤 쯤 꺼내보면 박살나 있거나 대박나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 pic.twitter.com/OFq69AmaUB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너무 늦게 알았고 너무 빨리 진행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제 베스트 프렌드의 베스트 프렌드였고 시장에서 탁월한 세일즈로 유명한 분이었어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mycheez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투자

저는 파생상품을 주로 트레이딩하는지라 주식은 지수를 이길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파생에서 생기는 이익으로 어느 정도의 변동성은 커버하지만 너무 불확실성이 큰 종목은 제외합니다. AMZN의 미래는 낙관하는데 싼지는 잘 모르겠어요. @JongheeJo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오늘 주식(채권)이 왜 올랐나요?라는 질문에 외국인이 순매수라서요라고 대답하는 애널리스트이 꽤 많았다. 정말 바보 같다고 생각하다가 2006년 내가 애널리스트가 되었는데 첫 보고서에서 이렇게 썼다. 시장의 수급은 펀더멘탈의 일부일 뿐이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etc

장자는 저렇게 잘 생긴 얼굴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일갈했는데 이 시대 잘 생긴 남자는 연예인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한비자는 말을 더듬어 중용되지 못했는데 김성주, 김제동, 김구라는 세 치 혀로 이 시대의 데마고그가 되었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요즘 바빠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타임라인과 언론기사를 읽으니 아무래도 3D로 그래비티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힐링 책 사진만 줄창 올리는 분들이 있다. 콜라 마시면 잠시 시원하지만 콜라만 매일 마시면 비만 걸린다. 고전(古典)과 실용서적 혹은 사회 개혁을 위한 비평서적은 영혼의 근육을 단단케 할터인데, 콜라만 줄창 마시며 이빨 썩는 사람들이 있다 KIM EUNG GYO (@Sinenmul) October 18, 2013 최근 언론은 사건을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 대신 사건에 대한 논란을 다루고 마감한다. 언제부턴가 그게 보도 패턴이 되고 말았다.— Won, Yong-jin (@wooam) October 18, 2013

😐 목차를 주석으로 표시하고 싶었는데 그건 안됨.


  1. 목차- 주요내용

마크다운 에디터 중간리뷰

하루패드

업데이트 이후 하단 창에서는 보이는데 ( ***.md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하루패드가 실행된다) 화면이 커지질 않아 입력, 수정이 안된다. 다시 설치해야지 하면서도 바쁘다 보니 계속 미뤄짐.

enter image description here

WriteMonkey

업무상 ol, ul 을 자주 쓰는데 자동으로 붙임이 안되어 잘 안쓰게 된다. 하루패드나 WriteMonkey 둘다 훌륭한 프로그램이고 온전한 글쓰기에 최적화되어있다. 별도 프로그램으로 실행해야 하는 것이 장점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온전한 글쓰기 환경보다는 업무상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크롬앱이나 익스텐션으로 구동되는 것을 선호한다.

StackEdit

크롬앱에서 구동이 가능해서 사용한다. 사진을 구글+ 와 연동한것도 장점. 각주가 된다. 목차마크다운이 된다: [TOC]를 넣으면 목차가 바로 붙는다. 포스팅할때 사라지기도 하는데 아이콘도 가능 (참고글:기록과 협업상세설명1)


  1. :공지url을 못찾겠어서 기본템플릿에 있는 글을 포스팅했다. 

Expound Theme

워드프레스 테마변경.  좋은테마가 많아져서 새로운 옷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이 테마를 선택한 이유는 본문에 대한 추천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초기 화면에서 앞부분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글을 많이 적더라도 예전 글을 찾기 쉬운 장점도 있고. Expound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

테마와 스타일을 적용함에 따라 다른 모습들이 보여지는 logic이 재미있다. 특징으로는 본문에 이미지가 있더라도 글목록에서 보여지지않는데 이유를 알아보니 Featured Image가 보이는 것이었다. 일장일단이 있겠으나 본인이 선택한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다는데에 장점이 있다.

+ 유사한 테마로 imbalance2 가 있다.

Imbalance 2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

상단부에 여러메뉴를 구성하고 여러글을 게시판에 포스트잇 붙여놓은 것 처럼 즐길수 있다. 마찬가지로 Feautred Image가 첫봐면에 보여진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카테고리나 분류가 유용할 수도 있지만, 내 블로그의 가장 큰 독자는 나 이기때문에 반복적인 내용이 상단부를 차지하고 있는 것보다는 단순한것이 좋아 Expound를 선택했다.

😐 다른 블로그 서비스도 디자인들을 변경했다. 변경하면서 알게된 사항들.

### 블로그스팟(blogspot.com)

  • Templeate 에서 고정 Navigator(최상단)을 OFF로 놓으면 없어진다. 더 깔끔하다.
  • 공동블로그 작성시 상대방에게 관리자 권한을 주면 상대방도 디자인할 수 있다.
  • 가장 구성하고 싶은 디자인은 구글 공식 블로그 같은 스타일(http://chrome.blogspot.kr)인데 css를 알아야 한다. 구글 공식 블로그를 Theme로 공개하진 않을까.

### 텀블러(Tumlbr.com)

  • 처음 가입하면 본인아이디로 되어있는 블로그가 자동생성되고 그 블로그는 자신만 포스팅할수있다. 추가로 만든 블로그는 공동블로그로 운영할 수 있다.
  • 테마가 다양(http://www.tumblr.com/themes)하나 선택할때 검색이 어렵다. 전문적으로 블로그 테마를 판매하는 사이트(https://www.pixelunion.net)도 있다. 유료지만 역시 유료는 값을 한다.
  • 각 테마별로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다르다.
  • 최근 포스팅한 내용 참고: Tumblr 서비스의 장점 | #eWord.

기록과 협업

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

노트를 사용하는 것과 블로그와 클라우드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상호 Sync 시키는 것이다. 둘다 온전히 Sync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시간이라는 것이 무한정 공급되는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둘중에 한가지를 뼈대로 선택해야 한다. 오프라인 메모는 자유로우나 정리가 어렵고, 온라인은 정리가 잘 되나 자유로운 표현에 한계가 있다. 시간과 표현의 제약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상호 Link 하는 방법이 있다.

구 분 내 용 비 고
노트 기본으로 사용 본인의 스타일 대로
구글문서 노트의 목차 및 간단요약 출력해서 clip 파일시스템의 표지로 사용가능
블로그 기간별(일지, 주간, 월간), 주제별(특정 주제, 이슈) 태그를 잘 활용한다.

노트, 구글문서, 블로그를 Sync 하는 것이 아니라 Link 하는 것

마크다운과 blogger, WordPress의 연계가 잘되는 것도 마음에 든다. 에버노트를 활용하면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해질수 있다.

협업연계

새로운 시작을 할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고, 마무리 할때는 그 단어가 적절한지 가다듬는 것이다. 협업관리시스템 확산을 시작했는데 그 단어가 사용할때마다 혼동되어 나온다. 아직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협업연계라는 명칭을 쓰고자 한다.

새로운 인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참여할수 있는가가 그 팀의 경쟁력이다.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것: 내가 어렵게 느끼는 바가 다른사람도 같이 어려운지, 직급과 계층간에 수준차이가 과하지는 않는지, 눈높이를 더 낮출수는 없는지, 보안에는 문제 없는지

Hangout

주위를 보면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많이들 쓰고 있으나 카카오톡은 게임하자는스팸이 많고, 페이스북은 업무중 사용하기가 곤란한 측면이 있다. 사실 페이스북이나 카톡보다 더 많은 계정을 가지고 있는 소셜서비스가 있는데 그건 바로 구글(Gmail)이다. 한계가 있다면 가입한 사람조차도 자신의 계정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계정이 어떻게 등록되어있는지 알아도 그 계정의 비밀번호를 본인이 어떻게 설정했는지를 몰라서 낭패를 겪는경우가 많다.

그래도 이제 스마트폰이 보급된지 3년이 지나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여러 상황도 있고.1

다른 연결루트를 남겨놓기는 하되 행아웃을 온전한 메인 메신저로 사용하기로 했다. 싱크가 불안정하다는 평도 있으나 사용성과 응용성이 매우 다양하다.2

😐 재미있네 3


  1. 새로운 시작인 오늘을 기억하기, 역지사지
  2. 광파리 블로그에 자세한 설명글이 있다.
  3. 마크다운으로 작성중. StackEdit를 쓰고 있는데, 주요이유는 Chrome에서 사용가능, 각주가 쉽다, 목차기능이 좋다, 블로그 및 WordPress와의 연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