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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면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많이들 쓰고 있으나 카카오톡은 게임하자는스팸이 많고, 페이스북은 업무중 사용하기가 곤란한 측면이 있다. 사실 페이스북이나 카톡보다 더 많은 계정을 가지고 있는 소셜서비스가 있는데 그건 바로 구글(Gmail)이다. 한계가 있다면 가입한 사람조차도 자신의 계정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계정이 어떻게 등록되어있는지 알아도 그 계정의 비밀번호를 본인이 어떻게 설정했는지를 몰라서 낭패를 겪는경우가 많다.

그래도 이제 스마트폰이 보급된지 3년이 지나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여러 상황도 있고.1

다른 연결루트를 남겨놓기는 하되 행아웃을 온전한 메인 메신저로 사용하기로 했다. 싱크가 불안정하다는 평도 있으나 사용성과 응용성이 매우 다양하다.2

😐 재미있네 3


  1. 새로운 시작인 오늘을 기억하기, 역지사지
  2. 광파리 블로그에 자세한 설명글이 있다.
  3. 마크다운으로 작성중. StackEdit를 쓰고 있는데, 주요이유는 Chrome에서 사용가능, 각주가 쉽다, 목차기능이 좋다, 블로그 및 WordPress와의 연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