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가끔보다가 계속 보는 경우도 많다. 내용 자체보다도 작가와 연출등 만드는 사람들이 더 궁금해지는 시기다. 예전과 다른점은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나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는 더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정도. 한국 드라마는 세계적으로도 그 나름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드시는 분들 고생 조금 덜 하시길.
괜찮아 사랑이야
- 하이라이트
드라마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가끔보다가 계속 보는 경우도 많다. 내용 자체보다도 작가와 연출등 만드는 사람들이 더 궁금해지는 시기다. 예전과 다른점은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나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는 더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정도. 한국 드라마는 세계적으로도 그 나름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드시는 분들 고생 조금 덜 하시길.
워드프레스 설치형을 오늘 처음 설치해봤다. 관련 자료 및 메모 백업
스마트폰 + 앱 = 워드프레스 + 플러그인

Hyungrok Lee –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만들었습니다. 플러그인 추천해주세요. at 09:25PM (WordPress, Plugin)
필요한 기능만 테마파일에 개발해서 쓰는 것도 성능측면에서는 좋습니다. ^ ^
교황님 바티칸에서 한국으로 출발하셨다.

컴퓨터에서 쓰던 카톡이 갑자기 로그아웃되었다. 다른 컴퓨터에서 로그인되었다는 메세지와 함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다시 로그인을 했지만 남아있는 대화들이 있었고, 없어진 다수의 대화들이 있었다.
두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언젠가 카톡도 네이트온 메세지처럼 금전을 요구하는 스팸메세지가 창궐할수 있겠다는 생각과 원치 않는 상태에서 기록의 사라짐이 언짢았다.
최근에 다시 설치한 모바일에 남아있는 흔적을 돌아보니 그다지 중요한 메세지는 없었다. 모든 일이 노력대비 결과라는게 있고 목적이라는게 있을진데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까지 이르렀다.
연락이 필요한 사람과는 문자, 행아웃, 페이스북 메세지로도 충분하다. 아. 중국에 있는 지인을 위해 개설한 위쳇까지. (텔레그램은 쓰는 이가 너무 없어서 아쉽지만 탈락)
쪽글중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하나 둘 보관하거나 글로 옮기면서 없애다보니 결국 이 두개가 남았다. 언젠가 다가올 끝을 준비하는 것과 지식을 단련하는 것이 인생의 두 축이 되지 않겠나 싶다.
어떤 영상은 그곳을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기도 하고, 가지 않아도 가본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도 한다. 아는 바가 생기면서 욕구를 끌어당기는 것인데 인상적인 영상이 두개 있어서 남긴다.
JT Singh과 플로우모션 비디오그래퍼인 Rob Whitworth가 제작한 평양의 타임랩스 영상
서울비 아이슬란드 여행 영상
입추가 어제였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맑은 하늘이 얼굴을 비추고, 바람이 몸을 휘감았다. 그 장단들.




곡이 마치면 관련곡을 추천으로 보여준다. 각 곡을 연달아 듣고 싶다면 한개의 Playlist에 넣어서 듣거나 태그별로 검색해서 연속으로 들을 수 있다.
블로그에는 Url (또는 Embed code)로 본문에 붙여넣을수 있는데 이때의 이미지는 가로가 길게 나오기 때문에 그를 고려한 사진선정이 낫겠다. 곡명은 제목 + 공연구분 + 순서 정도.
말하는 대로
그대 내품에
내나라 내겨래
노래 출처: #소리모아 블로그
덧. 원곡을 편곡해서 이렇게 영상이나 음성으로 게시하는 경우 그 저작권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천천히 검토해봐야 할 문제다. 문제의 소지가 있을 곡은 선곡에서 제외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이나 그 인식이 없는 경우 괜한 시비거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덧2. 그대 내품에 영상버젼
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을 기념하며 일상의 기록에 대한 예제를 작성했다. (참고글: 일상기록, 보완글)
후덥지근한 날씨와 맑은 하늘

서류정리 90% 완료

바벨 *3 , WOD(Pull up * Push up * Sit up)

내일 만날 사람들을 위해서 카톡 및 카스를 설치. 흠. 뭔가 어색한데. 안보이던 사람들 전부 여기에 있더군.
요즘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두가지 스타일로 보이는데
그래 그냥 지금을 즐길래…
침대위에서 몸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며 퉁퉁부은 얼굴로 웃었다. 2013년 7월 마지막 토요일
잊지않으면서 괜찮아지고 싶다. via e blogspot: 형아
@gaddongyi: 한 대학에서 불이 났는데 예전에 대피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인명피해없이 지나갔다는 게 뉴스에 나온다. 요샌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헷갈린다.
8월의 시작 via Dayone 공유예제
일상의 기록과 글쓰기 | Hyungrok 후속 보완글
아래와 같이 소제목, 링크, 이미지붙이기가 가능하다. (제일 앞 <br/>는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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