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란 우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이란 말인가
사람마다 모두 자기의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같은 세상, 같은 하늘에 산다고 말합니다.
기적입니다.
이보다 더한 기적이 어디있겠습니까.
D-60
Vietnam
2015
만약 가계부채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채, 경제가 회복된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할 때, 한국은행이 상대적으로 미온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다면, 어떤 현상이 금융시장에 일어날까? 아무래도 새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할 시간은 3년 정도 남은 듯.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My thoughts on housing market.
Story
스토리가 가진 힘이 있다. 투자자를 움직이고, 고객을 움직인다.
개인은 Bio 를 회사는 소개 page를 되돌아 봐야한다.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겨있는가.
PDF 문서 편집 유틸
- 이미지, 텍스트 일관편집 – PDF PRO 5.0
- PDF 를 이미지로 전환 – PDFXVwer2054.exe (사진은 Picasa 이용)
Not Doing
기억을 돕는 한가지 방법은 적게 기억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면 기억하기도 쉽다.
불필요한 것이 많아 기록도 많고 메모도 많다. 많으면 잘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위해 다시 기록도 많아지고 메모도 많아진다. 악순환이다.
다시 되돌아보기 위한 기록이라기 보다는 현재를 더 잘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다.
물론 기억은 모두 현재에서 일어나는 작용이긴하다. 또한, 현재를 위한 기록의 누룩이 나중에 좋은 술이 될수도 있겠지.
억제는 선택과 같은 단어다. ‘탕!’
아직도 욕심이 과한지 계속 귓가에 맴돈다.
억제가 선택이다. ‘탕!’
ink361
Instagram 의 사진들을 한번에 보기 좋다. (아래는 앨범 – 해쉬태그별 앨범을 모아준다)
개인별 아이디도 부여한다. ink361.com/ehrok
인스타그램의 사진의 url 은 그대로 wordpress에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embed된다. (이곳에서 인스타그램 url을 찾기는 힘들지만 개별사진에 대한 url을 찾아서 활용하기는 쉽다.)
Notes
메모는 한군데 하는게 제일 좋다. 메모량이 많아지게 되면 구분하는 것도 좋다. 목적에 따라 나누기도 하고 Context에 따라 나누기도 한다. 업무용 수첩과 배움수첩으로 나누었다가 조금더 세분화 했다. 이러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질것 같기도 하다. 정반합을 반복하는게 인생아니던가.
http://instagram.com/p/R5F5SAEgat/
현장업무수첩, 배움수첩 그리고 과학과 환경수첩
Consciousness
Limbic 변연계 – Thalamus, Hypothalamus, Hippocampus, Amygdala, Pituitary
Fear, Memory, Cognitive, Planning
꿈은 시각적이미지의 정서적, 은유적 분출이다. REM수면.
초월의식
정직해져야 한다.
의식은 감각자극의 자가인식이다.
손가락, 입술, 그리고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