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crine Disrupting Chemical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 – 황창연 신부님 환경강연 4부작중 3번째

환경호르몬

    에스트로겐(여자), 테스토스테론(남자) 그리고 게이, 3세여아의 생리, 남성의 여성화, 정자수 감소, ‘Our stolen future’
    10만종의 화학물질들, VOC, 불임율, 알루미늄 호일, 계면활성제 – 용감한 사람들
    생명윤리에 대한 모두의 눈감음. 창피해야 할 일.
    환경운동의 시대에서 환경주의의 시대로

새로운 사회

    오리지날 인간, DNA인간, Cyber인간.
    여성. Ecofeminism – Ecocracy시대의 주인공, 남자중심의 교회는 이제 핸디캡. 한쪽 날개로 날아야 하는 상황.

공간

    이제 주요공간도 사이버 공간으로 넘어가고 있음. 80년대부터 환경문제를 담당하는 인원이 있던 조계종.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면 사람들이 떠남. 시대의 흐름을 앞서나가야 함. 대형건물은 망하는 징조.

사람
‘사람이 성전이다’

Overflow

스마트폰 없이 지내는 것도 괜찮더라. 다들 느끼는 부분일 것 같아서 자료만 Clip한다.

Barack Obama

투표 결과 데이터 지도에서 카토그램이 왜 중요한지 잘 설명한 NPR의 영상. 이번 美 대선 결과 지도를 보며, 공화당이 차지한 면적이 더 넓은데 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는지 궁금했던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될 듯. goo.gl/H6fgJ

— H. Han (@akaiving) November 8, 2012

오바마 재선 승리 연설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NYT. 연설을 단락별로 빠르게 탐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크립트 단락마다 플레이 버튼을 별도로 둬서 원하는 지점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 goo.gl/q09EX

— H. Han (@akaiving) November 8, 2012

오바마의 재선출. 2012년의 모습.

Abraham Lincoln

링컨(에이브러햄 링컨 – 위키백과)은 자신이 자각한 시대정신을 구현할 정책 목표를 위해서 자신의 인간적인 모멸감 같은 사적인 감정은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만큼 자신의 목표에 대한 인식이 강렬했기 때문이다

via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담대한 희망, 분명한 전략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고 있는가

Links 121102 via @seoulrain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1월 02일 )에서 발췌한 링크들. 원문에는 훨씬 친절한 설명이 있다. 이곳에는 잊지않을정도의 키워드만 정리됨.

  • 일본에 먹으러가자. : 구글 맵으로 여행 준비 – 해외여행시 구글맵 활용법(데이타 로밍 필요)
  • Trimble SketchUp — ‘스케치업’프로 버전은 495달러 – 스케치업이 다른회사로 넘어가면서 나온 버젼인듯
  • Get started | tunlr.net — 한국에서 Netflix/Hulu/Pandora/BBC 등을 볼 수 있도록 DNS 블락을 해제해주는 사이트.
  • Soluto — 부팅속도 향상은 불필요한 기본사항을 없애는 것으로 부터
  • 병원간호사회-간호사가 알려주는 홈케어 — 아픈 타인을 위해 조심하거나 도울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유용
  • Squarespace Note — 심플하고 빠른 아이폰 메모/노트앱 – 기본 노트를 활용해도 좋으나 하얀바탕이 마음에 듬
  • ShadowMe for Twitter — 특정인의 관점에서 읽고있는 트윗을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아이폰앱. 
  • 나를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들의 타임라인을 보여주는(Switch Following – Follower)서비스가 있어도 재미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