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 writer

`작가는 토끼여야 한다’ – 김수박 작가

잠수함에는 토끼가 들어갑니다. 잠수함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보다 민감한 토끼는 미리 그 징후를 읽어냅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변화를 보고 문제가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사회의 토끼입니다. 사회가 어딘가 이상할 때 작가는 예민한 촉수로 그걸 느끼고 작품으로 알리는 존재입니다. – 출처: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만화의 장인정신, 만화책 어디에 숨어 있을까.

추가링크자료: 블로거팁닷컴 :: 타임(TIME) 선정 2012년 최고의 블로그 TOP25.

Reporter

전달-해설-전망-기획 포커싱의 4가지가 기자의 기능이죠.  해법까지 만들어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 fb

p.s 記者 – 기록하는 사람이라는 기자. Reporter와 Journalist 의 뉘앙스는 차이가 있는듯

Dalai-Lama

마음에 무언가 지나치게 선명한 것이 생길 때 ‘지’는 이와 거리를 두게 하는 힘이 됩니다. 파도의 출렁거림이 심하면 달그림자가 잘 안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출렁거림이 그쳐야 마음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성도 알 수 있을 겁니다

via [기사]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네이버 지식백과(달라이라마) , 달라이 라마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