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신부님, 의사와 엔지니어, 스마트폰, 브랜드의 철학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들
All Originals #Represent
SMART, On-Off Fusion via @oojoo
좋은 큐레이션 자료가 있어서 링크
Rabbit writer
`작가는 토끼여야 한다’ – 김수박 작가
잠수함에는 토끼가 들어갑니다. 잠수함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보다 민감한 토끼는 미리 그 징후를 읽어냅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변화를 보고 문제가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사회의 토끼입니다. 사회가 어딘가 이상할 때 작가는 예민한 촉수로 그걸 느끼고 작품으로 알리는 존재입니다. – 출처: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만화의 장인정신, 만화책 어디에 숨어 있을까.
SuperStarK4 – 15
Habit
Reporter
전달-해설-전망-기획 포커싱의 4가지가 기자의 기능이죠. 해법까지 만들어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 fb
p.s 記者 – 기록하는 사람이라는 기자. Reporter와 Journalist 의 뉘앙스는 차이가 있는듯
Dalai-Lama
마음에 무언가 지나치게 선명한 것이 생길 때 ‘지’는 이와 거리를 두게 하는 힘이 됩니다. 파도의 출렁거림이 심하면 달그림자가 잘 안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출렁거림이 그쳐야 마음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성도 알 수 있을 겁니다
Miracle Dream
세상이란 우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이란 말인가
사람마다 모두 자기의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같은 세상, 같은 하늘에 산다고 말합니다.
기적입니다.
이보다 더한 기적이 어디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