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세미나는 근무하는 날과 겹쳐서 갈수도 없었지만 내 메모 방식과 중복될 경우 그냥 내가 내방식대로 계속 하더라도 따라쟁이가 되는 것 같아 참석하지 않았었다. 2회를 보고나니 각자의 방식에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즐거웠다 . 생각정리 세미나 2회 “아날로그와 디지탈” 강의 소개. (온오프믹스 안내)
- 하이브리드 메모 – 손호성
- 에버노트를 활용한 생각정리의 기술 – 최환진
- 노트 중심의 생각지도 그리기 – 염지홍
- 메모와 노트의 기술 – 이상혁
- 의미와 흐름을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 김용석
내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한명을 위해 만든 Visual Think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