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최고의 동생
www.Any.do
Any.do | Good day. Every day..
모바일만 봤을때는 디자인이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Anydo 크롬 익스텐션과 함께 쓰니 상당히 괜찮은 할일관리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메일과 메모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
*모바일 앱 관련글 aPPs 130526 | #eWord.
Cancer Treatment
저희 수업을 듣는 학생 중 한 명의 발표자료 "속터지는 암 치료, 이제는 바꿉시다!".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 http://t.co/pThUAhbo
— 정지훈 Jihoon Jeong (@hiconcep) November 20, 2011
estima.wordpress.com
1백만 View – 2011.12.6
2백만 View – 2013.7.28
내 블로그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가 오늘 2백만뷰를 돌파. 대략 4년전부터 본격시작한 것이니 매일 1천3백뷰정도 올린 것 같음. http://t.co/S9iYLE4nan 이렇게 꾸준히 뭔가 써오다니 내가 생각해도 신기.
— Jungwook Lim (@estima7) July 28, 2013
@lezhin @hyoseok @ehrok @ruinofme @gaddongyi @BravoJiyoung @paigedaddy 감사합니다. 시시한 글이라도 써놓으면 저도 정돈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도 되더군요. ㅎㅎ 그게 계속 쓰는 원동력입니다.^^
— Jungwook Lim (@estima7) July 28, 2013
😐 좋은 글들에 대한 감사 Card 포스팅. 3백만 View를 기대합니다.
Steve Jobs 1990
#17 1990년, 어느 젊은(35) 창업가의 회상, 그리고 예언.- 출처: http://www.youtube.com/goodboy1384
[출처 Youtube 전체목록]
“We didn’t build Apple to be a company, We started it to make computers for our friends.”
Protected: Ho
Reduce Tweet
Twitter 130313| #eWord. 7500개 트윗에서 불필요한 트윗들을 없애다 보니 이제 767개로 줄였다.
한때는 3000까지만 줄여지고 그 다음이 안보이더니 어느순간 다시 보여서 이번에 또한번 줄이기 시작했다. 현재는 767까지만 보이고 그 이하는 안보이는 상황이다. 트윗을 없앨때 주제별로 보관이 필요한 트윗들을 모으는데 “주요키워드를 제목”으로 하고 에버노트로 아래처럼 보내기 하면 “해당 주요키워드를 중심단어”로 자료를 모을 수 있다.
에버노트 – 이메일 액션으로 기존 노트에 내용 붙여넣기 | [WP]서울비블로그 http://t.co/cLZ62KypCs
— 서울비 (@seoulrain) July 21, 2013
Reduce Categories
블로그 수정사항
* 위젯: 태그, 인기글등 삭제 – 온전한 피드로서의 역할, 글쓰기 도구로서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 카테고리 수정 Categories ‹ #eWord — WordPress. 16여개의 카테고리를 7개로 축소
- 일상, 에세이(el)
- 일반 – memo
- 서재 – 책, 자료, 배움
- 개인생산성 – Zero Work(ZW)
- 메모법 – Logging(lg)
- 협업,팀, 정보관리 – Energy Flow(eF)
- 현장록 – Field Log(Fi)
Webmaster Tools
구글 웹마스터도구, 빙 웹마스터 Dashboard, 핀터레스트에 블로그 웹사이트 등록하는 방법 Webmaster Tools — Support — WordPress.com.
- Google Webmaster Tools :Add site 한다음에 옆 Tab 에 meta url 있음.
- Bing Webmaster Dashboard : 2번째에 있음
- Pinterest : 메뉴 상단 website 입력에 있음. 다운로드 받지 않고 좌하단에 meta 클릭하면 url이 나옴
Learner
“왜 공부하는 데?” 그 때는 대답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알것같다.
“제대로 질문하기 위해서” – 11. 12. 16. 오후 11:01
😐 그리고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군자의 배움은 통달을 위해서가 아니다. 어려움을 겪어도 괴로워하지 않고, 우환을 당해도 의지가 약해지지 않으며, 화복의 시작과 끝을 알아 마음이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이다. 君子之學, 非爲通也, 爲窮而不困, 憂而意不衰也, 知禍福終始而心不惑也. -筍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