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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마스터도구, 빙 웹마스터 Dashboard, 핀터레스트에 블로그 웹사이트 등록하는 방법 Webmaster Tools — Support — WordPress.com.

if Blog + Wiki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면서 느끼게 된 게, 검색엔진이 훌륭해지므로 태깅은 최소한으로 줄여도 상관없다. 블로그는 태생이 시간축 위에 기록하는 ‘소식’에 최적화된 도구라서 지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 거꾸로 위키엔진은 시간순에 따라 스트림 형식으로 소식을 공유하기에는 한계 via 위키에 도전하다 : 도쿠위키(DocuWiki) | [WP]서울비블로그.

블로그가 웹상의 기록을 남기는 “과거형”이라면 위키는 가장 최신정보를 보여주는 “현재형”이라고 할수 있다. 이는 블로그를 현재형으로, 위키를 과거형으로 접근하면 효과가 확실히 반감되는 걸 느낄수 있다. 만약 두개를 같이 운영할 여유가 된다면 같은 자료일지라도 Version 별로 족적(블로그)을 남기고 그중 최신정보를 선별해서 현재(위키)에 남기는 방식을 추천한다.

😐 결과적으로 몇년전 수업자료+최신자료는 블로그에 남고 위키에는 가장 최신자료만 남게 된다.  블로그는 주로 RSS를 통해 구독하고 위키는 링크를 주로 활용하게 된다는 것도 미묘한 차이.

Tumblr

Tumblr 기능 분석

  1. 보관: Archive가 한눈에 많이 보인다. 한달을 되돌아보기에 충분하다. 사진에 설명을 읽기위해서는 각각 클릭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다.
  2. 분류: Tag를 클릭하면 Tumblr 전체 글이 보인다. 개인의 글을 분류하기보다는 비슷한 종류의 글로서 구분되는 기능정도로 생각해야 한다.
  3. 공유: Twitter에 링크되면 해당 글과 사진의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Instagram을 연동하면 Instagram-Twitter 에서 안보이는 사진도 Tumblr-Twitter가 되니 사진이 보인다. 하지만 echofon이나 Tweebot에서는 Instagram의 사진이 옆에 미리보기가 되나 Tumblr는 안된다. 이리저리 애매하기는 하다. 결국 트위터에서 바로보기가 되는 방법은 instagram을 올리고  나온 사진을 Twitter에 별도로 업로드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Instagram을 왜 고집하냐하면 필터기능이 가장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글하나에 필요한 사진 하나를 만들기가 가장 괜찮다.
  4. 구독: Tumblr RSS 라는 것이 좀 불안정하다.  Momento 에 연동되려면 Tumblr Rss를 등록하거나 Twitter에 연동하면 된다.

정보의 분류,조직,체계적 정리에는 적당치 않으나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보관해놓기에는 적당해서 다시 써보기로 했다.

Twitter

트위터는 PR용, 블로그나 페이스북은 브랜딩용이라는 정의가 제일 적절하다. 트위터 활용은 #해쉬태그 에 대한 정의로 시작되고 블로그로 논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1. 트위터의 효용에 대한 여러 의견 :  Twitter? (with image, tweet) · ehrok · Storify.
  2. Media로서의 트위터 : Twitter Music | #eWord. / Twitter Blog: #OnlyOnTwitter: Photos across space and time.
  3. Wit 있는 트위터 : tWitter | #eWord.  / 140자 소설 140 Novel | #eWord.
  4. 예전 트윗도 받아볼수 있다. Archive Twitter | #eWord.
  5. 트위터 정리하기에 대한 분류 및 기록 Archive Tweet | #eWord.
  6. 사실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Double-check | #eWord.
  7. 뭐니 뭐니해도 가장 큰 장점은 #속도.  하지만 그 속도라는 것도 Hub(사용자 성향 별로 Hub 역할이 되는 사람은 전부 다르다) 에 트윗이 연결되어야 가능하다. 다양한 매체중에 하나. 보완재 역할을 하는 미디어일 것이다. Memories Reloaded: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PS. 한글은 조사가 붙어서 단어 해쉬태그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해쉬태그 를 띄어쓰거나 #해쉬태그.를 처럼 사이에 점이나 #따옴표’를 놓아야 한다.

Sidebar

Sidebar

Appearance > Widget

카테고리도 선택에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는것 같아서 태그중심으로 바꿨다. Top Posts도 없앨까 하다가 어떤글이 좀더 솟아오르는지 보고싶어서 남겨놨다. 글이 좀 쌓여서 Archive도 버튼식으로 변경.

😐 사실 필요한건 좋은 글인데 말이지

For Mentee

멘티를 위한 이것저것

#이메일 을 쓰는게 정보관리의 기본이 되지. 예전 핸드폰 번호와 같이 이메일은 온라인상의 개인 ID가 되지. 많은 이메일을 다루기는 Gmail이 낫고 우선 불필요한 메일과 필요한 메일을 자동으로 걸러주는게 필요할 거야.

#크롬 을 쓰는건 윈도우를 쓰는것과 같아. 앞으로 은행이용할 때 이외는 무조건 크롬으로 접속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나을거야. 즐겨찾기와 즐겨찾기 폴더를 이용하면 반복적인 일처리에도 도움이 되지.

#사진 이 많아서 관리가 어렵지? 윈도우에서는 Picasa 하나 설치해서 보는게 편하고 HDD에 원본파일을 보관도 하지만 Flickr를 이용하는게 좋아.

그리고 #블로그 는 blogspot으로 하나 만들어. Gmail 계정이 있으니 가입도 불필요하고 처음 시작하기에는 Blogspot이 나아. 새롭게 뭘 시작할 시간이 없지?  이메일을 보내면 바로 포스팅 되니 그다지 시간 빼앗기지 않아. 처음에는 메모하듯이 해봐.  네이버나 다음은 어떻냐고?  거기는 블로그라고 하기보다는 소셜에 가깝지. 시간 낭비하는 질문 하지 말고 우선 Blogspot 공개로 하나 만들고 네 블로그를 구독해봐.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되면 비공개를 한개더 만들어서 운영하면되. 결국 공개하나 비공개 하나가 되지. 비공개로 편하게 블로깅하다가 공개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가다듬어서 공개로 하면 돼.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면 Google 에서 검색해보면돼. 각 글에 링크를 걸수도 있지만 본인이 한번 검색해봐야 하게 되더라구.

😐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결국 수첩쓰는 법과 블로깅하는 법이더라.

Organize images

사진관리하는 방법 – 컴퓨터 숙련도 단계에 따른(Window 사용자를 위한)

[1단계]

  • 찍을때 해상도를 적당히 세팅한다. 일반 기록용 사진은 해상도 1028이면 된다. 괜히 용량 크면 관리하기도 힘들다. 1028 해상도면 충분하다.
  • 사진은 이벤트 단위로 폴더별로 정리한다. 폴더 이름은 날짜+설명.
  • 폴더안에서 사진을 전체 선택한 다음 첫파일의 이름을 바꾼다. ex) 0903   – 이름별 연번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2단계]

  • Picasa를 사용한다. 사진별 검색장소는 바탕화면, 내문서중 내그림만 선택한다. 옵션에서 png도 같이 검색하게 만든다. 이메일 발송시 해상도를 480에서 1028로 올린다.

[3단계]

  • 컴퓨터에 폴더 단위로 있는 사진을 그때 그때  Flickr에 업로드 한다.  최종적으로 : 컴퓨터에 있는 사진폴더는 평소 활용, Back up 사진이 되고 Flickr에 있는 사진들은  Cloud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후기

  1. Mac사용자라면 iPhoto를 쓰면 된다. Mac용 Picasa 도 있다.
  2. Flickr(Wikipedia)에 Yahoo 가 이상한 변화를 주지 않기를 바랄뿐. 아이폰(아이패드)용 추천앱은 Flickstacker
  3. 스마트폰이든 디지탈 카메라든 사진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사진을 비우는 것이다. 한 곳(컴퓨터)에만 있으면 된다.(해당 폴더를 Google Drive 나 Dropbox 폴더에 Sync 되게 놓는것도 방법) 사진이 중복되어 있으면 어디에 있는게 원본인지 헷갈린다. 수많은 복사본만 양산할 뿐이다.
  4. 참고글: PC에 있는 사진을 아이패드로 옮기는 법 « Live & Venture
  5. 이전글: 사진을 Cloud로 쉽게 관리하는법 « #eWord : 이 방법도 좋기는 하는데 처음 익숙해지기 어려운 점이 있다. 본 글을 우선으로 하고 링크된 글은 Tips으로 읽어보는게 낫겠다.
  6. 덧붙여: 구글 사진업로드에 대한 Detail한 사항들(Picasa,G+,Blogger,Sites) « #eWord

Categories Updated

e Categories 를 좀더 상세하게 업데이트 했다.

e (89) : 쓰기

  • A Style (3) : 업무 스타일에 대한 글 For New A 팀원
  • blogging Tips (8) : 블로깅과 글쓰기
  • e log (10) : 일상의 기록
  • Energy Flow (12) : 팀 빌딩과 협업
  • Field Log (4) : 현장록
  • 정보관리 (8) : 메모,정리,분류
  • Zero Work (34) : 개인 생산성

Memo (74) : 배우기

  • 서재 (43) : 배움이 있는 모든 컨텐츠
  • O (4) :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

W (15) : 안내하기

  • google (9) : 구글관련 서비스들
  • Mobile (3) : 모바일 관련(이건  없어질듯, 차라리 에버노트를 만들까)

via #eWord

결과물들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달라지지 않을 한가지는 계속 고쳐질 것이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