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s
[크롬앱] Mural.ly bit.ly/13TaF46 벽에다가 글, 사진, 영상 등을 붙이면서 브레인스토밍. 기본 마인드맵 도구로도 훌륭하고 각종 파일과 웹 상의 자료를 동시에 늘어놓으면서 큰 숲을 조망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via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3년 04월 24일).
보드판(개인 / 팀)은 Lino가 모바일도 그렇고 낫다고 생각했는데 Mural.ly는 Google Docs와의 연동, 사안/팀별 과제중심으로 보기에 좋다. 이력관리도 그렇고 알람도 그렇고. lino는 일정(개인/팀)중심의 보드판으로 생각하면 된다. Chrome Web Store – lino.
p.s Prezi 도 있었다.
True?
Hubris (@hubris2015)우연히 팔로워가 6천명이 넘는 한의사의 트위터에 갔는데, 1/3은 맞는 말이고, 1/3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1/3은 그러든지 말든지 싶은 얘기. 경제뿐 아니라 과학/의학, 심지어 한의학과 관련해서도 그런 내용이 많다.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 |
Script.google.com
script.google.com 는 구글앱스 개발자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 script.google.com 과 Google Drive에서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으며 더불어 프로젝트는 Google Drive에 저장되고 마치 문서를 공유하듯이 스크립트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via Apps Script가 크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SBC Technology 12.7.21.
Google Apps Script 를 활용한 ” 세미나 접수 및 자동 회신 만들기 bit.ly/L45ljr” 구글 폼에 입력시 안내메일을 자동발송되게 할 수 있습니다. – 12. 6. 14. 오후 12:30
Interview @Revolt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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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나체 / 누듸 / 수령 (@NudeModel) |
| 12. 6. 20. 오전 10:28 리수령 인터뷰 5(상): 자본에 지배당한 과학계, 황우석은 필연이다 (김우재 편) slownews.kr/3834 반응들을 볼 때 내가 찌질이 취급 당하던 인재 하나 살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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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예전 글 komun.net/zbxe/quarterly… 과학에 관심을 가진 인문학도들에게 중요한 건 아주 소박한 인식이다. 과학이 여기에 있고, 우리의 일상생활뿐 아니라 인문학적 사상사에도 깊이 관여해왔고 하고 있으며, 떨쳐버릴 수 없다는 소박한 인식.
— 이승환 / 나체 / 누듸 / 수령 (@NudeModel) March 13, 2012
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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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che J. Kim (@FlescheKim) |
| 12. 6. 23. 오후 3:37 가장 먼저 정복해야 할 습관은 『탓』이다.선택과 성공에는 오직 한 가지 이유만 존재하지만,실패에는 수천 수만 가지의 변명이 따른다.습관을 정복하려면 탓을 버려라.친구 탓,환경 탓,부모 탓,날씨 탓,건강 탓..결국 버려야 하는 것은 『탓 증후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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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
Make Notes
137억년 우주진화 – 10강 노트 #박자세 bit.ly/KGUnT1 기억은 순서다. 한가지에 수백만종이 연결되어있다.
— 이형록 (@ehrok) June 20, 2012
구글 독스, 드롭박스로 책쓰는 협업을 간소화 한 사례 baenefit.com: Google Docs, Dropbox 그리고 iBooks bit.ly/MlqilF
— 이형록 (@ehrok) June 19, 2012
영국의 해양탐사선 챌린저호는 1872년 12월부터 1876년 5월까지 세계 일주를 하면서 심해를 탐사하였다. 자료는 무려 23년에 걸쳐 분석되었고, 총 29,500 쪽에 달하는 50권의 보고서가 1985년에 완성 bit.ly/L5KRsC
— 이형록 (@ehrok) June 19, 2012
트리니티칼리지 도서관의 뉴턴 특별 전시공간에는 손바닥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지만 도톰한 뉴턴의 수첩 등이 전시돼 있다. 어려운 고학시절 꼼꼼하게 물건 가격을 적어 놓았고 라틴어 단어도 깨알같이 써 놓았다. bit.ly/P3IHHN
— 이형록 (@ehrok) June 18, 2012
토마스 에디슨 역사 박물관 “A visit to the Thomas Edison National Historical Park: bit.ly/P3MpkT“
— 이형록 (@ehrok) June 18, 2012
사적 메모를 거의 안하고 트윗,페북,생활코딩 또는 블로그 같은 퍼블릭한 메모만 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타인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메모만이 다른 시간의 자신을 타인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미래의 내가,지금의 내가 쓴 메모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손실적은 방법
— egoing (@egoing) June 15, 2012
Gandi
일곱 가지 사회악 1.원칙 없는 정치 2.노동 없는 부 3.양심 없는 쾌락 4.인격 없는 교육 5.도덕 없는 상업 6.인간성 없는 과학 7.희생 없는 종교 – Mahandas kawamchand Gandhi #원문이궁금
— 이형록 (@ehrok) June 20, 2012
Cancer
스트레스와 암관계 연구 위한 이 쥐 실험결과에서 얻는 교훈은 암발병을 높이는 것은 스트레스 자체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을수 없다는 (학습된) 무력감 via @gatorlog
[라이프] 우리나라 암 발생 현황에 관한 인포그래픽 bit.ly/LkFMwA
— 이형록 (@ehrok) June 22,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