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2.0 안내서(팀장용)
- Email 사용법
- 가족과 더 편하게 공유하기
- 팀원 참여방법
Mail 라벨지정시 대분류를 지정할 수 있다. 추천하는 대분류는 두가지 Project, Reference (간단히 P / R 로 지정한다)
라벨은 두개지만 Star도 같이 활용한다. 진행중 사안을 Star로 표기한다. Inbox에서 할일을 Star로 지정하고 나머지는 보관처리하는 방식. (라벨분류도 그때그때 하기보다 사안별로 필요할때 검색해서 지정하는게 낫다. Filter로 자동화 하던가)
p.s Google Task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기는 하나 할일을 입력하고 관리하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 주간에 한번정도 (주간업무계획의 개념)으로 입력하고 관리하기를 추천한다. 주간단위로 반복하면서 계획되지 못했던 사항이 점점 줄어들게 계획하는것도 필요하다. (+Tip : Google Task List 별로 Email발송도 된다)
#스캔파일 용량
– 흑백칼라로 지정해야 함. 80page 칼라 22M, 흑백 3M (그레이 스케일도 21M임)
– jpg 로 보내는건 Color로 스캔한 후 보내는 게 나음. 어떤 이유인지 흑백스캔파일도 똑같음. 칼라파일보다 보기는 더 지저분한데 용량은 더 잡아먹음
– 서문 + 위임전결 구분해서 page 와 page 같게
– 출력시 : 세로든 가로든 한방향 View로 통일해야 스캔이 용이함 / 하단에 1. 파일명, 탭명 2. page/전체page, 3.출력일자, 시간 등을 같이 출력하면 향후 버젼확인이 용이함
기존 사례들 (cf. Gmail label )
– 품질: 이슈관리카드 + 대장
– 설계: 설계관리대장 + 설계사 협업
– 공정: 주간 주요업무 + 주간회의 결과관리

Post-it,아이젠하워,아이콘 그리고 posting by ehrok April 01, 2012 at 10:31AM
G+ 처음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필요한 내용만 모여있습니다. gplus2.blogspot.com
— 이형록 (@ehrok) September 21, 2011
“10배를 더 벌고 싶다면 일을 열배 간단히 만들어라. 10배를 더 벌기위해 10배로 노력하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불가능하다. 그보다는 지금 하는일을 열배 더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사이토 히토리”
기존의 프로세스도 충분히 바쁘다. 잘 하려는 만큼 간단히 만들어야한다. via Z Flow 21: 경쟁력있는 조직을 위해서는 유기적인 정보관리가 필요하다..
😐 안타까운 것은 이 글이 2011.6월에 쓰여졌고 2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희망은 어느 곳에서도 아직 적용한 사례가 없고 우리가 가장 먼저 성공사례를 만들수 있다는데 있다.
단, 만들수 있다면.
@ehrok 헌데,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을 시간별로 기록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글 쓰신 적이 있지 않으시던가요? 🙂 그 글을 다시 보고 싶은데 🙂
— Hoon (@yagatino) May 5, 2013
이 글이요? #ZWork: 시간관리를 위한 Time Checker 활용하기 (+다이어트 일지) zwork21.blogspot.com/2011/10/time-c… @yagatino
— 이형록 (@ehrok) May 5, 2013
@indiz 신선한 시각입니다. 그런데 하나 가정내에서의 역학관계와 가정 밖 더 큰 가족관계 및 사회적 “Norm” (비정형적이고 말하는 사람에 따라 너무 편차가 크나 어딘가 Median은 있을)에 따른 요소도 고려되어야 할 것 같아요.
— 최우형 (Woohyong CHOI) (@woohyong) May 5, 2013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설치되어 있어 Gmail 사용시 좌측 chat에서 말을 걸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뜬다. (알람으로는 뜨는데 잠금화면상에서 글 미리보기는 안되는 것 같다)
사용의 편리성에 비해 iPhone에서는 사용이 제한적이어서 아쉬웠는데 해결방안을 찾았다. imo(무료)앱을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