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에서 고급검색사용하는 방법. 사진이 들어있는 자료를 찾으려면 resource:image , 음성이라면 resource:audio 를 사용하면 된다. 검색후 검색폴더를 지정해서 관련검색이 저절로 분류되게 할 수도 있다. 찾아보니 깨알같은 기능들(위치(위도)별로 검색, 모바일에서 작성된것 분류, 2일이내 검색등)이 있어서 같이 정리.
흰Box에 검색구문을 넣으면된다.(우측 꺽음표를 누르면 나오는 파란 돋보기는 검색폴더 생성)
any: 치킨 맥주
tag:검색할 단어 | -tag:뺄단어 (태그가 붙지 않은 노트 검색 -tag:*) | 둘 이상의 태그를 포함하는 노트를 검색 tag:첫번째 tag:두번째 … | or 로 찾고 싶으면 맨 앞에 any: 로 시작하고 뒤에 tag: 나열
created:day-2 (2일이내) , updated:day-2 도 가능
created:20101101
resource:image/jpg 로 나와있는데 image/* 를 넣어야 한다. image/*.jpg 의 오타려나.
resource:audio/*
😐 타임라인을 역으로 돌아가며 정리해보고 있는데 원래 주제별로 구분하거나 Comment를 덧붙이려 했는데 시간빼앗김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리스트로 정리하고 있다. 지우고 비울수록 더 알차지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 역시 배움이란 모을때 보다 모은것을 다시 비울때 더 많이 생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채우고 비우고의 반복’ Loop를 만드는 것이다.
😐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변하는 좋은 글을 만나 몇가지 부연하려 했으나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 몇개의 이미지와 함께 Archive. 영화배우 이소룡보다 무술인 이소룡이 더 보고싶고, 수양을 쌓는 수도인으로서의 이소룡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어릴적 무심코 집었던 책이 그에게 수련받은 외국인의 이야기였다. 참 다행이다 싶었다. 그도 나중에 느낀 사실이지만. 언젠가 또 다시 연결되겠지. 편안한 모습의 이소룡이 보고싶어서 찾아봄.
1차대전 참전중 부상으로 파울 비트겐슈타인이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었다. (비트겐슈타인 집안이 대단했던 것이, 누나는 브람스에게 피아노를 배웠고, 루드비히는 로댕과 클림트를 후원했다. 말러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수시로 집을 드나들었던 모양) 쟁쟁한 식객들을 제치고 파울 비트겐슈타인에게 왼손 협주곡을 써준 이가 바로 라벨이다. 이런 스토리를 듣지 않으면 왼손만으로 쳤다고 믿기 어렵게 온전하고 화려하다. 타악기와 관악으로 오른손을 보완해준 라벨의 천재성 탓이다. 왼손 협주곡이 마음에 들어, 라벨을 있는대로 찾아 들었다. 그러다 심장이 쿵쿵 뛰며 현기증 나게 아름다운 선율이 작업중의 내 마음을 흔든다. 제목을 보니,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다. via Inuit Blogged :: Day of Ravel.
워드프레스(가입형)을 제대로 써볼까 싶어 위젯을 둘러봤다. 예전에(Widgets – Milestone | #eWord)잠시보고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Weebly를 병행해서 쓰는것도 불편해서 제대로 둘러봄. 위젯은 Sidebard에 놓을 수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테마마다 사용할 수 있는 갯수에 한계가 있다. 저널테마는 sidebar 1 만 보이므로 1에 전부 모아봤다.
Flickr RSS 를 찾기가 어려운데 RSS구독기를 이용해서 Reader(feedly등)에 등록하고 요소검사해서 찾아보면 된다. (참고글 ) Flickr가 다양한 RSS를 지원하므로 한번 알게되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즐겨찾기 , 공개사진 )
Delicious는 있는데 Diigo는 없더라.(어떤 것이든 Text Box 불러와서 html을 써도되겠다)
Box.net의 재발견(box.com 이 되어있다.) 즐겨찾는 파일을 이렇게 등록해도 좋겠다. 자주쓰는 한글파일, 엑셀파일 자료들. – 플래쉬로 되어있어서 아이폰에서는 안보인다.
😐 Weebly, Blogspot, WordPress 세가지를 쓴다했지만(Choice Blog | #eWord) 여러개가 되면 역시나 에너지가 분산되고 선택에 따른 고민이 생기므로(보이는 것 외에도 수첩, 노트, squarespace note, Google docs, Evernote가 있고 팀 blogspot도 있더라) 일반적인 글들은 워드프레스(가입형)에서 계속 써야겠다.당분간.
😐 Presentation 은 대부분 구독기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 Viewer 용으로 +이미지
😐 오랫만에 다시찾은 남산타워.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모습. 스스로를 외국인 관광객이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참’볼거리들이 많다. 때론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것으로 흘려보내야 할 것들이 있다. 어쩔수 없는 일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작은 관점의 변화’로 즐겁게 지낼수 있는 것들로 즐거운 감각을 일깨우자. 즐거우면 새로운 해법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