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사이트 사용합니다. Gmail, Blogger, Dropbox, Flickr, 구글캘린더, 구글폼 영상 강의 sites.google.com/site/tutorial – 11. 12. 27. 오후 5:05
😐 동생이 아프게 된 요인중 하나는 업무 스트레스. 2011년 1월에 인턴을 가르치며 녹화한 영상들이다. 그 자리에는 인턴학생이 있었지만 내가 바라보는 건 동생이었다. 정작 본인은 보지 못했던 영상들.
구글 사이트 사용합니다. Gmail, Blogger, Dropbox, Flickr, 구글캘린더, 구글폼 영상 강의 sites.google.com/site/tutorial – 11. 12. 27. 오후 5:05
😐 동생이 아프게 된 요인중 하나는 업무 스트레스. 2011년 1월에 인턴을 가르치며 녹화한 영상들이다. 그 자리에는 인턴학생이 있었지만 내가 바라보는 건 동생이었다. 정작 본인은 보지 못했던 영상들.
동생이 암에 걸렸었고 지금도 치료중입니다. 암은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자료를 모으는데 한계에 봉착했네요. 도움을 요청합니다.
(진단, 치료및 항암제 투약경과)
2010년 11월 혀에 염증
2011년 1월 설암진단 절제수술
2011년 8월 폐암진단 – Cisplatin 및 방사선 치료
2012년 7월경 Dacomitinib (~2013년 3월 + CT 촬영 多)
2013년 3월쯤 FP(5-Fu(Fluorauracil) + cisPlatin)
2013년 7월 Docetexel 항암제
폐암종류는 비소세포암중 편평세포암(扁平細胞癌, squamous cell carcinoma) 입니다.
혹시 주위지인, 논문, 학술자료에서 치료사례나 자료가 있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는 ehrok21@gmail.com 입니다.
구글리더는 가고 소셜만 남았다. 블로그+피드 중심에서 소셜피드중심이 된다고 구글이 판단한 결과다. 프린트된 책에서 웹(블로그,기사등)으로 중심이 이동하면서 정보는 넘치나 정제된 정보는 귀해졌는데 , 다시 소셜로 중심이 이동하니 더욱 정보는 넘치고 신뢰있고 정제된 정보는 귀해졌다. 좋은 자료는 많은데 99%좋은 자료라기 보다는 80%의 효과를 주는 좋은 자료들이고 나머지 19%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소셜계정이란 새로운 관점을 주는 배울 점이 있는 소셜계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계정을 정리해 봤었다. Best Tweets 121007 | #eWord.
추천 블로그를 요청하는 이 트윗을 보고 곰곰히 생각해봤다.
혹시 각자 추천하는 블로그가 있으시면 답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블로그 목록을 좀 만들까 하는데 아는 곳이 별로 없군요
— 강국진 (@zenandmotor) July 17, 2013
어떤 블로그를 추천할 것인가.결론은 좋은 글이라도 다른곳에서 볼수 있는 내용이 아닌 그 블로그에서만 볼수 있는 내용, 검색되지 않는 내용이 있는 블로그를 추천하기로 했다. 좋은 내용들이라 나도 정리를 했던 흔적들이 있어 그 흔적들을 링크.
😐 격암선생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irepublic 도 추천하려보니 피드로 구독하면 단락 구분이 전혀 안되기 때문에 보류. 이 추천 글과도 일맥 통하는 것이 있는 내용.
이런저런
인스타그램 url 은 http://instagram.com/p/a2Ow2XEgTz/
코드는 iframe src=”//instagram.com/p/a2Ow2XEgTz/embed/” width=”612″ height=”71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
업무일지 작성시 Paragraph Styles 을 아래와 같이 지정하면 편하다.

First Half 2013 by ehrok July 07, 2013 at 07:30PM
2013년도 반이 지나갔다. 아직 반이나 남아있나? 수첩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좀 길게 메모가 필요한 사안은 A4로 사안별로 작성하고 Scan+Cloud를 활용했다. 각각 파일링하는 것보다는 집게를 활용하는 것이 확실히 괜찮기는 하나 종이가 흩어져버리는 단점과 스캔한 파일과 완료후 다시 스캔하는 파일이 중복되는 면도 있었다. 그래서 다시 노트를 활용했다. 메모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종이의 크기가 생각의 크기를 제한 하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다.
책상에서는 노트를 주로 활용하고 평소에는 수첩을 쓰는 것이 제일 낫더라. 물론 노트에 적는 것은 다시 보기위함이라기 보다는 적으면서 기억을 더 잘하기 위함이고, 수첩은 되돌아보기 쉽게해서 더 많이 반복하고 외우기 위함이다. 행위는 예전과 같을지 몰라도 관점은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메모를 많이 하다보면 태도가 ‘나중에 다시보지 뭐’가 될 수 있는데 이는 상당히 위험하다. 뇌도 기억을 미루는 경향을 보이면서 필요한 시간이 두배가 되기 때문이다. 모든 메모는 ‘기억을 강화’하기 위해서 해야한다. 기억하지 못한다면 내것이 아니다.
수첩 앞면에는 항상 명심해야 할 사항을 적는데 매월 같을 것 같지만 약간씩 변화하는 모습이 내가 중점두는 관점이 변화하는 바를 보여준다. 6월들어서는 적지 못했는데 반복적인 직무로 변화하면서 조금 엉킨 느낌이랄까. 매년 정리하는 글을 부족하지만 적었었고, 그 글을 텀블러에 링크했었는데 역시나 그때그때 남겼던 글들이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데 큰 도움을 준다.
[상반기 메모목록]
– 업무log (제일 상단에 있는 것들은 clip되어있는 미결목록이 된다) – 생성한 Cloud문서 위주.
– 노트목차 – 나중에 검색할때 도움이 된다. – 갑작스런 전화, 대화, 소소한 내용들 + 배운것들 처리가 된다.
– 수첩목차 – 구분하는게 낫더라.
– 글목록 2013
[정리하는 방법]
– 업무log는 일일작성하고, 노트 및 수첩 목차는 주간에 한번정리한다.
– 배운것은 블로그로 그때그때 발행.(목차가 에버노트에 쌓인다)
– (에버노트에 쌓인)글목차를 한달에 한번정도는 글종류별로 분류.(blogspot에 목차로 정리)
– 블로그 글을 쓰는 것도 무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글목록에서 연관되게 작성해야 MECE적으로 처리도 되고 채워지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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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Eun (@Eunner) |
| 13. 7. 7. 오전 4:13 I just crash landed at SFO. Tail ripped off. Most everyone seems fine. I’m ok. Surreal… (at @flySFO) [pic] — path.com/p/1lwrZ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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