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tax 테마 적용

테마를 변경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Syntax (New Themes: Bushwick, Syntax, McKinley, Moka, Gallery.)가 주는 단순함이 좋아서 변경했다.  Typo 적용시 카테고리, 태그가 먼저나오는 점도 해결이되고 자체에 집중하게 해주는 모습이라서 선택했다.

상단이 깔끔해지고, 페이지는 좌측 삼선을 클릭하면 보인다.
상단이 깔끔해지고, 페이지는 좌측 삼선을 클릭하면 보인다.

활자가 커지는 테마를 선택시 유의할 점은 url 주소등 한개의 단어가 길어지는 경우 모바일화면에서 여백을 잡아먹는다.

긴 url에 맞춰지다보니 모바일화면에서 글이 보이는 부분이 좁아진다.

다른 글들의 너비가 줄어드는 결과가 나오니 url등은 단축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면 code block 을 사용해도 된다.

 

블로그에 슬라이드 붙이기

블로그 본문에 슬라이드, 트위터, Youtube 영상을 붙일 일이 있다. 본문의 텍스트와 어우러졌을때 메세지의 전달력이 맑아진다. 요즘은 대부분의 자료들이 embed code를 제공해서 그 자료들 테두리를 둘러보면 embed code를 복사하고 본문(html 이나 text 수정모드)에 붙여넣기만 하면 아주 쉽게 붙는다.

워드프레스는 더욱 간단하다. url만 붙이면 된다.

url 주소를 본문에 링크없이 붙여넣기만 하면 아래처럼 embed된다.

트위터, 유투브, 슬라이스쉐어등 이름좀 있는 서비스들은 대부분된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글이 자료출처인 경우는 그 링크를 본문에 거는 것 만으로도 그 글을 참조했다는 핑백이 바로 알람으로 간다. 지식이 서로 연결되고 일조하는 관계를 쉽게 구성할 수 있다.

슬라이드 출처: What I published in 2013..

Typo Theme

Typo supports several Post Formats: Aside, Image, Link, Quote, Video, Audio, and Status. via Typo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

차분한 색상톤과 링크가 붉은색으로 눈에 잘 띄이는 점이 마음에 든다.

테마별로 다양한 Format을 제공하는데 이 테마는 Chat을 지원한다. (이 글도 Chat으로 작성해봤다. 별 차이없어 standard로 수정) Quote, Status, Link는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Featured Image는 지원하지 않는다. Featured Image는 지정이 번거로울 때도 있지만 글에 대한 관련된 이미지를 아이콘 처럼 지정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기능이다.

블로그 제목을 안보이게 해봤는데 영 이상해서 다시 살렸다. 제목 상단에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가 구분된다. 글 말미에 보이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태그에 대한 단어로 내용을 먼저 인지하는게 나은지 글을 읽고난 후 말미에서 다시 짚어주는게 나은건지에 대한 사람마다의 취향이 다를 수 있겠다 싶었다.

블로그 page 도 about, fav로 운영하다가 fav를 그다지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about만 남겨놨다. 모바일 View에서는 하단에 검색창도 제공한다.

빈셀을 채워주는 매크로 및 Tip

자료를 접수하면 빈셀들이 있다. 데이타 베이스로 활용하려면 빈셀을 채워줄때가 있는데 반복적인 일인 경우가 많다. 매크로로 작성해봤지만 작동하지 않았고, 고수의 도움을 받아 매크로 및 Tip에 대해 조언을 받아서 해결했다. 그 내용에 대한 기록

1안) 매크로에서 if 문 사용

역시 고수의 도움이 있어야.

 Sub 윗값복사()

    Dim c As Range

    For Each c In Selection

        If c = "" Then

            c.Value = c.Offset(-1, 0).Value

        End If

    Next c


 End Sub

2안) F5키를 사용하는 Tip

  • 입력이 필요한 구간을 선택
  • F5 – 옵션 – 빈셀선택
  • 윗값입력(=셀)
  • Ctrl + Enter : 선택된 셀에 같은 내용이 입력된다.
  • 다시 구간 선택후 값붙여넣기

설명은 5단계지만 매우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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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기록하기(2010)

읽은 책을 정리하고는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할수없이 마인드맵으로 제목만이라도 정리했는데 다시 볼때마다 참 잘했지 싶다. 설명하기는 부족하지만 기억을 되살리는데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록이 할때는 아쉬워도 하고나면 가치가 생긴다. 되돌아 볼때. 그리고 그일을 아는데는 직접해보고, 1-2년의 숙성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어떤 일이든 (막막할때는 오늘 일어났던 일중 한가지만 기록해보길 권한다) 한가지를 기록하고 간간히 뒤돌아보면 새로운 관점이 보일 것이다.

2010년도에 읽은 책들
2010년도에 읽은 책들

출처: e Story :: 2010 읽은 책 및 배움 정리.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

대화와 컨텐츠

평소 대화들이 컨텐츠로 가치가 있을 것인가. 읽을 가치가 있는 컨텐츠와 상품가치가 있는 컨텐츠로 구분될 수 있겠지만 우선 그 가치가 있는 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글감으로 할 수 있는가

평소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그 생각은 형상화 된다. 내 눈앞에서 수첩에, 노트에 문자와 그림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관계에 따라 음성정보로 변환되어 상호작용하기도 한다. 그 정보들은 과거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맥락에 따라 만들어진다.

글감들의 제목을 정하자면 “컨퍼런스를 피드백 하는 방법, 트윗을 백업하고 돌아보는 방법, 지식을 가다듬고 좋은 정보를 선택하기, 블로깅과 사람들 그리고 배움, 매니지먼트의 본질, 전문가와 초심자에게 각각 효과적으로 리뷰하기, 글과 이메일의 힘, 미학오디세이로 본 1994년의 책과 2014년의 책, 이현세 – 천재 방법, 보는 것과 아는것과 깨닫는 것”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

빛이 망막으로 들어오고 식별하는 것을 보는 것이라 한다, 그 정보가 대뇌피질에 있는 정보와 대응되거나 피질에 가소정을 가질때 아는 것이라 한다. 의식레벨에서 벗어나 무의식 레벨로 들어올 때 깨닫는 것이라 한다. 깨닫는 것은 대뇌 피질에서 벗어나 변연계를 자극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항상 그렇게 이야기 했잖니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을 경험할 수도 있고 읽을 수도 있고, 가르침으로 배울 수도 있다. 어떤이는 fMRI로 실험을 통해 알게될 수도 있다. 우리네 어머니가 김장하면서 물어본다. 어떤 걸 배우고 왔니. 설명한다. 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옛 선인들이 그래서 그렇게 했다는 말씀. 당연한 것을 힘들게 배워왔다는 식이다.

진리와 과학을 접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옛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일들을 직관과 생각으로 알았을까 하는 점이다. 그 큰길을 다시 검증하면서 “과연 그렇구나”라고 따라가고 있고, 거인들의 어깨위에서 더 넓게 조망하고 있지만 그 과정자체에서 “과연 그렇구나”라고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즐거움이 없다면? 사람에 따라 다른 대답을 해줄 것이다. “좀 더 공부해봐” 또는 “왜 그걸 하고 있어?” 대부분 전자에 가깝지만.

같은 스토리도 어떤 지식을 접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가질 수 있고, 그 색깔이 콘텐츠가 된다.

도도한 흐름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마흔다섯이 되던 정월 초하루였다. 갑자기 ‘야~, 앞으로 내가 살 시간이 살아온 것보다 짧겠구나’ 싶었다. 고민이 되더라. 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 그래서 나의 시간축을 살펴봤다. 지나온 삶을 차분하게 복기(復棋)해 봤다.”

  • 복기를 했더니 어땠나.

“당시에는 몰랐다.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거기서 삶이 이쪽으로 꺾어지고, 저쪽으로 꺾어지고 했더라. 그런데 그때마다 내가 도저히 기대도 안 했고, 상상도 안 했던 인물이 나타나 결정적인 기여를 해줬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이 사건이 왜 나한테 터졌나 그 고민만 했다. 그런데 복기를 해보니 알겠더라. 거기에는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그런데 이 우주에도 그런 도도한 흐름이 있다.”

via 홍승수(69·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 : 우리 안에 쌓인 138억 년 우주 나이테 … 매 순간이 귀하지 않나 130925.

Distruptor

파괴자들 북 컨퍼런스

배경과 이야기들
– 인증샷
– 커넥티드 북
– 북 컨퍼런스 – 내용에 초점
– 왜? 경험 나누기 – 시도 자체가 의미
– 경제부서에서 근무


세계 각국

이머징 미국 3% 11월 중간선거
이기적 미국
중국 : 7% 성장 – 지방정부부채 뇌관
일본 : 신 불량국가. (미국- 아시아 편했으면. 살림살이)
유럽 : 독일! G s p + f
북한 : 핵보유국 – 상수 : 네이버 실시간 이슈 1위기 목표.
한국 : 저성장. 스트레스 테스트.

컴퓨터 생산성 기여못함
가상 컨베이어벨트 : 산업화 마인드 못벗어나고 있음. 기자. 산업.


세상은 변하고 있음
  • 2005 바티칸 광장 : 참여에 의미
  • 2013 바티칸 광장 – 모든 이 각자의 방식으로 중계 – 미디어의 변화
  • 제프 베조스 – 워싱턴 포스트 인수
  • 마리사 메이어 – 텀블러 : 워싱턴 포스트 가격 대비 :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 – 가치의 이동

7대 메가 트렌드

클라우드 …. 이런 사항은 트렌드가 아님

  1. IoT
    아직 불편한 느낌. 처음에만 쓰고 안쓰게 됨.
  2. 플랫팩처링 : Platform + manufacturing : 선진국의 역습.
    Dell pc

제조는 주문하면 나오는 것 아니야? 제조에 무슨 혁신이 있어? – 실리콘 벨리

구글 : 제조회사로 전환 – 제조회사(삼성등)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함
애플 : 결국 미국회사 assembled
3d 프린터 – 멕시코
신흥국은 선진국의 제조혁명 도전에 부딪힘

  1. 중국의 제조혁명

* 무섭게 성장중
* 국산 – why not china : 국산 4백 중국산 1백 이라면 과연
* fast electoric * 레노버. 샤오밍 (중국에 미국 대응되는 기업 전부 있음)

이론 배경 : distruptive innovation

  1. 콘텐츠의 재정의
    구독 – 광고
    Retargeting

Netflix
Connected contents is king
Not video on demand VOD
Video on recommend VOR

시청자들 스스로 통제 원한다 : 케빈 스페이시
각사별 주가. – 넷플릭스. 디즈니.

Mobile best!

  1. 센서의 시대 : 생체인식 : 지문 홍채 : 칩 갯수 적어지고 센서 갯수 늘어남

  2. 디지털 그림자 : 해킹. 사이버 공격. 루머. 댓글.

국정원 댓글 : 전세계 스터디 사례

혁명 트윗될 것이다. 민주주의 기반. But 국가 스캔 가능

그러나 혁명이후에 과연? 국가 더 강화
우리에게 tool 이지만 국가에게도 pipeline 이 됨

YOU : 거대한 필터 버블안에 있는 것 아닌가. 우리가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게 전부인양 전부 믿어다고 있음.

  1. A. I. 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소프트 로봇도 : 최근 구글 1년 리뷰 영상편집 : 평균적인 지식노동자는 로봇이 대체가능함.

정지훈 – A. I.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한 이야기.
너무 큰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추후에.

CES

체스판 쌀알 2배
1그룹 2그룹 3그룹
(질의 응답과 함께)

https://twitter.com/ehrok/status/423069807873773568

Drchoi

Drchoi

옛 생각이 나서 꺼내본 문서. 먼(?) 옛날 Drchoi  선생님께 여쭤보고 내용을 정리했던 문서를 다시 꺼내보다. 

누구에게나 스승님은 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