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S

“건설ㆍIT 융합기술로 생산성ㆍ투명성 제고…제4차 CALS기본계획(2013~2017) 추진” 이라는 기사가 일간건설신문에 있어서 찾아본 결과.

– 일간건설신문은 링크도 따로 없어서 자료참조가 안됨. 다른 뉴스(MONETA – 뉴스 – 부동산)에 유사한 내용이 검색되었으나 일간건설신문 내용과 별반 차이가 없었음

– 보도자료 | 국토해양부에 있는 내용(공공건설사업 정보관리 더 스마트하고 더 투명하게 !  )이었음.보도자료는 각종 소셜로 전파가 용이하게 되어있음.(물론 첨부파일은 한글이었음)

– 2017년까지 가지 않더라도 신문은 RSS 및 링크 참조될 수 있게 해주고 정부 보도자료(RSS는 기본)는 첨부파일을 PDF로 같이 올려줘도 관련 생산성이 많이 제고되겠음.

Teambox

Teambox(Collaboration Software – Online project management tool for teams)의 협업메뉴 주요구성. 다른 협업서비스도 이 7가지 구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른 도구로 Dashboard등을 구성할때 참고하면 좋다.

  1. Organizations
  2. Projects
  3. Conversations
  4. Tasks – Agile task management turns conversations into actions, and actions into deliverables.
  5. Notes – share text and images
  6. Files – cloud 연계(Google Drive, Dropbox, Box.net)
  7. Calendar

First Setting @iPhone

스마트폰 세팅을 위한 최소사항들(아이폰 중심 설명)

  1. Email, 연락처, 캘린더(Exchange로 Gmail을 설정하면 된다)
  2. 메모장(Cloud로) – Gmail 메일 연계하면 기본 메모장과 연계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Gnote를 사용.
  3. (연락처, 캘린더, 메모장은 iCloud로 연계해도 되지만  Mac을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iCloud가 불편할 때가 있다. 그리고 Google 관련 서비스와의 연계를 고려할때는 상기 1,2 번이 더 낫다)
  4. 사진 – Dropbox 자동업로드 , Google+ 자동업로드(Google+ 는 무제한이긴 한데 사진용량이 축소되어 올라간다. 두가지 같이 쓰는 것 권장. 단 wifi 업로드를 선택해야 요금절약가능)
  5. 해제/설정  해야 할것들
    – Podcast에서 Use Cellular Data – Off(요금)- 글자자동완성-Off (한글은 영…)
  6. iCloud, Appstore ID등록 – 1,2번에 등록된 Gmail과 동일하게 하는게 좋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옵션) 앱스토어는 미국을 선택한다. – 참고로 다른 사람의 ID로 로그인해서 유료앱을 사용해보라고 설치해 줄수도 있다. 업데이트가 불편할 뿐 한번 사용해보는데는 지장없다.
  7. 필수 추천 app : Pocket, Instagram 덧붙이자면 Skitch, Evernote Food정도.

꼭 필요한 것만 적고 싶었는데 꼭 필요한 것을 선택하니 별게 없다.

관련글: iPhone 처음 세팅은 Exchange(Gmail 연락처, 캘린더), Gmail note, 키보드 자동수정 없애기, 각종 알람 없애기가 되겠다.  via iPhone « #eWord.

iPhone Reloaded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지(2달 1년 그리고 4일 « #eWord) 6개월만에 iPhone 4로 다시 컴백했다. 전부 비우고 다시 채워보면 필요한 순서대로 채워진다. 이번에는 어떤것들이 채워질까 나 자신도 궁금했다. 관심있는 앱들이 메모, 프로젝트관리, 생산성관련앱이라  보고 있으면 만든 사람들의 포인트나 중점사항이 보인다. 책하나를 읽는 느낌이랄까. 기존 구입했던 목록중 다시 살펴볼 목록을 내려받았다. 모두 New라는 띠를 두르고 있지만 종류에 따라 어떤것은 먼저 열리고 어떤 것은 먼저 없어질 것이다.

먼저 사용하게 된 앱들

Gmail, Fetchnotes, Note(Squarespace), Pocket, Reeder, Dropbox, Google+,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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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 in School

에버노트에 대한 세가지 사항

1. 에버노트는 속도면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기본메모장에 ifttt를 연계해서 사용해서 보완하기도 한다. ” 에버노트로 글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via Evernote in School”

2. 에버노트를 학습에 활용하는 사례중 하나로 클래스팅을 중간에 묶기도 한다.  “에버노트(통합 플랫폼) + 클래스팅(소통) + 구글 문서도구(협력적 글쓰기, 평가) via Evernote in School”  도구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나는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게 Key

3. 모든 서비스가 기능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사용은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간편하고 빠른게 제일 중요하다. 에버노트 사용방법에 대해 묻는다면 장독대처럼 사용하는게 좋은것 같다. 숙성시키는 공간으로서.

참고: 클래스팅(Classting) iPhone앱 / 소개글

Fetchnotes

메모 서비스 http://www.fetchnotes.com/

  1. 클라우드 기능을 지원한다.
  2. 빠르다.
  3. 검색도 빠르다.
  4. 본문에 # 를 사용해서 tag 지정 및 @ 를 사용한 사람지정이 된다. (해쉬태그 한글은 인식안함)
  5. Box.net, Evernote 를 통한 백업 및 Txt 내려받기도 지원한다.
  6. 각 메모 card 별로 대부분의 Cloud 및 소셜과의 연계 attach가 가능하다.
  7. 카드 우상단에 있는 휴지통을 잘못눌러서 삭제되면 복구할 방법이 없다. 아직 베타 아닌가.
  8. (12/9 Update) 컴퓨터에서 기록한 사항의 sync는 잘되나 Smart Phone에서 메모한 사항의 Sync는 불안정하다. 처음 Loading 시간도 길다. 모바일에서 메모는 Squarespace가 더 낫다. 우선 Fetchnotes는 카드 분류 서비스로 활용하기로 했다.

6개월전에 한번 봤을 때는 좀 부족해 보였는데 많이 보완되었다.  메모를 즐기는 사람에게 이 이외에 무엇이 필요하겠나.(7번은 조심)

출처: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2월 06일 ).

덧붙여 또하나의 메모앱(Fetchnotes는 메모카드별 분류에 좋고 그냥 남기기는 Squarespace 가 낫겠다 사용 point는 스마트폰에 있는 메모는 최대한 비우는 것)

Squarespace Note — 아이폰에서 초기구동속도가 빠르고 바로 깔끔한 흰 바탕에 커서 깜박이는 모드로 시작해서 당장 떠오르는 거 적기 좋은 메모/노트앱. 간편하게 손으로 미는 동작만으로 이메일,트위터,페이스북,드롭박스,에버노트로 전송. via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1월 02일 ).

Keep in Mind

사람은 말하거나 듣거나 말하면서 동시에 들을 수는 없다. 또한, 일을 하거나 회의를 하거나 둘중에 하나만 할 수 있다.

모두들 알고 있으면서도 자주 잊는 내용이자

직급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과 관계될수록 더욱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