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aru616.org 2013

네티즌으로 부터 추천 받은 사이트중 1차 심사를 통해 11개의 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디지탈 유산으로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사이트를 오늘 하루동안 투표해주세요.  –  2013년 6월 16일, 내가 담는 하루가 역사가 된다. – e하루616.

eharu616

  1. 인포드래픽 소개 : 인포그래픽스.kr | http://info-graphics.kr
  2. 미술작품 소개 : 대한민국 현대미술 디지털 아카이브 | http://www.akive.org/main/index.do
  3. 공개강의, 지식공유사이트 : 오픈렉쳐라이브 | http://openlecturelive.com/olive/
  4. 대안언론: 뉴스타파 | http://www.newstapa.com/
  5. 대항언론: ㅍㅍㅅㅅ | http://ppss.kr/
  6. 동네 착한가게 소개 : BUY WHAT YOU Believe | http://www.bwyb.net/
  7. 대중문화 정보 : 가슴네트워크 | http://www.gaseum.co.kr/
  8. 인디음악씬: 크르르르 위키 | http://krrr.kr/
  9. 야생동물 : 애니멀파크 | http://www.animalpark.or.kr/
  10. 대안뉴스 : 슬로우뉴스 | http://www.slownews.co.kr/
  11. 인디뮤지션 정보 : 인디스트릿 | http://indistreet.com

😐 1차 심사결과로 선정된 사이트들이라 그 링크를 보존함.

Mt. Edgar dome

사진출처 : 박자세 수업후기 – 마블바(표현하면 사라질 것 같은 공간이 있다. ).

표현하는 순간 흩날아가는 것이 있다는 거다. 시간이 지나고 남는 그것마저도 터질듯 한 느낌으로 말하는 순간 사라질 것 같은 고요히 억눌린 퇴적이 있는 법이다. via 솔다렐라

더 많은 사진(박자세- 제 9차 해외학습탐사 130604 – 130611)

Social Media Handbook

미 육군 소셜미디어 사용 지침서 Ver 2 (2011년도)

Working in Labs @pelexus

출처: 블로그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 : 네이버블로그.

Quotes 1203

트윗이 7000 까지 갔었다가 다시 돌아보니 무의미한 트윗이 워낙 많아 없애기 시작했다. 1년이 넘는 트윗은 다시 보이지 않아 삭제도, 리트윗 취소도 불가능했는데 인덱싱이 다시 됐는지 불쑥 나타났다. 없앨건 없애고 다시볼 내용들은 이렇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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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docuwiki.org w @Twitter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트위터는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해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렵다는 점. 이젠 너도나도 떠들어대서 한명 빠진다고 해서 알아차리기도 힘들다는 것. 과연 어떤 지식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까?

트위터는 원래 미디어의 기능을 염두한 것은 아니었고, “지금 뭐하는지”를 신속히 써보라는 시덥지않은 도구였는데, 과거에 단문으로 발화하는 일상대화와 닮은 미디어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런 도구가 생겨난 것은 꽤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한편으로 이 스트림으로 제공되는 sns 도구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이것이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한다는 것. 트위터에서 이용자의 대다수는 남의 얘기를 실어나르는 뻐꾸기일 뿐이다. 두 번째는 스트림 위에서는 배움이 일어나기 힘들다. 트위터에서 하루에도 수십 개의 별표를 만들어도 1년 안에 그 중 몇 개를 복습하며 심화하여 공부했던가? 세 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트리밍이 오히려 개인을 가려놓는다는 것. 텅 빈 광장에 새마을 지도자가 마을 스피커로 혼자 말하는 시대가 있었다면, 지금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꺼번에 부르는 ‘오 필승 코리아’에서 나 하나 빠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설치형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내가 뭘 알고 있고, 나만 알고 있는 게 뭔지, 나만 말할 수 있는 건 뭔지 생각해보려고 하니 대박 창피함을 느꼈다. 알고보니 매일 엄청난 정보를 스크랩하고 있었지만 사실 별로 아는 것도 알게 되는 것도 없었으며, 잘 안다고 하더라도 구글링 하면 어차피 다시 알 수 있는 정보를 에버노트에 스크랩하고 소장했다고 좋아하고 있었고, 그걸 좀 가공해서 공중에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한 적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굳이 내가 아니어도 다들 필요하면 알아서 했을 것들을 내가 나서서 돕고 있었다는 반성. 빠르게 공유되는 뉴스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생각보다 유용하지 않다는 것.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그래도 트위터는 지금 지구의 맥박을 자처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트위터가 진정한 ‘지구의 맥박’임을 느꼈던 순간은? via 트위터 대한민국: 5월의 트위터 유저 릴레이 인터뷰: @hiconcep : “트위터는 시간과 함께 흘러가는 나의 삶의 일부, 그리고 공개된 일기장입니다.”.

가장 강력한 개인들이 나올 수 있는 바탕에 일조했다고도 생각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 위버멘쉬의 출현 “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존재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터득시키고자 한다. 그것은 위버멘쉬(Ubermensch)요. 사람이라는 먹구름을 뚫고 내리치는 번갯불이다”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via 우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이다!.

😐 아이러니 하게도 트윗은 비울수록 Empty Tweets | #eWord. 더 알차진다. 또한, 메세지가 한곳을 향하지 않고 있다면 그 메세지의 양과 힘은 반비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 정보들을 보면 다들 핵심을 위해 불필요한 말이 너무 많거나 종종 틀린정보도 많다. 핵심을 제공하고 신뢰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나는 그래서 이 블로그를 운영한다. 핵심과 링크 중심으로.

[관련Tip: 트위터, 블로그, 위키를 개인학습도구로서 활용하는 방법 : 아래 방법을 활용한다, 그리고 출력해서 다시복습한다.]

Open @photomatt

워드프레스 창업자 매트에 대한 이야기(WordPress.com | #eWord.)는 알고 있었는데 아래 슬로운 뉴스 기사를 보니 몇가지 몰랐던 것과 대단한 점이 있어서.

  1. 10년이라. 짧을수도 길수도 있지만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숫자.
  2. 재단을 설립해서 오픈정책을 다른 사람이 손 못대게 만든것 (인스타그램, 텀블러가 대단한 가격에 팔린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
  3. 정말 “애용”해야 겠다. 좋은 생각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동참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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