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가 바뀌면서 사람들 만나는 패턴도 변경되어 CRM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한번은 살펴볼 내용이 나와서 clip
작성한 저자
https://twitter.com/AngelLRamosMBA/status/3532393464527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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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가 바뀌면서 사람들 만나는 패턴도 변경되어 CRM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한번은 살펴볼 내용이 나와서 clip
작성한 저자
https://twitter.com/AngelLRamosMBA/status/353239346452774912

Mentor by ehrok February 23, 2013 at 02:03PM
내가 하는 이야기와 이론의 뿌리.

Recovery 2013 by ehrok June 24, 2013 at 09:48AM
유명한 신부님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인날. 좋은 이야기들. (언제 정리할지는 미정)

되살림 2013-05 생태마을.org by ehrok May , 2013
김무열 임마누엘 수녀님은 무풀리나 지역 학생들이 농업을 배워서 먹을거리만이라도 풍부히 생산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래서 굶주리고 있는 잠비아 사람들을 배고픔에서 구해내고 싶은 아주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꿈을 실천하고 계신다. ++내 본명이 “베네딕토”이다. 내 주보성인의 가르침은 “기도하고 일하라!”이다.++
잠비아에 계시던 김무열 임마누엘라 수녀님이 귀국하신 이유는 암치료를 하기위해서인데 자카란다 농업학교 기숙사 신축금도 모을겸해서 귀국하셨다고 말씀하셨다. 때마침 내책 인쇄비로 통장에 입금된 돈이 2천만원정도 있기에 기숙사 신축금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했다.
“신부님! 하느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모자라는 신축금이 딱 2천만원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약속한 대로 올 3월에 농업학교에 다녀왔다. 지난 16년동안 수녀님이 겪은 어려움들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잘 가꾸어진 농토와 지역에서 선발해 온 학생들 모습을 보면서 잠비아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문제는 수녀님이 80만평 농토를 다 활용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일구어 놓은 영토는 약 2만평정도 되어 보였다. 내가 꾸미는 평창 생태마을 2만평 농토도 농기기로 농사를 짓고 있는데 40배 농토를 어떻게 손으로 가꿀수 있겠는가?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완성은 하느님이 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주주를 모으기 시작했다. 한달만에 한주에 천만원씩 하는 주주 열분을 벌써 확보했다. 앞으로 열분만 더 모이면 자카란다 농장에 농기계를 보내어 제대로 된 농장과 정식 농업대학도 열 생각이다. 물론 주주들은 이익금을 챙길수 없다. 오로지 투자만 하는 주주들이다. ++미켈란젤로의 공사감독비++ 되살림 회원들 가운데 포크레인,트렉터를 잘다루는 기술자들은 꼭 생태마을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 내년(2014년) 7월에가서 우기가 시작하기 전에 농지정리를 해주고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의사, 컴퓨터기술자, 건축, 농업, 채소, 거름전문가분들을 초대하오니 내년 잠비아 2차봉사활동(2014년 7월)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특별공지**
한국사회에서는 1등 제일주의가 만연해서 극도의 스트레스 속에서 정신 이상자도 속출한다. 어떤 청년들에게는 아프리카 잠비아 자카란다 농업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는 길을 적극 추천한다. 2013년 9월에 학기를 시작한다. 1년기숙사비 및 학비는 1천만원이다. 입학금외 3백만원정도 비행기표와 약간의 생활비만 있으면 수업은 영어로 진행하고 수업내용은 농장 가꾸기, 원예수업, 축산수업, 양어장 가꾸기, 농장경영에 관하여 수업을 한다. 오전에는 수업, 오후에는 실습이다. 아직 정식대학은 아니지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것이다. 아프리카 학생들도 사귈수 있는 기회고 나이가 든 분들도 환영한다.
😐 이 글은 수원교구환경센타 소식지 ‘되살림’ 184호에 실린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의 글입니다. 참고링크: 생태마을.org
“뇌 과학으로 본 창의성”
“창의적 사고는 비범한 결과를 산출한 평범한 사고이다.- 와이스버그-
“평범한 사고의 일반적인 특질” 네 가지

제로보험이나 챕터2나 그 기본철학은 같다. 1) 구조를 직관적으로 할 것. 우리도 이해 안되는 상품은 고객에 권하지 않는다. 2) 복잡함을 정교하게 가다듬어 고객이 보면 심심할 정도로 3) 진정한 고객에 최대의 혜택을 돌린다
— 정태영 (@diegobluff) June 24, 2013
Innovations Lions Shortlist Presentations을 보면서 느끼는 점, 이제 마케팅은 Useful, Purposeful 해서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Powerful 하다! #CannesLions
— Kevin Lee 이윤영 (@kevin_yoonlee) June 16, 2013
Only one day to go to #CannesLions and everything’s set for our 60th anniversary http://t.co/wpCUwDXreg
— Cannes Lions (@Cannes_Lions) June 15, 2013

삶을 글로 쓰기. 쓴 대로 살기. 삶과 쓰기를 하나로. 어렵지만 가야 할 길. pic.twitter.com/owLamNfu
Sungwoo Kim 김성우 (@sungwookim) February 17, 2012
😐 타임라인을 역으로 돌아가며 정리해보고 있는데 원래 주제별로 구분하거나 Comment를 덧붙이려 했는데 시간빼앗김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리스트로 정리하고 있다. 지우고 비울수록 더 알차지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 역시 배움이란 모을때 보다 모은것을 다시 비울때 더 많이 생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채우고 비우고의 반복’ Loop를 만드는 것이다.
애자일 이야기 : 당신이 제자리 걸음인 이유 : 지루하거나 불안하거나.
😐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변하는 좋은 글을 만나 몇가지 부연하려 했으나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 몇개의 이미지와 함께 Archive. 영화배우 이소룡보다 무술인 이소룡이 더 보고싶고, 수양을 쌓는 수도인으로서의 이소룡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어릴적 무심코 집었던 책이 그에게 수련받은 외국인의 이야기였다. 참 다행이다 싶었다. 그도 나중에 느낀 사실이지만. 언젠가 또 다시 연결되겠지. 편안한 모습의 이소룡이 보고싶어서 찾아봄.
출처: http://panicdots.glenovationlimit.netdna-cdn.com
그리고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그래프는 앞으로도 많이 쓰일것 같아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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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참전중 부상으로 파울 비트겐슈타인이 오른팔을 절단하게 되었다. (비트겐슈타인 집안이 대단했던 것이, 누나는 브람스에게 피아노를 배웠고, 루드비히는 로댕과 클림트를 후원했다. 말러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수시로 집을 드나들었던 모양) 쟁쟁한 식객들을 제치고 파울 비트겐슈타인에게 왼손 협주곡을 써준 이가 바로 라벨이다. 이런 스토리를 듣지 않으면 왼손만으로 쳤다고 믿기 어렵게 온전하고 화려하다. 타악기와 관악으로 오른손을 보완해준 라벨의 천재성 탓이다. 왼손 협주곡이 마음에 들어, 라벨을 있는대로 찾아 들었다. 그러다 심장이 쿵쿵 뛰며 현기증 나게 아름다운 선율이 작업중의 내 마음을 흔든다. 제목을 보니,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다. via Inuit Blogged :: Day of 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