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 System

땅의 특별함, 역사, 비평, 건축가의 머리속, 감각과 언어

모양과 기능, 기획의도제시, 사회적 문화수준, 면허, 아파트와 차별화, 제약과 아이디어

예의, 도리, 설계, 모든 것이 디자인, 설계의 완성도, Open Open Open, 언론, 교육, 그리고 일상.

건축계 « #eWord.

 

 

😐 좋은 답변은 좋은 질문이 바탕이 됩니다. 재미있기까지 하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더할것이 없었습니다.

Comment-Ryoku

1.기본은 의식적으로 코멘트를 떠올려 키워드를 문자로 적는 습관을 가지는 것.

  • 먼저 말하고 싶은 내용을 쭉 적어놓고
  • 그 내용을 다시 한두 마디 문장으로 압축
  • 그것을 의역하는 기분으로 읽고 말한다.
  1. 자신의 코멘트를 메모한다.
  2. 맛을 표현한다.
  3. 단락별로 감상을 문장으로 정리한다. (코멘트를 염두에 둔다)
  4. 좋은 코멘트를 전제로 요약능력을 기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코멘트란 본래가 요약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

청자 – 화자 – 이야기 테마

😐 “내 코멘트는 내가 만들 것이야~!”  일본 영화에 나오는 대사같군요.

Good Question

질문이란 따라가며 방향 틀기이다.

공부부족이 질문 능력 부재의 원인이다. 정보가 없으면 좋은 질문은 불가능하다.

고도의 질문 기술이란 정해진 시간안에 상대에게서 본질적인 사항을 알아내는 능력을 말한다. 대답하는 사람이 준비한 지식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새로이 태어나는 지식을 말하도록 자극하고 유발하는 것.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이 가장 창조적인 질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질문의 최종 목표다.  – 사이토 다카시

질문의 힘 – Google Drive.

Body(본질적-구체적), Human(묻고 싶고 – 답하고 싶고), Context(현재 맥락 – 과거 경험)

😐 사이토 다카시 사진만 보면 부드러운 인상이지만 글은 엄격합니다.

Essay @Murakami_Haruki

“소설가는 소설을 쓸 때 머릿속에 많은 서랍이 필요합니다. 소설을 쓸 때면 그런 소재가 여기저기에서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여러가지를 에세이 같은데서 쭉쭉 뽑아 써버리면 소설을 자유롭게 쓸 수 없게 되죠. 그래서 아껴서(랄까), 서랍에 꼭꼭 감춰두게 됩니다. 그라나 소설을 다 쓰고 보면 결국은 쓰지 않은 서랍이 몇 개씩 나옵니다. 그리고 그중 몇 개인가는 에세이 재료로 쓸만하군, 싶은 것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나의 본업은 소설가요, 내가 쓰는 에세이는 기본적으로 ‘맥주 회사가 만드는 우롱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롱차를 마시는 사람도 많으니 적당히 쓸 수는 없죠” – 무라카미 하루키 : 십년만에 돌아와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우연히 만나서 그의 한줄 농담에 웃음이 터져버렸다. 그래서 그의 다른 이야기들도 둘러보고 따라해보았다.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라는 책에서 나온 글들인데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각색이 되어있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그래서…?” 라고 해도 어쩔수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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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ue #Time

시간에 색을 입혀본다.

imbue : inspire or permeate with a feeling or quality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오늘 Time Table에 색을 입혀본다. 노란색, 녹색, 파란색, 핑크색(Color memo « #eWord) 그리고 무채색. 오늘은 어떤 날이었나. 어떻게 집중을 했나. 파란색에 핑크색이 더해지니 보라색이 된다. 두가지 동시에 하면 보라색이 된다는 색상의 조언. 내일은 어떤 색을 입어볼까나.

p.s imbue의 의미도 좋았지만 i am 으로 시작하는 것으로도 보였다. (@sungwookim님이 단어선정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p.s 아이폰 메모장에서 단어를 입력하고 선택후 define을 선택하면 영영사전이 된다.

Elie Wiesel

원래 루마니아 지역 유태인으로 태어난  Wiesel은 나치의 [아우슈비츠] 감옥소를 거쳐서 살아남은 후, 계속 인간성(Humanity)의 본질을 탐구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활동하여 왔다.

“내가 얻은 지식은 내 뇌 속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지식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빚지고 있는 것이며 나는 그 지식을 가지고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 그들에 의해 나에게 주어진 지식을 내가(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다른 이들을 위하여 무언가를 함으로써)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Elie Wiesel, Jung-Mo Lee: 배움과 앎나누기  “

정보의 양과 질은 반비례 관계이기 쉽고 양과 힘은 분명한 반비례다. 나누는 것이 중요하기 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게 펼쳐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

“인류의 지식에 더할 것이 있어서 책을 내는 사람을 제외하면 그 외의 책은 죄다 자기 에고를 위한 정신적 자위행위일 따름이다. -Blogger B”

라는 말을 들은후 정말 가치가 있는것을 생성하고 나누는지 계속 반문하고 있다.

Self Revolution

묵묵히 걸어가라. 결과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필자의 인생에서 아쉬웠던 점이다 – 시골의사 박경철 자기혁명 중 (@chondoc

의식과 무의식. “무의식은 나약해…강한 의지로 수행을”

나쁜 습관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시간을 압축하고. 밀도를 높이고. 코피가 터지고 엉덩이가 짓무르도록 집중해가면서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긴장을 늦추면서 살아가면 나의 의식은 늘 무의식과 함께 하게 된다.

무의식이 끼어들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단발적으로 버리는 것은 소용이 없다. 정말 버려야 하는 것은 장기적인 인내가 필요한 것들이어야한다. 지속적으로 늘 그것과 투쟁을 해야 한다.

목표. 먼저 나를 들여다 봐야 한다. 장단점. 재능. 분야. 가능성. 목표.

태도. 실천. 자존감.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전부다.

상황이 필요하면 두마리의 토끼도 쫓아라. 내가 노력하고 있다면 기다림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여유가 필요하다. 물은 99도가 될때까지 끓지 않는다.  지난 20년간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았어. 라도 말할 준비를 해야한다. 그것이 내가 주인이 되는 삶. 결과를 돌아보지 않고 과정을 중시하는 긍정적 삶의 뿌리다.

Happiness with Art

일상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방법
“작고, 꾸준히, 함께, 기록하고, 공유하기’ lovesera.com: ART of VIRTUE :: [기고] 철들고 그림 그리기 시작한 직장인 이야기.

[단계]

  1. 스케치 쉽게하기 + 수첩 + 매일매일 그리기(주위의 작은 물건부터)
  2. 매일매일그리기 …. 색연필 …. 수채화
  3. 100시간후 행복화실 만들기 개최(Youtube 9시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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