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 writer

`작가는 토끼여야 한다’ – 김수박 작가

잠수함에는 토끼가 들어갑니다. 잠수함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보다 민감한 토끼는 미리 그 징후를 읽어냅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변화를 보고 문제가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사회의 토끼입니다. 사회가 어딘가 이상할 때 작가는 예민한 촉수로 그걸 느끼고 작품으로 알리는 존재입니다. – 출처: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만화의 장인정신, 만화책 어디에 숨어 있을까.

추가링크자료: 블로거팁닷컴 :: 타임(TIME) 선정 2012년 최고의 블로그 TO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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