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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 안다는 것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 – 과학이란

같은 문장이 보여서 엮어봤다. Facebook이 잘 활용된  사례라고 해야하나? 반가웠다. 내용도, 사람도.

Iphone5

iPhone 5 – 2012. 9. 13

창조의 천재성이 쇠락하여 모방의 우수성에 따라잡힌 순간, 혁신의 자리에 효율이 들어선다. 세상이 다시 지루한 시대를 맞이했음을 알린 아이폰5 – 홍정욱

아이폰5는 애플이 Dreamer에서 고객서베이 차원의 회사로 내려오는 첫 징후. 그러나 큰 불만없다. 그동안 워낙 잘해주었고 우리가 무슨 혁신을 놓쳤는지는 오직 구름위의 잡스만 아는 노릇. 모르면 불만도 없다 – 정태영

–  iPhone5 · ehrok · Storify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하다면)

혁신의 발자욱에 효율이 처음 덧붙여졌다. 첫발자욱이라 이번에 나온 아이폰5가 가장 최고의 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중에 더 많이 바뀌게 되면 그때가 NG.

 

Gmail Shortcut

단축키는 한번 써보면 안다. 써봐야지 안다. 단축키를 알고 모르고는 큰 차이가 있다.

  1. 제일먼저 알아야 할 것들 : 보관처리 e , 라벨지정 l
  2. g then c  연락처,  g then a 메일전체보기,  g then t 보낸메일
  3. 단축키 전체 찾아보기는 shift+?
  4. sneak peak – 단축키 h,j,k 가 연달아 있음
    단축키 h 는 슬쩍보기가 가능하다. 이메일 목록은 그대로 있으면서 본문 내용을 볼수있다. j,k 로 이메일 앞뒤로 이동하면 여러개의 이메일을 동시에 쭉~ 살펴볼 수 있다.
  5. 메일함내 검색은 / –> 그다음 여러가지 조건식 가능(자동완성기능이 가능하다)
  6. g then w 하면 구글문서 새로만들기가 가능하다
  7. +Tip: 이메일 >  more에 이메일 본문으로 “구글문서 만들기”라는 메뉴도 생겼다. 아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관련글

Write w/pocket book and Memorize

#手 – 인류 문화의 핵심은 자기 손으로 적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반드시 본인의 노트가 있습니다. 손은 어떤 상황에서도 움직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이고, 뇌와 바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죠.

#用語 – 새로운 분야에 들어가는 것은 한꾸러미의 용어를 암기하는 것입니다. 용어에 익숙해 질 때까지 머뭇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새로운 용어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은 기존의 일상 용어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상 용어를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習慣 – 수첩의 습관화는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휴대폰은 그냥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손은 3억 6천만 년 전부터 진화된 반면에 문자는 5천년전에 발명된 것입니다.

#圖解 & 略語 –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은 서술식 정보를 압축해서 대비해서 보여줍니다. 정보가 입체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만 아는 약자를 적습니다. 문장으로 표현하면 힘이 없습니다. 걸으면서 생각은 가능하지만, 암기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았습니다. 걷기가 1이라면, 읽는 것은 3, 쓰는 것은 7, 그리고 그리는 것은 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릴 수 있다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는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 박문호(55차 천문우주 뇌과학 후기(부제 : 기록과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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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of mhpark

  • 2002년 6월 백북스 창립 / 2003년 5월 박문호 박사 참석
  • 2003년-2011년 3월  37차 천문우주+뇌과학 공부모임, 제3회 백북스 뇌. 인지과학 심포지엄
  • 2011년 5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 출범, 9월 제3회 특별한 뇌과학, 제1회 국내학습탐사
  • 2012년 제 4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연…  – 박자세가 걸어온 길

그림파일이 아니라 글로 게시된 자료였다면 더 활용성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공부하는 삶

짧게 담기에 어렵군요. 참고자료로 링크합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것은 공부하는 삶입니다. … 일상적인 삶은 자연적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삶은 문화적 삶입니다…. 돌 속에서 칼을 상상하고, 동물의 가죽에서 옷을 상상하고, 대리석 안에 조각상을 들여다 본 사람이 만든 세상입니다. 문자, 법률, 수학, 수식, 등의 가상의 세계가 인류의 놀라운 문화,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공부하는 삶은 명확합니다. 문자로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남길 수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가 리얼한 세계를 바로 잡습니다. 복합적 연쇄와 확장 가능한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via 박문호(56차 천문 뇌과학 모임 녹취록 – 공부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