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업로드 Tips @Google

Google Photo Harmony구글 Picasa, Plus, Blogger를 사용하면서 사진과 관련한 몇가지 Tips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1. Instant Upload를 하는 경우 Instand Upload라는 앨범에 들어갑니다. 500장 단위로 나누어지는 것 같네요. Intand upload의 기본 설정은 본인만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2. 사진을 Circle에 공유하는 경우 Photos From posts라는 상위 앨범으로 들어갑니다. 상위앨범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그 하단에 Posts별로 하위 앨범이 생성되어 있습니다. 하위 앨범의 조회 권한은 limited로 그 서클 인원만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3. Blogspot과 연계: Blogspot에 Posting한 사진들은 Blogspot별로 앨범이 생성되어있습니다. (Picasa를 통한 이메일 발행시는 사진이 업로드되고 휴대폰으로 사진찍어서 Posting 발행시 사진은 안보입니다. 자세한 차이는 모르겠지만 결과가 그렇습니다)
  4. 앨범의 단위는 나중에 구글 Sites에 앨범단위로 붙일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슬라이드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사진을 Cloud로 쉽게 관리하는법

Instant Upload
Instant Upload

(9/15 update) 원문은 Google+ 자동업로드를 기본적으로 활용하고 Flickr를 같이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가장 간단한 사항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window라면 사진을 이벤트단위로 폴더에 옮깁니다.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하고 제일 앞에 있는 파일명을 바꾸면(날짜+간단설명을 권장) 뒤에 일련번호가 붙으면서 선택된 모든 사진의 이름이 바뀝니다. 그 다음에 Flickr로 옮기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원본은 컴퓨터와 Flickr에 남는거죠. 저는 활용을 Flickr 사진으로 하고 컴퓨터사진은 Backup용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도 괜찮구요.

(아래는 3/19 원문입니다)

사진량이 많은 경우 정리하는 것도 일입니다. 저도 사진으로 기록하는 양이 많아서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1. 사진촬영후 사무실(또는 집)으로 돌아온다. WiFi 연결되어 있는 경우 Google+ 자동업로드가 되어있기 때문에 자동업로드된다(3G일때도 되는 옵션이 있으나 데이타량이 많아 WiFi 연결시 설정이 제일 낫겠더군요)
  2. 자동업로드가 완료되면 필요한 사진들은 Circle별로 공유한다. – 이슈,문제사항을 없애는 용도.
  3. 자동업로드된 사진중 불필요한 사진은 삭제한다. “끝”  아래는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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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 사진관리는 Flickr로 결정. 관리해야 할 사진이 많아져서 Flickr를 기본으로 하고 한번 필터링된 사진을 Picasa로 관리
  • 공정관리에 대해서 P3 인수인계중. 새로히 적용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는데 기존에 하던 업무의 폐기가 병행될지 모르겠다. 생각보다 업무량이 많음.
  • Basecamp 및 Agile 등 자료정리하기도 벅참. 뭐가 문제인가 생각해보니 잘하려는 욕심이 많은게 문제인듯하다.
  • 자료를 공유하는것에 대한 답을 들었다. 가치를 만들고 기다리는 것. 지속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같다.
  • BIM에 대한 문의. 자신에 대한 설명없이 자료만 요청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 용감해서.
  • 구글플러스 페이지 등록. 페이스북 페이지 꼴나는 건 아닌가 싶지만. 용도가 다르니 결과도 다르리라.
  • 블로그 꾸미기는 피드버너를 통한 RSS등록, +1 은 실패. 꾸미기 보다는 그냥 글을 남기는게 낫다(한글폰트는 좀 어떻게 안될까…)
  • 인턴 Coach ” 몸이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 짧은 시간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큰 그림을 위해서는 연속된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은 자신이 만들기에 달려있다. – 항상하고 나면 내 이야기.

[결론]
정보관리(사진관리) / 공정관리 / 프로젝트관리 / 설계관리 / BIM
그리고 지식의 공유가 지금 나의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