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사람, 자연과 함께
일하고, 공부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 한 문장이 나오기 까지 3년이 걸렸다.
이 한 문장과 30년은 함께 할 것 같다.
3년 걸린 한문장
30년 걸릴 한문장
Memo, Drafts, Articles
건축, 사람, 자연과 함께
일하고, 공부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 한 문장이 나오기 까지 3년이 걸렸다.
이 한 문장과 30년은 함께 할 것 같다.
3년 걸린 한문장
30년 걸릴 한문장
올림픽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링크들을 모아봤습니다.
한국 경기소식을 타임라인으로 보여줌 YONHAPNEWS | Media Lab : London 2012
소셜림픽 London 2012
올림픽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들 Q&A: 2012 Summer Olympics in London: Where can I watch the London 2012 Olympics online? – Quora
성화봉송의 다채로움과 개막식(#olympicceremony)의 다양함(음악, 나오는사람들)은 문화의 깊이와 넓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물론, ‘할 말이 너무 많고 인물이 많아 지루하더라’, ‘자뻑이 강하다’ 라는 평도 있었지요.
정돈된 답을 얻으려는 노력이 제대로된 정보들과 만나면 도움이 되지만
부족한 정보를 얻을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는 미완의 노력이 된다.
상황에 맞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때론 정돈하려 노력하지 않음이 도움이 될때도 있다. 행하면서 정돈이 되기도 한다.
아무리 잘 정돈된 내용이라도 행하는데 시간을 부족하게 만들어서야 되겠는가.

via Flickr http://flic.kr/p/cz3NGG
박문호 박사님 경인방송 파워인터뷰 내용입니다. 포스팅하기에는 정리가 부족하지만 나중에 공유하자니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이정도로 포스팅 합니다.
링크: 경인방송 인터뷰 정리, 박자세 게시글
새로운 느림을 위해 타자기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써보는 타자기지만 몇번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글이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바로나오는 느낌입니다. 쓰고 고치고 고치고 쓰기를 반복하겠지요. 스마트폰 대신 아나로그 폰을 사용하고 타자기를 사용하고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온전한 시간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잔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듯이 온전한 시간을 만들어 조금 묵직한 일들을 해야겠습니다.

via Flickr http://flic.kr/p/cjtzh3
변경전 Theme: Twenty Ten

변경후 Theme The Journalist V19

참고 Theme Enterprise

via Flickr set
참고글: 워드프레스 가입형 옵션

안 스마트폰
via Flickr http://flic.kr/p/bUXPfx
스마트폰을 안쓰게된 후 ehrok.wordpress.com/2012/06/08/pho… 달라진점. 1. 업무와 일하는데는 별 차이없다. 일상의 사진기록은 줄어들었다. 2. 정보구독으로서의 소셜은 차이가 없다. 맛은 줄어들었다.
— 이형록 (@ehrok) September 19, 2012

Step I by ehrok April 13, 2012 at 12:19PM via Instagram http://instagr.am/p/JWDBcBEg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