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c Closing

올림픽이 8/13일 새벽 5시(현지시간 12일 오후 9시) 마쳤다. 8/7 입추가 오면서 변한 날씨는 갑작스레 가을분위기를 살짝살짝 엿보이고 있다. 8/9일까지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생겼다. 이번 여름은 정말 더운 여름이었지만 역시 절기의 변화를 거스르지는 못했다.

via Olympic Games – Closing Ceremony – London 2012 – Extinguishing of the Flames – Serenaded by the Who – YouTube.

올림픽에서 선수들의 포효와 눈물을 볼때마다 기합과 노력이 느껴졌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유달리 그랬다.

2012 런던 올림픽 관람기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따라 잘 하는 종목도 달라지는 것 같아  놀랍다. 월드컵때의 축구가 그랬고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는 펜싱이 그렇다.

금메달과 관련된 패턴에는 예상했던 경우, 예상했지만 되지 않은 경우, 대중의 인기와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경우,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등장한 경우가 있다. – 나의 런던 올림픽 관람기 via @Hubris2015

펜싱과 같이 남과 겨루는 종목의 마인드 콘트롤과 양궁, 사격과 같은 종목에서 마인드 컨트롤은 꼭 해당 종목이 아니더라도 배울점이 많을 것 이다.

마음을 과녁에 두면 안됩니다. 마음을 몸에 두어야 합니다.

인생이란 남과의 경쟁이 많이 보이지만 결국 나와의 경쟁이 아니던가.

2012 Summer Olympics in London 개막

올림픽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링크들을 모아봤습니다.

한국 경기소식을 타임라인으로 보여줌 YONHAPNEWS | Media Lab : London 2012

소셜림픽 London 2012

올림픽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들 Q&A: 2012 Summer Olympics in London: Where can I watch the London 2012 Olympics online? – Quora

성화봉송의 다채로움과 개막식(#olympicceremony)의 다양함(음악, 나오는사람들)은 문화의 깊이와 넓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물론, ‘할 말이 너무 많고 인물이 많아 지루하더라’, ‘자뻑이 강하다’ 라는 평도 있었지요.